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오늘 아침 카페 에스프레소 한잔 하시겠어요~

| 조회수 : 5,443 | 추천수 : 38
작성일 : 2009-02-05 08:49:08
어제는 오랜만에 산사에서
갓 볶은 커피로 카페 에스프레소 한잔 했답니다.

향이 좋고 맛이 일품인 차는
사람을 참 행복하게 만들지요~

오늘 아침 카페 에스프레소 한잔 하시겠어요~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수미
    '09.2.5 9:31 AM

    브리카네요~ 저도 아침에 브리카로 콜롬비아수프리모 한잔 했어요.

  • 2. 햇살처녀
    '09.2.5 9:31 AM

    음~ 스멜~~~~~~ (아시는분만 아실듯..ㅋㅋ)

  • 3. 발코니
    '09.2.5 9:47 AM

    ㅋㅋㅋ 후루룩 스멜~~~ (음흉한 박명수 목소리가 귓전에...)

  • 4. 반짝반짝
    '09.2.5 10:37 AM

    저도 매일 새벽에 일어나서 라바짜로 에소 한잔씩 합니다...
    브리카가 모카포트 중에선 커피맛이 제일 좋은것 같습니다...
    알루미늄이라 그렇지... ^^

  • 5. 순이
    '09.2.5 10:54 AM

    저는 모카포트에 한번씩 먹고파서 해서 마셔보면...
    아무래도 에소기계만 못하던데요..
    아무래도 제가 어떤 팁을 놓쳤나봅니다...크리마도 더 작고...

  • 6. 얄라셩
    '09.2.5 12:07 PM

    커피향이 느껴져요~ 우와...

  • 7. 생명수
    '09.2.5 5:33 PM

    원두 모양은 언제나 참 귀여워요. 색도 진하게 볶아졌네요.
    맨날 애들땜에(뭐 돌리고 갈면 시끄럽다고 난리) 원두 안 먹고 갈려 있는거 사다가 먹었는데, 최근에 원두에 가는거 사서 먹어보니 또 다르더라구요. 스탠모카포트로도 먹고, 에스프레소 머신으로 뽑아서 먹기도 하는데 저는 맛은 똑같아요. (난 커피맛을 모르는게야..암만)
    따끈한 커피 한잔이 그냥 좋아요.
    머신 못지 않게 크리마도 듬뿍이네요.

  • 8. 금순이
    '09.2.5 6:37 PM

    저는 집에서 백련차나 녹차 오룡차 보이차
    가끔 홍차 마시고

    날이 흐리거나 비가 오거나
    기분 변화가 있을때
    커피향이 생각날때
    산사을 찾아 그곳에서 커피를 마신답니다.

    커피든 어떤 茶 이든
    빛깔이며 향이며 맛이
    사람은 행복하게 만들어 주는것 같습니다.

  • 9. momowa
    '09.2.6 1:34 PM

    원래 에스프레소 기계가 압력이 강해서 모카포트로 만드는 에스프레소보다 크레마도 더 잘생기고 맛도 더 낫죠. 그래도 에소기계로만 먹다가 모카포트로 마시는 커피도 색다르고 좋아요.

  • 10. mulan
    '09.2.6 3:42 PM

    저도 지금 무언가 힘이 나는 ... 거 마시고 싶다고 생각하던차인데... 커피... 이거 제대로 네요. 어흑.

  • 11. miro
    '09.2.6 10:07 PM

    오밤중에 커피 냄새 맡고 싶어지네요. ^ ^
    산사에서 마시는 커피라.. 좀 의외긴 하지만 좋은 곳, 좋은 향기이니 잘 어우러지겠지요.

  • 12. 금순이
    '09.2.8 8:45 AM

    momowa 반갑습니다.
    크레마를 보는 즐거움도 참 감미롭게 느껴져요.

    mulan님 반갑습니다.
    ㅎㅎㅎ
    커피 드시고 힘내셔요~

    miro님 반갑습니다.
    ㅎㅎㅎ
    오밤중에 보셨네요.
    산사에서의 커피든 차는 참 각별하고
    향이 참 좋은것 같아요~
    몸도 맘도 맑아져서 그럴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1166 뉴욕에서 발견한 미스터션샤인 글로리호텔 13 쑥과마눌 2026.04.03 4,856 5
41165 친구들과 운남여행 40 차이윈 2026.03.28 6,719 5
41164 행복만들기 194차 봉사후기) 2026년 3월 감자탕과 쑥전,.. 8 행복나눔미소 2026.03.25 5,347 9
41163 몬트리올 여행 16 Alison 2026.03.21 6,388 5
41162 이빵 이름좀 알려주세요 2 ㅂㅈㄷㄱ 2026.03.12 8,388 1
41161 193차 봉사후기) 2026년 2월 설맞이, LA갈비구이와 사골.. 7 행복나눔미소 2026.03.09 4,451 6
41160 두쫀쿠 지나고 봄동이라길래 4 오늘아침에 2026.03.09 6,890 3
41159 늦었지만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20 ilovemath 2026.03.07 5,164 6
41158 키톡의 스타 들이 보고 싶어요. 20 김명진 2026.03.04 6,797 6
41157 대만 수능 만점 받은 딸 자랑은 핑계고~ 48 미미맘 2026.03.03 8,108 11
41156 제 최애 가수는요. 19 챌시 2026.03.03 6,086 3
41155 모녀 여행 후기_속초편 15 발상의 전환 2026.02.26 8,221 7
41154 pão de queijo 브라질리언 치즈 빵 만들기 26 소년공원 2026.02.16 9,009 5
41153 애기는 Anne가 되고,.. 14 챌시 2026.02.13 9,461 5
41152 절에서 먹은 밥 시리즈 올려봅니다 10 써니 2026.02.09 9,880 3
41151 베트남 다녀오고 쌀국수에 미친자가 되어버린 26 솔이엄마 2026.02.04 10,509 7
41150 192차 봉사후기) 2026년 1월 석화찜과 한우스테이크, 우렁.. 8 행복나눔미소 2026.01.28 6,797 5
41149 강제 디지털 디톡스... 를 준비중입니다 ㅠ.ㅠ 27 소년공원 2026.01.25 11,940 4
41148 돼지껍질 묵 만들어 봤습니다 20 주니엄마 2026.01.21 6,500 3
41147 안녕하세요, 자스민 딸입니다. (결혼식 감사인사) 47 jasminson 2026.01.17 11,074 12
41146 혼자먹는 저녁 소개 17 챌시 2026.01.15 10,787 3
41145 191차 봉사후기 ) 2025년 12월 소불고기전골과 달걀말이 7 행복나눔미소 2026.01.09 6,333 6
41144 굴 꽈리고추 알아히오 19 챌시 2026.01.07 8,152 3
41143 30 그리고 60 19 주니엄마 2026.01.06 8,436 2
41142 콩장만들어보기 7 박다윤 2026.01.06 5,105 4
41141 82님들 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6 진현 2026.01.01 9,222 4
41140 딸과 사위를 위한 한식 생일상 42 에스더 2025.12.30 13,196 6
41139 챌시네소식 27 챌시 2025.12.28 6,833 2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