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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시골 두부예요~

| 조회수 : 6,730 | 추천수 : 52
작성일 : 2009-01-22 08:54:25
어제 남편이 퇴근해 오면서
시골에서 만든 두부라며
6모나 사왔네요~

저녁에 밥 먹으려고 밥솥을 열어보니
밥이 없네요~
정신없이 택배포장 하다보니 ㅎㅎㅎㅎ

그래서 준비한 저녁식사 메뉴랍니다.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알뜰주부
    '09.1.22 11:01 AM

    군침도네요.ㅎ 시골두부에 볶은김치..손두부집에 가면..이렇게 나오잖아요..ㅎ 고구마도..맛있겠습니다..ㅎ

  • 2. yellow
    '09.1.22 11:31 AM

    우와 두부 맛있겠다. 침이 꼴깍~

  • 3. 은하수
    '09.1.22 12:10 PM

    점심시간에 보니 더욱 맛나보이네요~

  • 4. 상구맘
    '09.1.22 12:17 PM

    6모나...
    옅은 소금물에 담가 뒀다가 설에 사용하셔야겠네요.

    우리도 예전엔 시어머님이 가끔 두부 만들어 주셨는데
    몸이 안 좋아지신 이후로는 사 두시더라구요.
    어머님표 두부가 그립네요.

  • 5. joy
    '09.1.22 2:41 PM

    사다놓은 두부가 있는데 신김치가 없어 못해먹는데 맛나보여요. 김장김치 익혀서 만들어보고 싶네요

  • 6. 바다랑셋이서
    '09.1.22 6:10 PM

    고구마옆에 있는 하얀건 뭔가요? '마'인가요?

  • 7. 호미밭
    '09.1.22 8:35 PM

    저도 궁금하네요.
    고구마 옆에 있는것은 마 인가요? 야콘인가요?

  • 8. 금순이
    '09.1.23 8:11 AM

    알뜰주부님 안녕하세요.~
    부두가 아주 부드럽고 고소하더군요.

    yellow님 반갑습니다.
    ㅎㅎㅎ
    저두 맛있게 먹었답니다.

    은하수님 안녕하세요.
    배꼽시계가 정확하게 알아보죠~

    상구맘님 오랜만이예요~
    요즘은 빵 안 구워요~
    무슨공부 하시나봐요?

    설여서 시골로 가셔야겠네요~
    잘 다녀오시고
    설 잘 쉬세요~

    joy님 안녕하세요.
    김치 볶아서 해 드셔요~

    바다랑셋이서님 반갑습니다.
    고구마 옆의 흰것은 마 입니다.
    마를 삶아 놓으면 꼭 감자 같아요.
    포실포실 하면서 아주 맛있답니다.

    호미밭님 안녕하세요.
    ㅎㅎㅎㅎ
    마 예요.
    안동마가 아주 유명하고
    안동은 마 특구로 지정이 되어 있답니다.

    그리고 저희집 시동생이 마 연구하는 박사랍니다.

    설 잘 쉬세요~

  • 9. 섬하나
    '09.1.23 1:48 PM

    와....침 넘어가요!
    고구마랑 두부...
    영양만점이네요, 진짜.

    앞을 볼수 없게 눈이 퍼붓는데,
    이런 날 아랫목에 앉아 두부김치와 고구마를 먹는다면... 으아....
    정말 먹고 싶다!!

  • 10. 금순이
    '09.1.24 8:02 AM

    섬하나님 계신곳엔 눈 왔나봐요.
    안동에는 어제 바람이 얼마나 불던지
    혼자 집에 있는데 무서웠답니다.

    강아지도 무서운지 밖에서 울더라구요.
    그래서 따뜻한 옷으로 덮어주고
    안심시켜 주었더니 가만히 있더군요~

    오늘 아침엔 수도가 꽁꽁 얼었네요~

    감기조심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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