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멸치국물에 국수 말았어요~
급하게 멸치국물에 국수 말았어요~
스키교실 다녀온 후유증으로 엉덩이 근육이 당기고 아프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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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라임
'09.1.20 9:00 AM집에서 해먹는 멸치 국수 겨울 야식으로 아주 딱일듯해요. 냉장고에 멸치국물 우려둔거 있는데 주말에 해먹어야 겟네요
2. 델몬트
'09.1.20 10:36 AM영양만점 국수네요. 육수에 다시마에 표고버섯에..... 맛있게 드세요.
3. Highope
'09.1.20 12:01 PM저도 한그릇만 주세요.
점심으로 너무 먹고 싶어지네요.4. 금순이
'09.1.20 12:40 PM라임님 안녕하세요.
ㅎㅎ
주말 꼭 해 드셔요~
사진을 올려주셔요~
델몬트님 반갑습니다.
영양만점요?
제가 신경 조금 썼습니다.
어떤때는 된장국수도 하고
어떤때는 김치썰어 넣고도 하고
내맘대로 국수랍니다.ㅎㅎㅎ
Highope님 반갑습니다.
ㅎㅎㅎ
한그릇 보내드릴께요~ ㅎㅎㅎㅎ
저 오늘도 사과박스 작업하고
배가 너무 고파서 왔는데 밥이 없네요~
그래서 급하게 또 국수 삶아서 된장국에 말아 먹었답니다.
좋은시간되세요~5. joy
'09.1.20 3:16 PM우리가족도 국수종류를 넘 좋아하서 아이들하고 옛추억 떠올리며 김치칼국수 해먹었어요. 딸은
꿀꿀이죽같다며 하는말 또 해달래요. 멸치국물로 끓여서 별다른 양념없이 맛난 저녁해결했어요6. 금순이
'09.1.20 3:59 PMjoy님 ㅎㅎ
맞아요~
꿀꿀이죽 같을때가 있어요.
그래도 맛있는걸요~
가끔 밥하기 싫을때 간단국수 해 먹지요.
김치칼국수 얼큰하니 맛있지요~7. 섬하나
'09.1.20 9:25 PM급하게 만 국수가 저 정도여요?
우와.....
저도 운동 다녀와서 출출한데 정말 맛있어 보이네요.
예전에는 남편과 애들 재워놓고 포장마차 국수 먹으러 잘 댕겼는데....
어째 나이들면서 점점 더 낭만이 사라지는 느낌...
휴.....
맛있는 국수 앞에서 신세 타령이 나올려고 해서 죄송해요. 흑!8. 금순이
'09.1.20 10:14 PM섬하나님 ㅎㅎ
낭만 잡으세요~
오늘 당장 야심한 밤에 포장마차로 데이트 나가보셔요~9. 생명수
'09.1.21 6:45 PM금순이님 얼굴...아니 눈(?) 잘 보고 갑니다.헤헤
저는 스키가 너무 무서운지라...궁둥이 아푸신거 보니깐 정말 열심히 타셨나 봐요.
따뜻한 장국수 후루룩 겨울날엔 그만 이겠네요.
하지만 위에 표고버섯이...
한때는 버섯이 좋아 버섯과 인생을 같이 하려고 맘 먹었던 전데...물론 지금은 아니지만...결혼하고 나서 제가 표고버섯 알레르기(?)가 있다는 사실을 알았답니다. 표고버섯이 들어간 음식만 먹으면 배가 너무너무 아파서..첨엔 그 원인이 표고버섯인지 모르고 있었는데, 비빔밥이나 특정잡채을 먹으면 아프더라구요. 결정타로 시어머님이 몸에 좋은 걸 챙기시는 편인데, 표고버섯 스낵을 보내 주셔서 먹었다가 죽는 줄 알았답니다.
몸에 좋은 것도 저한테는 그림에 떡이네요.
저는 표고버섯 빼고 주세요 ㅎㅎ10. 금순이
'09.1.21 8:19 PM표고버섯 알레르기도 있나봅니다.
어떤 식물이든 특유의 약성를 가지고 있지요.
ㅎㅎㅎ
스키 배우느라 엉덩이 일어나느라고 ㅎㅎㅎ
힘 많이 뺐답니다.
그래도 배운 보람이 있었답니다.
초보코스에서 스키를 즐겼으니까요.
그런데 전 스피드를 즐기는편이 아닌가봐요.
설 잘 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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