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오랜만에 굴전 만들었어요~
정말 오랜만에 들렀습니다.
허리살이 자꾸 늘어나는 바람에 다이어트 좀 하는중여서
생선이랑 해산물을 먹으려고 애 쓴답니다.
싱싱한 굴로 전을 붙쳤더니
둘이서 한접시 비웠답니다~
큰팬에 한판 구웠는데 모양이 이상하게 생겨서
예쁜것만 골라서 찍었답니다.~
회원정보가 없습니다- [키친토크] 따뜻한 국화차 한잔 하.. 5 2013-12-02
- [키친토크] 산골밥상 호박잎 찌고~.. 12 2013-07-04
- [키친토크] 러시아 블라디보스톡의.. 8 2013-04-22
- [줌인줌아웃] 오늘은 시어머님 기일입.. 2 2013-04-10
1. 여울목속도룡뇽
'09.1.15 9:30 AM전 굴전을 한번도 먹어 본적이 없는데
무슨 맛인가요?
살이 탱탱 씹히나요?
매일 해먹고 싶다 해먹고 싶다 침만 질질흘리다 홀라당 까먹어 버린다는 ㅎㅎ
꼭 도전해 보고 싶어요2. 둥이맘
'09.1.15 9:49 AM와~ 굴전 먹고싶어요! 굴밥도 먹고싶고, 굴무침도 먹고싶고~
장보러 나가야하긴하는데 영하 12도라니.......침만 흘려야겠네요3. 무지개공주
'09.1.15 9:58 AM아유,,,,맛나겠네요
갑자기 쪽파에다 굴 넣고 홍합,오징어까지 듬뿍 넣은 파전이 생각나네요...
이른 아침부터 어떻게 참죠....ㅎㅎㅎ4. 금순이
'09.1.15 3:33 PM여울목속도룡뇽님 반갑습니다.
글 잘 보고 있답니다.
굴전의 맛이요?
부드럽게 씹히는 맛이구요.
굴 특유의 향이나면서 고소한 맛과 짭쪼롬하면서 ㅎㅎㅎㅎ
한번 해 드셔요~
오늘은 너무 추우니까 따뜻해지면 해 보셔요.
둥이맘님 안녕하세요.
ㅎㅎㅎ
오늘 추우니까 다음에 해드셔요~
안동에는 오늘아침 기온이 영하17도 였답니다.
손이 완전히 꽁꽁 였답니다.
무지개공주님 안녕하세요.
쪽파에 굴이랑 오징어 홍합 ㅎㅎㅎ
죽음이죠~5. 나나
'09.1.15 4:49 PM굴전 굴튀김 너무 좋아해요.
자연산 굴 사다가 전 한접시를 부쳤어요.
그런데 그만 싱크대에 서서 한접시 다 먹어버렸답니다.
남편한테 미안하더군요6. ilovehahaha
'09.1.15 5:48 PM우와...군침이.....@@
7. 생명수
'09.1.15 6:30 PM굴이 전을 했는데도 신선해 보여요.
제가 원래 생물을 잘 못 먹어요. 남들 좋아하는 회도 맛을 잘 모르고, 몸에 좋다는 생굴도 그렇구요. 하지만 전으로 부치면 얘기가 달라지죠. 너무 맛있어 보여요.
저도 요즘 다이어트...
라고 생각만 하고 마구 먹고 있네요.쩝...8. 골든레몬타임
'09.1.15 6:37 PM아니...다이어트중이면서 전부치시면 어째요..
초장찍어먹어야죠...
이러면서 다이어트중이면서 낮에 아이스크림집, 제과점 순례한 1人.....T.T
요즘 굴 비싸죠? 전 오늘 거금주고 매생이국에 퐁당했답니다.
신랑땜시 굴전을 못먹어서...저도 전 먹고 싶네요..9. 금순이
'09.1.15 7:56 PM나나님 ㅎㅎㅎㅎ
어쩌면 좋아요~
다음 또 만드셔요.
ilovehahaha님 안녕하세요.
맛나 보이나요?ㅎㅎㅎ
생명수님 오늘 안동의 날씨가 완전 꽁꽁 이랍니다.
다이어트! 저도 말만 이랍니다.
소화력이 너무 좋아서 금방 배 고파지거든요~
남편은 생각하면서 먹으라고 하거든요.
그래서 전에는 막 싸웠어요.
저보고 천하장사 같데요.ㅎㅎㅎㅎ
그래서 제가 천하장사 아니면 사과박스 못 든다고 했지요.ㅎㅎㅎㅎ
굴전이 고소하고 맛있네요.
골든레몬타임님 반갑습니다.
ㅎㅎㅎ
맞아요~
그냥 말만 다이어트죠.
저두 어젯밤에는 참숯에 삼겹살 구워먹고
강정먹고 ㅎㅎㅎ
11시까지 먹었답니다.
오늘은 차를 많이 마셨답니다.
아이스크림집에 제과점 ㅎㅎㅎㅎ
저두 오늘 제과점에서 빵이랑 치즈빵 ㅎㅎㅎ
전 해 드셔요~
먹고싶으면 먹고 행복하게 또 많이 움직이면 돼죠~10. 흙과뿌리
'09.1.16 6:20 AM한겨울에 먹는 굴전
유기농 들깨 기름에 튀겨먹는 맛 ...
너무 맛있었답니다.11. 금순이
'09.1.17 12:13 AM흙과뿌리님 반갑습니다.
들깨 너무 고소하지요~
전 포도씨오일이나 올리브유에
들기름이나 참기름 반반씩 넣고
전 붙인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추천 |
|---|---|---|---|---|---|
| 41192 | 남편이 차려준 저녁식사 1 | 온살 | 2026.07.05 | 732 | 0 |
| 41191 | 대혐오 시대를 극복하는 포용의 식탐 6 | 백만순이 | 2026.07.05 | 1,221 | 0 |
| 41190 | 미국 250주년 독립기념일 스테이크 런치 3 | 에스더 | 2026.07.05 | 1,084 | 0 |
| 41189 | 간장 된장은 익어가고 5 | 인왕산 | 2026.07.03 | 1,924 | 3 |
| 41188 | 6월 밥상 8 | 백야행 | 2026.07.01 | 3,418 | 2 |
| 41187 | 복숭아 오픈 샌드위치 만들어보아요. 16 | 챌시 | 2026.06.27 | 4,390 | 2 |
| 41186 | 사먹은 음식들이예요 - ♡ 14 | beantown | 2026.06.24 | 5,158 | 3 |
| 41185 | 대전 두부두루치기 소개 드려요 ! 30 | 챌시 | 2026.06.11 | 7,387 | 3 |
| 41184 | 미국의 졸업 시즌 21 | 소년공원 | 2026.06.08 | 7,796 | 4 |
| 41183 | 올봄 대전 탐방기+양상추 볶음밥 10 | hoshidsh | 2026.06.06 | 5,877 | 3 |
| 41182 | 약속했던 파이 사진들 6 | 고독은 나의 힘 | 2026.06.03 | 6,278 | 5 |
| 41181 | 196차 봉사후기) 2026년 5월 불낙전골, 낙지미나리전,그리.. 7 | 행복나눔미소 | 2026.06.01 | 3,680 | 5 |
| 41180 | 오랜만에 왔어요 8 | juju | 2026.05.31 | 4,478 | 2 |
| 41179 | 아침은먹었나요? 10 | 하얀쌀밥 | 2026.05.25 | 7,178 | 3 |
| 41178 | 마늘쫑파스타 5 | 점점 | 2026.05.16 | 8,004 | 4 |
| 41177 | 떡복이 맛있게 먹는 법 2_사진 15 | 챌시 | 2026.05.15 | 7,792 | 6 |
| 41176 | 제가 떡볶이 맛있게 먹는법 14 | 챌시 | 2026.05.12 | 8,851 | 3 |
| 41175 | 195차 봉사후기) 2026년 4월 비빔밥과 벌집삼겹살구이, 문.. 5 | 행복나눔미소 | 2026.05.06 | 5,723 | 8 |
| 41174 | 오월, 참 좋은 계절. 7 | 진현 | 2026.05.05 | 6,572 | 3 |
| 41173 | 가죽과 마늘쫑 6 | 이호례 | 2026.05.01 | 6,322 | 4 |
| 41172 | 보릿고개 밥상...^^ 16 | 은하수5195 | 2026.04.20 | 10,451 | 3 |
| 41171 | 4월의 제주와 쿠킹클래스 15 | 르플로스 | 2026.04.20 | 7,622 | 2 |
| 41170 | 봄나물 밥상 14 | 싱아 | 2026.04.17 | 7,516 | 3 |
| 41169 | 우리도 먹세 5 | 이호례 | 2026.04.17 | 6,101 | 3 |
| 41168 | 솔이생일 & 아들래미도시락 11 | 솔이엄마 | 2026.04.12 | 9,989 | 6 |
| 41167 | 저도 있는 사진 억지로 탈탈 !! 22 | 주니엄마 | 2026.04.11 | 6,581 | 4 |
| 41166 | 탈탈 털어온 음식 사진 및 근황 :-) 63 | 소년공원 | 2026.04.08 | 11,290 | 2 |
| 41165 | 뉴욕에서 발견한 미스터션샤인 글로리호텔 26 | 쑥과마눌 | 2026.04.03 | 10,199 | 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