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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두부김치]

| 조회수 : 5,043 | 추천수 : 9
작성일 : 2008-12-04 23:27:43
시골 집에 갈 때마다 아부지와 술 한잔씩 하곤 합니다.


어제는 바람도 차고,
배 선별 작업 때문에 고생하시는 부모님 생각도 나니
이게 떠오르더라구요..^^



그래서 집에와서 혼자 동동주 홀짝홀짝 했습니다요.^^





아래 사진은 짤빵?^^;;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귀여운엘비스
    '08.12.4 11:42 PM

    두부김치의 김치가 너무 맛있게 생겨서 침꿀꺽!
    밑에 꽃꽂은 아가씨 피부가 너무 보송보송해서 깜놀~
    반가와요^_^

  • 2. 배시시
    '08.12.5 12:22 AM

    짤빵이 뭔뜻?
    어쨌던 예쁘셔요~ ^^

  • 3. 둥근해
    '08.12.5 2:29 AM

    배시시님 짤방은 '짤림방지'의 줄임말이예용
    옛날엔 글에 사진이 없으면 짤라버렸나??
    이유는 저도..ㅠㅠㅠ

  • 4. 둥근해
    '08.12.5 2:32 AM

    찾았어요
    짤방이란 짤림방지용 즉 게시물을올릴때 의미가 없으면 그 사이트에서 게시글을 자르기때문에
    이를 방지하기위해 작성자가 사진또는플래시 등을 올림으로서 짤리는것을 모면하는것이죠
    웃대(웃긴대학)에서 시작했다네요 ㅋㅋㅋ

  • 5. 차가운손발
    '08.12.5 6:32 AM

    꽃이 어울리시네요. ^^

  • 6. 달봉애기(울이)
    '08.12.5 7:55 AM

    =귀여운 엘비스님=
    아쿠, 감사해요^-^
    나중에 제가 맛나게 한번 해드릴 기회가 올까요?^^
    피부는.. 블랙헤드가 좀..있지요. 히히힛

    =배시시님=

    '짤빵' 의미는 둥근해님께서 써 주신 그 의미예요.
    옛날에 주어들은 말인데,
    술김에 썼네요. 으크크


    =둥근해님=
    아, 제 대신 답변 잘 달아주셔서 감사해요~

    =차가운 손발님=
    저도 손발이 차가워서 괜히 정감가는 닉네임..
    어쨌든, 꽃이 어울린다니 감사? 합니다.^^

  • 7. 행복나무
    '08.12.5 9:59 AM

    김치가 침넘어가유~
    꽃꽂은 처자가.. 저를 향해 뭐라하는듯한 ㅎㅎㅎ

  • 8. 수짱맘
    '08.12.5 2:48 PM

    츠자~ 참 예쁘구료~ㅎ
    얼마전 부터 두부 전문점에 가서
    두부 먹고팠는데...
    아흑~~~그리운 손두부여~ 오늘 저녁으로 당첨~!

  • 9. 달봉애기(울이)
    '08.12.5 4:10 PM

    = 행복나무님 =

    "아이잉~ 이뿌게 봐주세용~"
    하고 말하는거예요.^^

    = 수짱맘님 =

    예쁘다고 해주시니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날씨도 추운데 뜨근뜨근하게 두부 데워서 맛나게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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