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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오늘은 도미만 믿고가는겁니다... ^^;; - >')))><-

| 조회수 : 6,694 | 추천수 : 70
작성일 : 2008-11-24 11:35:13





어느날, 친구가 도미를 많이 잡았다고 살뜬걸 큰놈으로 4마리분정도 주고가데요. 흐흐.

그날저녁엔 회를 떠서 끽하게 먹었지요.



이동네 가을도미는 기름이 잘잘 오른게 참 맛이있어요.




초밥도 만들고.







간장버젼.







요건 초고추장 버젼.







빛을 반사시키면 살점에서 무지개색이 반짝반짝나는데 사진엔 안나오네요.







거하게 세점이나 올립니다. 후훗.







마눌은 생깻잎에 깻잎절이까지 넣었네요. 



이렇게 집에서 맛있게 먹다가 나가서 먹으면 맛이없어요. ^^;;




FIN


좋은하루되세요~  ( ^^)/





>゚)))>< 매일 광어 생각…    매일 광어 생각…    매일 광어 생각…    매일 광어 생각…    매일 광어 생각…    >゚)))><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나무
    '08.11.24 11:44 AM

    회는 그렇게 좋아하지 않는데 도미회 맛있어보이네요 ^^
    친정가면 회가 넘쳐나는데 ㅠㅠ

  • 2. 부관훼리
    '08.11.24 11:50 AM

    저도 그런 친정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ㅠ.ㅠ

  • 3. 수국
    '08.11.24 11:54 AM

    ㅋㅋㅋ 저도 아빠가 썰어주는 약간 도톰한 회가 더 맛있어요~~~

  • 4. 깜찌기 펭
    '08.11.24 12:09 PM

    오늘은 또 무슨 염장샷이여~~ 궁금하면서도 얄미운 맘에 노려보며 클릭했어요.
    그런데~ ㅋ ~ 저는 회를 못먹기때문에, 전혀 염장되지 않네용.
    친정이 포항이라..시장가서 회뜨는걸 너무 많이 봐선가.. 회가 잘 안먹히더라구요.
    참.. 부관훼리님.. 혹시 본명이 ㅂㅂㄱ 쓰세요?
    집에있는 책을 보다보니..
    더블린인가? 호숫가에서 예쁜 세가족 사진이 있는데.. 아이들이 꼭 부관훼리님댁 꼬마들같아서.. ^^;;

  • 5. 부관훼리
    '08.11.24 12:21 PM

    ★ 수국 : ㅋㅋ 제가 얇게 못썰어서 뭉퉁썰기가 됬어요. ^^;;

    ★ 깜찌기 펭 : ㅂㅂㄱ라면 빠바기 인가여? ㅋ
    ㅂㅂㄱ 는 아니예요.
    저도 자기가 낚아와서 손질하고나면 물고기종류에 따라서 못먹는게... ^^;;
    근데 도미는 잘먹어요. ㅎㅎ

  • 6. 둥근해
    '08.11.24 12:53 PM

    회를 밥에 싸서 먹는건 처음 보네요..ㅋ

    항상 머리속에 회는회 밥은밥

    공존할수없는 존재로 인식된달까...ㅋ
    횟집가면 회다먹은 다음에 밥시키잖아요^^

  • 7. there_is
    '08.11.24 1:28 PM

    회가 너무 먹고 싶어서 한국 식품점 가서 냉동 도미회 사다 좋다고 먹었는데
    님이 올리신 자연산 도미회 보니 너무 비교되네요. ㅜㅜ
    저도 한국 가면 쌈 하나에 회 서너점 올려서 먹으렵니다.

  • 8. 주현맘
    '08.11.24 5:45 PM

    오~맛있겠당..회 엄청 좋아하는 킬러인데 질감이 느껴지네요.

  • 9. 순덕이엄마
    '08.11.24 7:53 PM

    광어는 어쩌고...;;;

  • 10. unique
    '08.11.24 9:59 PM

    광어는... 그냥 얼굴마담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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