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친구가 도미를 많이 잡았다고 살뜬걸 큰놈으로 4마리분정도 주고가데요. 흐흐.
그날저녁엔 회를 떠서 끽하게 먹었지요.

이동네 가을도미는 기름이 잘잘 오른게 참 맛이있어요.
초밥도 만들고.

간장버젼.

요건 초고추장 버젼.

빛을 반사시키면 살점에서 무지개색이 반짝반짝나는데 사진엔 안나오네요.

거하게 세점이나 올립니다. 후훗.

마눌은 생깻잎에 깻잎절이까지 넣었네요.

이렇게 집에서 맛있게 먹다가 나가서 먹으면 맛이없어요. ^^;;
FIN
좋은하루되세요~ ( ^^)/
>゚)))>< 매일 광어 생각… 매일 광어 생각… 매일 광어 생각… 매일 광어 생각… 매일 광어 생각… >゚)))><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오늘은 도미만 믿고가는겁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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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무
'08.11.24 11:44 AM회는 그렇게 좋아하지 않는데 도미회 맛있어보이네요 ^^
친정가면 회가 넘쳐나는데 ㅠㅠ2. 부관훼리
'08.11.24 11:50 AM저도 그런 친정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ㅠ.ㅠ
3. 수국
'08.11.24 11:54 AMㅋㅋㅋ 저도 아빠가 썰어주는 약간 도톰한 회가 더 맛있어요~~~
4. 깜찌기 펭
'08.11.24 12:09 PM오늘은 또 무슨 염장샷이여~~ 궁금하면서도 얄미운 맘에 노려보며 클릭했어요.
그런데~ ㅋ ~ 저는 회를 못먹기때문에, 전혀 염장되지 않네용.
친정이 포항이라..시장가서 회뜨는걸 너무 많이 봐선가.. 회가 잘 안먹히더라구요.
참.. 부관훼리님.. 혹시 본명이 ㅂㅂㄱ 쓰세요?
집에있는 책을 보다보니..
더블린인가? 호숫가에서 예쁜 세가족 사진이 있는데.. 아이들이 꼭 부관훼리님댁 꼬마들같아서.. ^^;;5. 부관훼리
'08.11.24 12:21 PM★ 수국 : ㅋㅋ 제가 얇게 못썰어서 뭉퉁썰기가 됬어요. ^^;;
★ 깜찌기 펭 : ㅂㅂㄱ라면 빠바기 인가여? ㅋ
ㅂㅂㄱ 는 아니예요.
저도 자기가 낚아와서 손질하고나면 물고기종류에 따라서 못먹는게... ^^;;
근데 도미는 잘먹어요. ㅎㅎ6. 둥근해
'08.11.24 12:53 PM회를 밥에 싸서 먹는건 처음 보네요..ㅋ
항상 머리속에 회는회 밥은밥
공존할수없는 존재로 인식된달까...ㅋ
횟집가면 회다먹은 다음에 밥시키잖아요^^7. there_is
'08.11.24 1:28 PM회가 너무 먹고 싶어서 한국 식품점 가서 냉동 도미회 사다 좋다고 먹었는데
님이 올리신 자연산 도미회 보니 너무 비교되네요. ㅜㅜ
저도 한국 가면 쌈 하나에 회 서너점 올려서 먹으렵니다.8. 주현맘
'08.11.24 5:45 PM오~맛있겠당..회 엄청 좋아하는 킬러인데 질감이 느껴지네요.
9. 순덕이엄마
'08.11.24 7:53 PM광어는 어쩌고...;;;
10. unique
'08.11.24 9:59 PM광어는... 그냥 얼굴마담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