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새댁표 200일 동안의 식탁

| 조회수 : 15,844 | 추천수 : 1,102
작성일 : 2008-11-11 17:12:12
벌써 제가 결혼한지 200일이 넘었어요

 

그동안 새댁이 얼마나 열심히 신랑 밥을 챙겨 주었는지

 

신랑님의 살이 붙고 있다죠 ㅎㅎㅎㅎ

 

항상 건강한 식사로 나날이 행복해 지는 신혼집 입니다 ^^

 

살짝 공개해볼께요

 






































 










 

초기에는 열심히 사진도 찍었는데 요새는 저의 열정이 좀 시들해졌는지

사진이 없네요

 

200일동안 외식을 거의 안 할만큼 열심히 차려 먹고 있답니다

 

모두 건강한 집 밥 드시고 행복하세요~~~

3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룰루랄라~
    '08.11.11 5:18 PM

    신혼냄새가 폴폴 나네요^^ 행복하세요~~

  • 2. 파찌마미
    '08.11.11 5:35 PM

    정말 사진에 신혼집이라고 쓰여 있는 듯^^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세요..넘 좋아 보이네요 ㅎㅎ

  • 3. 만년초보1
    '08.11.11 5:37 PM

    어머, 너무 이뻐요. 모밀 담은 상차림이랑 하트 모양 전에 넘어갑니다~!~ ㅎㅎ
    신랑 분 너무 좋으시겠어요. ^^

  • 4. 파란토끼
    '08.11.11 5:44 PM

    신랑님께서 맨날맨날 뽀뽀 100번 해주셔야겠는데요.

  • 5. 하얀책
    '08.11.11 5:56 PM

    전을 하트 모양으로 자르신 거예요?
    꺄~~~ >.<
    신혼이구나~~~~~~

    앞으로도 변치말고 행복하게 사세요.

  • 6. 토끼코
    '08.11.11 6:08 PM

    정말정말 수고하셨네요 >_< 저는 15일차 새댁이랍니다.

  • 7. onion
    '08.11.11 6:09 PM

    저도...다시한번 결혼하고 싶어요. 이런 예쁜 새댁이랑~~
    (ㅠ.ㅠ 다시 열정을 불태워 요리를 하기엔 늦어버린건가요...)

  • 8. 하나
    '08.11.11 6:24 PM

    200일이면 얼추~ 저와 비슷한듯.. 전 3월 23일에 결혼했어요..^^
    신랑이랑 나란히~ 10kg씩 쪘답니다.. 대략~ 난감이지요.. -_-;;
    맛있는거 많이~ 해드셨네요~~~~~ 아무리 먹어도 살안찌면 얼마나 좋을꼬~

  • 9. 나무
    '08.11.11 6:27 PM

    무슨 신혼이 이래요?? ^^

    결혼 10년 넘은 아줌마 좌절하고 갑니다..

    하트 김치전에 뿅~~ 갑니다...ㅎㅎ

  • 10. 미조
    '08.11.11 6:30 PM

    저기 날개달린 그릇도 넘 이쁘구
    모밀 담은 그릇들도 셋트 같은데 넘 이쁘네요^^
    결혼3년차 자꾸 밀폐용기째 꺼내놓게 되는데 ㅋㅋ
    반성합니다.

  • 11. 이제부터
    '08.11.11 6:38 PM

    님의 냄편은 전생에 복을 많이 지었나봐요.
    님같은 마눌님을 만나서 호사를 부리네요.

    깔끔하고 예쁜 상차림 잘 보고 갑니다.

    언제나 깨소금 볶으세요.
    쫌 남으면 저한테 던져주시고요^^

  • 12. 은솔이..
    '08.11.11 7:06 PM

    나도 저럴때가 있었는데....

  • 13. 화양연화
    '08.11.11 9:56 PM

    덧글 달려고 로그인했네요 헥헥..인터넷 얼마나 꼬진지 아시면 저 칭찬하실 거예요..ㅜ.ㅜ

    그릇들도 이쁘지만 활용 참 잘 하시네요..짝짝짝!!
    전 똑같은 그릇 가지고도 얼마나 바보같이 쓰고 살았던지요..
    저 메밀국수 담은 유리그릇,저는 꼬추장종지로만 썼답니다..네칸접시,촛불화덕(?)..제그릇들한테 사과 좀 하고 오겠습니다..

  • 14. 귀여운엘비스
    '08.11.11 10:00 PM

    우와~~~~~
    빛이 이쁘게 들어온 사진보니 정말 신혼냄새 폴폴이예요~~~~~~~
    아웅~~~~부러워요^___^

  • 15. 맛있는 정원
    '08.11.11 10:31 PM

    저한테도 이런 부인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 16. 팜므파탈
    '08.11.12 6:45 AM

    와~~ 정말 새댁같아요. 아기자기하니 너무 이쁩니다.
    네칸접시 어디서 사셨어요? 너무 이뻐요. 좀 알려주세요.

  • 17. 둥이맘
    '08.11.12 10:46 AM

    신혼부뉘가가 팍팍 느껴져요! 예쁘게 사세요~

  • 18. 랄랄라~
    '08.11.12 11:07 AM

    저도 네칸접시~ 어디서 샀는지 알려주세요~
    그릇들이 다 예뻐요!!

  • 19. soojung
    '08.11.12 11:20 AM

    저도 네칸접시 꼭 필요한건데 어디서 사셨는지 주실거죠?

  • 20. 푸른거북이
    '08.11.12 12:10 PM

    정말 예뻐요. 신혼냄새 폴폴~~

    글고 네칸접시 저도 요즘 사고싶었던거라 반갑네요.
    어디서 사셨는지 알려주세욧~~~
    부탁드려요~~

  • 21. 돈데크만
    '08.11.12 12:15 PM

    신혼냄새 폴폴~~~하트전에.....^^;;

  • 22. 미우
    '08.11.12 12:55 PM

    우와,,,, 댁같은 며느리 얻었으면..
    그러려면 일단 아들을 잘 키워야 하겠죠?

  • 23. 주아
    '08.11.12 2:02 PM

    와~~이렇게 많은 칭찬이~~ ㅎㅎㅎ 감사합니다.. 4칸 나뉘어 있는 그릇은 한국도자기에서 샀어요
    하트김치부침은 하트계란틀에 구웠구요 ㅎㅎㅎ 많은 칭찬으로 행복기운 더 솟아서 더더욱 예쁘게 잘 살께요~~감사합니다

  • 24. 이무오하라
    '08.11.12 5:25 PM

    헐~~~~~~~~~~신혼 맞아염? 앙앙....절대루 우리 남편한테 보여주지 말아야겠어염...ㅜㅜ

  • 25. 꼬꼬모
    '08.11.12 6:11 PM

    ㅜㅜ 전 결혼하면 이렇게 못 얻어 먹을꺼 같네요 예비신부인 여자친구가 요리하곤 거리가...ㅎㅎㅎ

  • 26. 나야^^
    '08.11.13 3:28 AM

    와~ 저도 이렇게 해줄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 27. 열무김치
    '08.11.13 8:00 AM

    부침개가 하트네요 ㅋㅋㅋ우우~~~귀여워요~~
    주먹밥에 하트 붙이신 분이랑("하나"님이라고 쓰는게 차라리 낫겠네요 큑) 막상 막하 귀여우셔요.

  • 28. 열무김치
    '08.11.13 8:01 AM

    날개 달리고 전용 아궁이 딸린 냄비 너무 이뻐요 !

    담긴 찌게가 맛이 없을 수가 없겠네요 ^^

  • 29. 희야
    '08.11.13 7:44 PM

    너무~사랑스러워 보여요
    정성가득해요~~~~~!

  • 30. 벌개미취
    '08.11.14 3:35 PM

    앙~ 넘 귀여워요~~~
    -결혼 3년차 되니깐 밀폐용기째 꺼내놓고 반찬이나 국은 이틀 분량씩 하게되는 애엄마 ㅋㅋㅋ

  • 31. 승신이
    '08.11.14 9:54 PM

    나~~참~~~
    같은 새댁인데 어쩜 이리 다를수가.. ㅠㅜ.
    저도 첨엔 좀 해먹는다 싶었는데, 만삭이 다가오니.. .. 모든게 귀찮아져.. 지금 부엌에 설거지만 산더미네요... 흑흑..

  • 32. 들꽃향기
    '08.11.16 4:31 PM

    넘 잘해주면 안되요~~ 남편 살찌면 어쪄라구 우리남편 결혼할당시 허리28인치였어요
    근데 결혼하고 일년 지나서 허리38인치가 되었어요 님처럼 맨날 못하는 음식이지만 요리조리 잘먹이다보니 그살뺀다고 얼마나 애먹었는지 몇년 고생했어요 요즘도 거의 외식 없이 집에서 먹지만 저녁은 대강 간단하게 먹어요 행복하게 사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1157 192차 봉사후기) 2026년 1월 석화찜과 한우스테이크, 우렁.. 1 행복나눔미소 2026.01.28 1,796 3
41156 강제 디지털 디톡스... 를 준비중입니다 ㅠ.ㅠ 17 소년공원 2026.01.25 6,380 0
41155 돼지껍질 묵 만들어 봤습니다 18 주니엄마 2026.01.21 4,168 1
41154 안녕하세요, 자스민 딸입니다. (결혼식 감사인사) 36 jasminson 2026.01.17 7,448 9
41153 혼자먹는 저녁 소개 17 챌시 2026.01.15 7,760 1
41152 191차 봉사후기 ) 2025년 12월 소불고기전골과 달걀말이 7 행복나눔미소 2026.01.09 5,326 6
41151 굴 꽈리고추 알아히오 19 챌시 2026.01.07 6,616 3
41150 30 그리고 60 19 주니엄마 2026.01.06 7,024 2
41149 콩장만들어보기 7 박다윤 2026.01.06 4,004 4
41148 82님들 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6 진현 2026.01.01 8,467 4
41147 딸과 사위를 위한 한식 생일상 42 에스더 2025.12.30 10,846 6
41146 챌시네소식 27 챌시 2025.12.28 5,976 2
41145 우리는 그렇게 사랑을 한다 -82쿡 이모들의 결혼식 출동 후기 .. 36 발상의 전환 2025.12.21 13,829 24
41144 은하수 ㅡ 내인생의 화양연화 19 은하수 2025.12.20 6,799 4
41143 미리 크리스마스~ 그리고 다이어트 기록 22 소년공원 2025.12.18 7,110 4
41142 올해김장은~ 16 복남이네 2025.12.17 6,295 5
41141 토마토스프 5 남쪽나라 2025.12.16 4,835 2
41140 솥밥 3 남쪽나라 2025.12.14 6,649 3
41139 김장때 8 박다윤 2025.12.11 7,633 3
41138 밀린 빵 사진 등 10 고독은 나의 힘 2025.12.10 7,106 3
41137 리버티 백화점에서.. 14 살구버찌 2025.12.09 7,009 5
41136 190차 봉사후기 ) 2025년 11월 갈비3종과 새우토마토달걀.. 6 행복나눔미소 2025.12.08 3,707 5
41135 케데헌과 함께 했던 명왕중학교 인터내셔널 나잇 행사 24 소년공원 2025.12.06 8,295 6
41134 멸치톳솥밥 그리고,… 여러분 메리 크리스마스 -^^ 24 챌시 2025.12.04 7,026 5
41133 남해서 얻어온거 11 박다윤 2025.12.03 7,364 5
41132 딸의 다이어트 한 끼 식사 16 살구버찌 2025.12.01 9,927 3
41131 명왕성의 김장 28 소년공원 2025.12.01 7,703 4
41130 어제 글썼던 나물밥 이에요 10 띠동이 2025.11.26 7,902 4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