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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도너츠드세요~~~

| 조회수 : 8,243 | 추천수 : 71
작성일 : 2008-08-02 01:39:29
내일의 가족나들이를 위해 도시락으로 도너츠를 만들었어요...
발효해서 만드는 빵도넛은 처음으로 만들었는데, 생각보다 맛있게 나와서 너무 감격...^^
하나씩 드세요~~~

p.s. 제 얼굴이 나온 사진은 82님들의 건강을 위해 모자이크했어요...ㅎㅎㅎ
sylvia (isylvia)

모스크바에서 3년... 말괄량이 두 딸들과 맨날 투닥투닥... 내가 엄만지 친군지...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귀여운엘비스
    '08.8.2 1:48 AM

    어흑.모자이크속에 가려진분 csi수사대처럼 째려보고있는데
    처년줄알았어요.
    가녀린 어깨와 얄쌍한 얼굴.
    아우아우~~~~~
    모자이크치워주세요!!!!
    그나저나 이밤에 달달한 도넛보니 기절하겠네요 ㅠ.ㅠ

  • 2. 망구
    '08.8.2 7:25 AM

    저런거 드셔도 날씬하시네요

  • 3. 칼라스
    '08.8.2 8:34 AM

    아니 실비아님이라구요? 전 실비아님 따님인줄 알았어요.. 따님이었다고 솔직히 고백해주세요^^*

    아이구 내 팔뚝~

    그나저나 저 도넛 정말 맛있겠네요..

  • 4. 스콘
    '08.8.2 8:43 AM

    미인은 모자이크 해도 티가 납니다.

  • 5. ssun
    '08.8.2 1:17 PM

    혹 놀러가신다고 던킨에서 사가지고 오신건 아니죠~~~ㅎㅎㅎ

    완전 파는거랑 똑같아요~~~~~

    도너츠 나하 찝어 먹고 싶어요!!!!

  • 6. 아싸라비아
    '08.8.2 2:41 PM

    얼굴형 예술이네여...도너츠보다 얼굴이 눈에 팍 들어와여..^^

  • 7. 아줌마
    '08.8.2 2:45 PM

    와 ~~~정말~~~~~~
    우리딸이 던컨 도너츠 찾는데 이거좀 파시지요

  • 8. 해피쏭
    '08.8.2 2:59 PM

    우와 우와..정말 대단하세요...부럽다...먹고싶어요

  • 9. 진도아줌마
    '08.8.2 5:02 PM

    절 고문하지 마세요 ㅋㅋ 정말 예술적이네요. 맛있겠당~ 레시피도 올려주시죠?요즘 빵 만들기에 푹 빠져있거든요.

  • 10. 아키라
    '08.8.2 10:47 PM

    진짜 파는것 같아요!!!!! 우왕~

  • 11. silvia
    '08.8.2 11:01 PM

    아~ 저랑 알파벳으로 한 글자 다른 실비아님 이시네요. ^^*
    저는 독일에 사는 실비아에요. 제가 님의 글 읽다가 보니 님두 한국에서 안 사시는 것 같던데...
    암튼 아주아주~ 앳되 보이시는 실비아님~ 반가와요.
    그리고 도넛도 너무 맛있게, 멋지게, 보이네요...

  • 12. 자연과나
    '08.8.2 11:54 PM

    정말 도너츠가 예쁘네요. 처음 만드시는 건데 대단하세요!!

  • 13. sylvia
    '08.8.3 3:53 AM

    나들이를 갔다 돌아와보니 이렇게 많은 댓글들이...
    다들 훌륭하신 분들이 이렇게 칭찬을 해주시니 정말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초콜렛이 이상하게 아무리 중탕을해서 녹지 않아서 초콜렛 녹이던것에 초코칩도 넣어 놓이고,
    그래도 안되서 버터도 넣어 녹이고... 보시면 초콜렛이 주르르 흐르는게 아니라 떡처럼 덩어리져
    있답니다...ㅜ.ㅜ
    도전은 계속된다~~~ 다음번엔 다른 초콜렛을 사다 녹여봐야겠어요...
    흰색아이싱은 시나몬롤에 뿌리고 남은 아이싱에 화이트초콜렛을 조금 녹여넣고 만들었어요...

    귀여운엘비스님....
    언제부턴가 아가씨~~하고 부르는 소리를 들으면 하루종일 기분이 들뜬답니다...
    단, 이 나라에서는 할머니께도 아가씨~하고 부르는게 예의에요...

    망구...ㅋㅋㅋ 아닙니다요. 모자이크의 효과랍니다...
    그리고 배는 도너츠로 가렸잖아요... 시선을 분산시켜주는 쎈쑤~~~

    칼라스님...진짜루 모자이크의 효과에요...팔뚝...흑... 팔뚝은 굶어도 해결이 안되던걸요....ㅜ.ㅜ

    스콘님... 헉... 이거 모자이크를 치워드릴수도 없고... 절대 아니여요... 도너츠만 보셔요...

    ssun님... 그런 과찬을 감사합니다... 두개 집어드셔도 되요...

    아싸라비아님... 얼굴형은 잘 물려받았는데 안의 조합이 안습이라죠...ㅜ.ㅜ

    아줌마님... 저 던킨도너츠의 맛은 이제 기억이 안난답니다... 무늬만 던킨이에요...

    해피쏭님...부끄럽사옵니다...

    진도아줌마님... 레시피는요 윤정님의 꽈베기레시피로 만들었어요...
    http://www.82cook.com/zb41/zboard.php?id=kit&page=1&sn1=&divpage=6&sn=off&ss=...
    저는 쇼트닝은 버터로 대체해서 만들었어요...^^

    silvia님... 우와 반가와요... 알파벳만 다른 실비아님이라니...ㅎㅎㅎ
    저도 한국이 그리워 한국에서 먹던것들을 하나씩 더듬어 흉내내기중이에요...

    자연과나님... 처음인데 생각보다 잘나왔어요.. 워낙 윤정님의 레시피가 훌륭해서 그런가봐요...

  • 14. 오키프
    '08.8.3 9:45 PM

    도넛보다 팔뚝 뚫어져라 봤습니다. 부럽~
    제가 한 팔뚝해서 팔시스터즈 일원이라서....
    도넛도 던킨 저리가라입니다.^^

  • 15. 삼순이
    '08.8.6 10:26 AM

    제가 만들어먹던 도넛과 너무 비교되요

  • 16. Hum`ming_조크
    '08.8.6 2:04 PM

    예쁘신데 왜 모자이크를.....
    도넛도 예쁘고 맛나 보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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