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구, 에구... 냄 만든 하루 저희 집은 난리 법석이였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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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해????? 라는말리 절로나오네요^^
그래두 넘 맛있겠어요,,,울아들도 무지 좋아할거 같은맛^^일거같아요
다 정리하셨어요?
(두 자매분,,,,첨에 동일인물인줄알았어요^^)
우와~~~우노리님..반가워요.^=^
울짐 딸램이 보고는...아기가 너무 이뿌다고...(7살이니 지도 어리면서..ㅋㅋㅋ)
신랑한테 보여주면서 그랬어요
외국사람들은 그냥 윗집 아줌마인데...모델같다고..ㅋㅋㅋㅋ
정말 많이 닮아서 동일인물인줄 알았어요....
수고하셨어요.....냄만들기 설명글을 보고....우와~~~대단하시다~~하면서
만들고, 정리하고 하시느라 수고하셨어요~~
우노리님은~~~어디서든 인기만점일듯 해요...
저는 오늘 애호박만두 해 먹었는데 이것도 너무
맛있겠어요 ~ 먹고 시포라 ~~*^^*
부엌이 폭탄 맞는 건 매일 있는 일이죠 머 ^^ 저한테는 ㅎㅎ
그래도 친구분들이랑 즐거운 하루 보내셔서 좋았겠어요.
전 냄이 뭔지 몰라서 뭔가하고 봤네요. 튀긴 스프링롤인가요?
부럽네요. 저는 이사온지 얼마 되지 않았고, 게다가 부끄럼이 많아서
지금 사는 곳엔 친구가 한명도 없는데..
자매가 쌍둥이인가봐요? 처음엔 동일인물인줄 알았어요.^^
어질러저 있어도 깔끔해보이는 살림살이들...성격이 묻어나는듯해요.
우노리님 옆집에 살면 얼마나 좋을까...ㅎㅎ맛난것도 같이 해먹고..
참, 저번에 올려주신 마늘 겨자소스 냉채 날이면 날마다 너무 잘해먹고 있어요. 감사~
만들어서 튀기기까지 정성이 대단하시네요 ^^
쌀국수집에서 파는 짜조는 아는데 냄은 또 다른건가요 ?
앗.. 미쉘할머님이 안보이시네요~~
베트남 요리라 그런가요..
으.. 바삭한게 맛있어 보여요~~
개구쟁이들도 넘 귀엽구요..
맛있어 보여요.
근데 제 눈에 젤 들어오는건.. 저 아기 안고 있는 천(?)이 너무 편해보이네요~~
저것의 정체를 좀 알려주셔요~~
ㅎㅎ..이럴땐 우렁각시가 나와서 다 치워줬으면 좋겠어여
냄이라... 정말 맛있어보여요...
겉에 싼 피도 집에서 만드는 건가요???
우노리님의 요리는 제가 해도 좀 먹을만하게 된답니다...
훌륭한 레시피...항상 감사드려요~~~
jeamin님~~~
냄을 한창 만들때는 몰랐는데 끝나고 나니 정말 어떻게...가 절로 나오더라구요.
두 자매는 쌍둥이예요.^^
강혜경님~~~
저두 넘 반가워요.^^
아이들도 너무 보고싶은데...잘들 있죠??
우째 요즘은 뜸하신지 사진 좀 올려 주세요~~~
joy님~~~
호박만두가 더 담백하고 맛있을 것 같아요.^^
아...먹고싶다~~~
생명수님~~
전 생명수님의 닉네임을 너무 좋아해요...
기냥 기분이 푸근한게...
냄은요, 스프링롤을 튀긴게 맞아요.
가끔 먹으면 맛있더라구요.
그리고...제가 생명수님의 친구가 되어드릴께요.^^
괜찮겠죠???
행복이늘그림자처럼님~~
쌍둥이 맞아요.^^
냉채, 간단하게 만들어 먹을만 하죵?? ㅋ
메루치님~~
전, 냄은 아는데 짜조는 생소하네요...^^
냄은요...쌀피에 만두속처럼 넣어 튀긴, 만두와 비슷한거예요.
remy님~~~
미쉘할머니를 아시나봐요...^^
요즘 휴가를 떠나셔서 한 동안 못 뵙고 있네요.
얼렁 오셔야 프랑스 요리를 배울텐데 말이죠..
우훗님~~~
정말~~~ 편한 포대기예요.
앞, 뒤 옆에서 업을 수 있구요.
무엇 보다 아기가 편안해하죠.^^
miai짱님~~~~
맞다...우렁각시...
정말 우렁각시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sylvia님~~~
냄 피는 쌀피라고 시중에서 산거예요.
ㅋㅋ 훌륭한 레시피라...칭찬 감사합니다~~~~
스와직과 레나가 쌍동이였군요.. ^^
전 레나의 가슴팍에 눈길이^^:: 아마 어린 아기가 있어서 모유수유 하나봐요...
아닐까요??? 그렇담 넘 부러워서리...
쌍둥이가 맞군요.
사진보면서 혹시 쌍둥이 아닐까..하고 생각했어요.
평소 튀김요리는 엄두를 못내는데...
ㅋㅋㅋ 정말 폭탄맞으셨네요..근데 저희 집도 항상
폭탄 맞고 살아요..
뎃글 달려고 저도 로긴했네요.
저도 중간에 제나님의 가슴팍에 눈길이..
정말 신기한 포대기인거 같네요.
저희 집에 있는 겸둥군은 이제 두돌이라 찌찌와 두달전에 빠이빠이를 했어요.
저런 포대기 있음 정말 좋을꺼 같네요.
다른 맘들은 위해서 어떤 물건인지 소개좀 해주세요.
저건 porte-bebe 라고 해요.
우리네 포대기랑 비슷한건데 긴 목도리 같은 천으로 아이를 매는거랍니다.
여기도 모유수유랑 포대기를 많이들 사용합니다.-주로 백인들.
보기에는 보통 천 같은데 가격이 상당했던 것 같아요.
매는 방법(les noeudes)이랑 아이를 맨 사진(galerie photo)도 있으니 참고 하세요.
http://www.portersonbebe.com
프랑스엔 아프리카에서 금방 건너 온 흑인들도 많은데 이들 역시 그들만의 포대기가 있답니다.
알록달록 아프리카식 천에 아이를 등에 업고 다니죠.
저는 한국에서 공수받은 처네로 아기를 업고 다녔구요...ㅋㅋㅋ
검색해서 겨우 하나 찾았는데 , 베트남 북쪽에선 냄 , 남쪽에선 짜조라고 한다네요
서울에 쌀국수 파는 식당에서는 메뉴판에 거의 짜조라고 되있어서 궁금증 발동했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