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설기 먹다 갑자기 심심해서요..ㅋㅋ
비위상하지만 손으로 꾹꾹눌러 찰지게 만든다음
꽃을 만들어 봤어요. 켁~
다만든다음 사진찍고 낼름 먹었어요.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백설기 먹다 심심해서 쪼물딱..ㅋㅋ
봄이 |
조회수 : 9,459 |
추천수 : 50
작성일 : 2008-06-21 21:45:23
- [요리물음표] 생파래..식초에 무치고.. 3 2008-12-29
- [요리물음표] 잡채... 보들보들하게.. 3 2007-10-16
- [요리물음표] 찹쌀가루로 제빵기에 인.. 2 2006-08-26
- [요리물음표] 통밀가루 판매하는곳이요.. 3 2006-07-2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nayona
'08.6.21 10:05 PM짭쪼름하셨겠어요...^^
손재주가 좋으시네요.2. 고사리
'08.6.21 10:06 PM예전에 지점토공예 배우셨나봐요? 예전에 요렇게 장미모양 심하게 만들어서
큰 거울 만들었던 기억이 나네요.3. 지니짱
'08.6.22 12:45 AM우와.....아까워서 못 먹겠네요~~~~~~~
4. 쟈스민향기
'08.6.22 1:38 AM솜씨가 대단하시네요,,,전,쪼물딱 거려오 안되던데...ㅡㅡ
5. 해남댁
'08.6.22 1:35 PM쪼물딱이아니라 예술입니다,,,
6. 차종부
'08.6.22 11:46 PM예술이라 할라던참에..ㅋㅋ
짭조롬의 댓글을 보는 순간...비위가...ㅋㅋ7. 엽연민
'08.6.23 11:18 AMㅋㅋㅋ
8. 대박이
'08.6.23 2:35 PM으.....왠지 웃음이....
게다가 지금 밥을 너무 많이 먹어서인지 뭔가 모를 울컥한 느낌.... ^^;;;;;9. 무늬
'08.6.28 5:57 PM깔끔하게 웃기시는 재주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