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새벽 1시 김치담기 도전!!!

| 조회수 : 5,453 | 추천수 : 30
작성일 : 2008-06-18 17:11:16
우리 Ho군 한테 큰소리 빵빵쳐놓고

담가주지 않았떤 열무김치

드뎌 삘~ 받아 어제 새벽1시에 담아버렸다


낮에는 도져히 우리 1004 지성군때문에 손발이 묶여버려

꼼짝달싹을 못하기 때문에

어쩔수 없이

달밤에 김치를 담궜지~


요걸로 비빔밥도 해먹고

김치말이국수도 해먹고

아이고 군침이야~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싸이글 그대로 퍼오느라 반말천지네요 ~ 너그러이 이해해주세요 ^^

재료는 [하나]님 블로그에서 보고 취양에 맞게 담았답니다. 첨이라 2단하면 실패할까봐서뤼~~^^

           - 열무랑 얼갈이배추 섞여있는거 1단
           - 양파 1개, 홍고추 5개, 오이고추 3개, 청량고추 2개, 마늘 6개, 생강, 소금1큰술
           - 찹쌀가루 1/4컵, 물 1.5리터

어제 새벽에 담궈서 오늘저녁 맛볼까하는데 벌써 새콤한냄새가 주방에서 번지네요~~
맛있어야 할텐데~~~ ^^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산책(승원 맘)
    '08.6.18 5:36 PM

    맛나보이네요 성공하신것같네여...

    저도 얼마전에 님처럼 얼갈이 열무김치 첨으로 해봤는데 그럭저럭 먹을만하더라구요..

  • 2. 미란다
    '08.6.19 1:48 AM

    맛있을게 분명해 보이네요 ^^

    저도 화요일에 얼갈이랑 열무 받아놓고 손도 안대고 있습니다

    날 밝으면 저도 김치 할거예요

    여기다가 오이 세로로 납작하게 썰어 넣으면 시원하고 맛있더라구요

  • 3. 단비
    '08.6.19 11:09 AM

    대단하네요...
    전 아직 김치는 엄두가...

  • 4. zio
    '08.6.20 9:30 AM

    ^^ 산책님 미란다님 단비님 감사합니다
    이틀 실온에 놔뒀다가 먹었더니 새콤하고 간간한것이 너무 맛있게 잘됬뜨라구요
    미란다님 말씀처럼 담에는 오이넣고 또 도전해봐야겠어요~
    단비님 저도 첨인데 성공했어요 절대 어렵지 않으니 꼭 도전해 보세요~ ^^

  • 5. 소금장수
    '08.6.20 9:43 AM

    습~~~국물 보니 침 고이네요~

    그란다고 으찌 새벽 1시에 김치를~~~~ ㅎㅎ
    근데 그리 새벽이나 야밤에 담그시는 분들이 꽤 있으시드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1155 돼지껍질 묵 만들어 봤습니다 12 주니엄마 2026.01.21 2,638 0
41154 안녕하세요, 자스민 딸입니다. (결혼식 감사인사) 29 jasminson 2026.01.17 6,188 7
41153 혼자먹는 저녁 소개 15 챌시 2026.01.15 6,643 1
41152 191차 봉사후기 ) 2025년 12월 소불고기전골과 달걀말이 7 행복나눔미소 2026.01.09 4,961 6
41151 굴 꽈리고추 알아히오 19 챌시 2026.01.07 6,139 3
41150 30 그리고 60 19 주니엄마 2026.01.06 6,520 2
41149 콩장만들어보기 7 박다윤 2026.01.06 3,613 4
41148 82님들 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6 진현 2026.01.01 8,248 4
41147 딸과 사위를 위한 한식 생일상 42 에스더 2025.12.30 10,097 6
41146 챌시네소식 27 챌시 2025.12.28 5,735 2
41145 우리는 그렇게 사랑을 한다 -82쿡 이모들의 결혼식 출동 후기 .. 36 발상의 전환 2025.12.21 12,851 24
41144 은하수 ㅡ 내인생의 화양연화 19 은하수 2025.12.20 6,645 4
41143 미리 크리스마스~ 그리고 다이어트 기록 22 소년공원 2025.12.18 6,975 4
41142 올해김장은~ 16 복남이네 2025.12.17 6,178 5
41141 토마토스프 5 남쪽나라 2025.12.16 4,712 2
41140 솥밥 3 남쪽나라 2025.12.14 6,543 3
41139 김장때 9 박다윤 2025.12.11 7,554 3
41138 밀린 빵 사진 등 10 고독은 나의 힘 2025.12.10 7,007 3
41137 리버티 백화점에서.. 14 살구버찌 2025.12.09 6,906 5
41136 190차 봉사후기 ) 2025년 11월 갈비3종과 새우토마토달걀.. 6 행복나눔미소 2025.12.08 3,650 5
41135 케데헌과 함께 했던 명왕중학교 인터내셔널 나잇 행사 24 소년공원 2025.12.06 8,184 6
41134 멸치톳솥밥 그리고,… 여러분 메리 크리스마스 -^^ 24 챌시 2025.12.04 6,936 5
41133 남해서 얻어온거 11 박다윤 2025.12.03 7,288 5
41132 딸의 다이어트 한 끼 식사 16 살구버찌 2025.12.01 9,772 3
41131 명왕성의 김장 28 소년공원 2025.12.01 7,581 4
41130 어제 글썼던 나물밥 이에요 10 띠동이 2025.11.26 7,788 4
41129 어쩌다 제주도 5 juju 2025.11.25 5,592 3
41128 딸래미 김장했다네요 ㅎㅎㅎ 21 andyqueen 2025.11.21 10,154 4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