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네 식구 모두 모여 함께 한 저녁 식탁 입니다.
밤 12시가 아닌, 남들처럼 저녁 8 시에
이렇게 온 가족이 집에서 저녁 식탁을 마주 한것이 얼마만인가.....
생각해 보니 5 년 만에 처음인것 같은데,
진이 말로는 백만 년 만이라는군요. ^^
남들과 같은 평범한 생활이 아직은 좀 어색합니다.
^^
푸짐하고 따뜻한 식탁입니다. 식구 많은 집이 부러워요.^^
가마솥 불이 꺼지고 이제 뭐하시는 거예요?^^
그래도 백만년만에 8시에 먹는 저녁 식사
가족들이 모두 좋아하셨지요?
주이,진이 보다 황여사님이 더 좋아하셨을것 같아요.
깜짝 놀랬어요
가마솥 불이 꺼졌단 말에요
차마 내뱉지 못한 얘기들이 더 많았을 듯 싶습니다..
가족이 힘이고, 든든한 빽이겠죠..
그냥 로그인도 않고 게시물만 읽어 가는 회원이지만
반갑게 읽는 강두선님 글인지라.. 댓글 달아봅니다
상수리님 감사합니다,
그런데 네 식구면 그리 많은것은 아닌듯.... ^^
진현님 반갑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제 시간에(?) 온 가족 함께 하니 그것도 참 좋더군요.
가마솥 불 꺼졌으니 이제 좀 쉬어야지요. ^^
름름님, 짐작하신대로 못 한 이야기들 물론 많습니다.
언젠가 지난 이야기 나눌 때가 오겠지요?
새삼 감사합니다. ^^
이래저래 모두들 힘든 시절이네요. 힘내세요. !!!!!
저희도 가게를 하지만 느긋하게 한자리 앉아서 밥먹을때가 없어요 몇번이나 일어나다 보면 밥도 맛이 없구요 ㅎㅎㅎ그래도 새로운일 시작하시기전에 ~~~~푹 쉬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