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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청국장찌개를 상에 올린 우노네 저녁 밥상

| 조회수 : 16,255 | 추천수 : 64
작성일 : 2008-04-19 01:30:35
청국장찌개를 상에 올린 우노네 저녁 밥상

소박한 밥상에서 사랑이 싹틉니다.^^



먼저 보글 보글 청국장 찌개를 끓여 올려놓고











오이 간장 무침과 미역 초절이










무나물과 김치









배추 된장나물과 시금치 나물









북어구이










김을 올린 오늘 우노네 밥상









저~~기 왼쪽 끝에 갖은 야채도 올려 청국장찌개와 쓱쓱 비벼









소박하지만 맛나게 먹은 저녁밥상이였습니다.^^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봄봄
    '08.4.19 2:01 AM - 삭제된댓글

    모니터에 풍! 빠져버릴것 같아요~
    부끄러운 얘기지만 저희집은 지금 김치도 똑 떨어지고,
    이 동네에서는 저렇게 싱싱한 무우도 없고, 두부도 없답니다 ㅠㅠ
    절~대 소박한 밥상이 아니라구요!!

  • 2. 우노리
    '08.4.19 2:09 AM

    허허... 봄봄님...
    안녕하세요~~~~
    요즘 배추에 꽃이 많이 펴서 벌로 안좋더라구요.ㅠㅠ
    그래서 4월이 되기 전 배추김치를 왕창 담궜다는...ㅎㅎ
    요즘 아이들 봄방학인데 뭐하며 지내시나요???

  • 3. 그린하임
    '08.4.19 4:40 AM

    정말 모니터에서 구수한 청국장 냄새가 전해져옵니다~
    숟가락만 가져오면 될 것 같아요~ 홍홍홍

  • 4. jisun leigh
    '08.4.19 6:37 AM

    너무 맛있고 풍성해보입니다.
    이사하시느라 힘드셨을텐데, 저렇게 많이 준비하시네요...(반성모드).
    저는 매일 반찬 하나씩이거든요.
    저렇게 맛있는 반찬이 많으니 우리 딸이 보고 놀래네요(부러운 모드).

    근데요, 우노리님.
    이사한 집이 2층이시던데, 청국장냄새가 윗층까지 안가나요?
    전 김치찌게 할 때 마다 윗층이 신경쓰이거든요.

  • 5. 오믈렛
    '08.4.19 9:17 AM

    음식도 정갈하고 맛깔스러워 보여구요 나물그릇이랑 북어구이 그릇이 넘 이뻐요^^~~

  • 6. ubanio
    '08.4.19 10:24 AM

    항상 놀라운 우노네!!!!

  • 7. 맨날낼부터다요트
    '08.4.19 10:58 AM

    이건 소박한 밥상이 아니라
    완벽한 밥상인걸요!

  • 8. 빼꼼
    '08.4.19 12:11 PM

    아~청국장..너무 맛있어요, 요즘이 한참 맛있는듯 ㅎㅎ
    창문 열어 환기 시킬 수 있게 따뜻한 날씨이니 더 좋네요.

  • 9. 하얀책
    '08.4.19 1:47 PM

    어머 세상에.. 한국에 들어오신 거 아니시죠?
    외국에 사시는 분 밥상차림이 어째 한국에 사는 사람의 밥상보다 더 한국적입니다.
    불현듯,... 아이들에게 반성모드... "얘들아, 미안해..."

  • 10. 또하나의풍경
    '08.4.19 3:27 PM

    반찬이 정말 많네요 ㅠㅠ 저희집은 진짜 간편모드라서..많이 찔립니다 ㅠㅠ
    청국장 한숟갈 먹고 싶네요 ^^

  • 11. ㅎㅎ..
    '08.4.19 5:52 PM

    어머 이 분 외국 사시는 분이세요?
    어쩜 대단한 분들이 많군요.

  • 12. 배낭여행
    '08.4.19 5:55 PM

    보~글 보~글 청국장
    냄새까지 전달 되네용 ^^*

  • 13. 라니
    '08.4.20 2:06 PM

    정말 한국 밥상중에서도
    제대로 한 한정식입니다.
    아이들이 건강하게 클 밥상을 우노님은
    늘상 그리 차려내십니다.
    우노님 화이팅!

  • 14. 소박한 밥상
    '08.4.20 3:26 PM

    부끄러워라 ~~~~~~~~~
    저(소박한 밥상)를 사랑하신다고요 ㅋㅋ

    청량감을 느끼게 하는 심플한 사진도 항상 잘 보고 있답니다

  • 15. 우노리
    '08.4.22 7:08 AM

    그린하임님...
    가까이서 살면 한 번 초대라도...할텐데...^^

    jisun leigh님...
    정말 무척 신경이 쓰여요.
    한 번 음식을 먹고나면 방향제를 총 출동 시킵니다.^^

    오믈렛님...
    정말 싼 그릇인데, 예쁘게 봐주시니 고맙습니다.^^

    ubanio님...
    ^^v 브~~~이~!! ^^

    맨날낼부터다요트님...
    ㅋㅋ 증말요?? 기분 대따 좋아요.^^

    빼꼼님...
    그쵸? 한국에 날씨는 벌써 여름이라던데...맞나요?

    하얀책님...
    또하나의풍경님...
    저, 맨날 이렇게 먹고 안 살아요.
    사진 찍기위한 모드라고나 할까....=3=3=3=3

    ㅎㅎ..님...
    배낭여행님...
    냄가 좋~~~쵸?

    라니님...
    우리 모두 화이팅~~~!!

    소박한 밥상님...
    저 진짜 소박한 밥상을 너무 좋아하는데...
    언제 한 번 같이 나누실까요? ^^

  • 16. 콩꽃
    '08.4.22 8:54 AM

    아 오목조목한 그릇들 정말 예쁘다,,,, 우리나라엔 이런거 없을 까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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