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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저도 스테이크에요^^;;;

| 조회수 : 19,386 | 추천수 : 71
작성일 : 2008-03-30 11:50:05



우리집 스타일의 스테이크 상차림이에요^^
오랜만에 스테이크 들고 글 올리려고 왔는데 마침 바로 아래에 스테이크가 올라와 있네요^^
제가 좋아 하는 철판 스테이크..
제가 고등학교 다닐때 까진 방배동에 살았었는데 그때 저희 동네에
원조 스테이크라는 집이 있었어요.
스테이크집이 원조라고 써 놓은것도 웃기고 집도 영 허름한데 스테이크를 판다고 써놓아서 도대체 어떤집인지 궁금해서 식구들끼리 한번 가보았어요.
그랬더니 이런 철팥 스테이크를 팔더라구요.
정말 얼마나 맛있게 먹고는 단골이 되어서 자주 갔었는지요.
지금도 그 집이 가끔 생각나서 저도 흉내내서 집에서 해 먹어 보아요.
별 특별한 레서피가 없는 음식이라 집에서 해도 그런대로 먹을만 하답니다.


레스토랑에서 파는 스테이크와는 달리
이렇게 밥도 같이 먹고 김치나 피클,거기에 샐러드 곁들이면 좋아요.



그리고 스테이크는 이렇게 큰 철판 프라이팬에 스테이크와 각종 야채,소세지를 넣고 구워줍니다.
야채는 감자가 많이 들어가야 맛있어요^^


고기를 먼저 덩어리째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주구요..



고기가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지면 먹기 좋은 사이즈로 가위로 숭덩 숭덩 잘라 주세요.
소세지도 잘라서 마저 속까지 잘 구워줍니다.


고기와 야채를 고루 버무리듯이 구워주면서
양념은 소금,후추,마늘가루,양파가루등을 뿌려주는데
이렇때 스테이크 시즈닝을 뿌려 줘도 좋아요.


이건 소스 삼총사에요.
스테이크 소스와,케첩,그리고 머스터드.
   이건 저희 남편이 즐기는 소스인데 참기름과 소금으로 만든 기름장이에요.
제 남편은 케첩을 잘 안먹거든요..ㅋㅋ


               
그리고 이렇게 소스 삼총사를 작은 종지에 담아 섞으면 소스 완성..
스테이크도 이 소스에 찍어 먹고,야채도 소세지도 모두 이 소스에 찍어 먹는데
맛이 아주 그만입니다.^^

          


이렇게 잘 구워진 스테이크를 테이블에서 계속 구워 가면서 먹어요.
  

접시에 샐러드와 스테이크,야채를 덜어서 소스에 찍어 실컷 먹구요..


그리고 팬에 남은 고기와 야채에 밥과 김치를 넣고 마저 볶아 먹지요.



이렇게 볶음밥까지가 바로 저희집 스테이크 코스에요.



그리고 디저트를 빼 놓을순없죠?
제 남편이 좋아하는 페스트리 스타일 케잌.



달달한 디저트에 어울리는 에스프레소.



빵 한쪽에 커피 한잔..그것도 모자라..


디저트 와인에 쵸컬렛 까지..
요즘 정말 점점 따뜻해 지는 날씨가 무서워요...ㅠ.ㅠ



이건 남편이 독일에서 사온 디저트 와인인데..정말 달착지근한 맛이 그만이더군요.
전 술을 잘 못해서 이렇게 단 술을 좋아한답니다..ㅎㅎ





3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신갈댁
    '08.3.30 12:07 PM

    아...스테이크 급 땡기네요.울신랑도 스테이크 저렇게 해서 먹는걸 더 좋아해요.굴소스 두르고 볶다가 참기름 마무리요..ㅎㅎㅎ 아직은 부잡스런 딸네미 때문에 식탁에서 볶아먹는건 엄두가 안나지만 나중에 꼭 저렇게 식탁위에 팬 올리고 다같이 구워서 먹고싶어용~

  • 2.
    '08.3.30 12:31 PM

    허걱...집에서 볶음밥까지 풀코스로 해드신단 말입니까~ 넘 맛있겠어요~
    소스두 특이하네요 섞어먹어볼 생각은 한 번도 못했는데 신기해요^^

  • 3. livingscent
    '08.3.30 12:43 PM

    신갈댁님^^ 이렇게 스테이크 만들어 드시는거 좋아하시는군요^^ 근데 제가 만든 스타일은 굴소스나 다른 소스를 넣어서 챱스테이크처럼 만드는건 아니구요,소금,후추랑 마늘가루나 시즈닝 정도 넣고 만든 스테이크에요..이 스탈도 그런대로 맛나답니다^^;;

    싱님^^ 저 소스 꽤 괜찮아요^^ 그런대 좀 더 톡 쏘는 맛이 좋으시다면 겨자를 한국 겨자를 넣어도 아주 좋아요.고기의 느끼한 맛을 싹 잡아 준답니다^^

  • 4. blue violet
    '08.3.30 1:41 PM

    스테이크 보니까 파인 힐 생각도 나네요.
    결혼 전에 먹었던 음식들 정말 맛있었는 데...
    디저트와 커피까지 제가 잘 먹은 느낌이예요.
    오늘 저녁은 철판 스테이크로 할래요.

  • 5. 어중간한와이푸
    '08.3.30 2:31 PM

    아무래도 지난 주말은 이집 저집 스테이크가 땡기는 날이었나 보네요.
    서양식이 간단하긴 하지만, 고기값의 압박때문에 아주 가~끔씩 먹어줘야 할듯 싶습니다.

    이름처럼 쎈스있는 삶을 사시는 부지런한 분이라 늘 부러워 하고 있습니다.
    친정어머님도 참 멋진분이시더군요. 가끔씩 홈페이지에서 봤거든요.*^^*
    모듬스테이크도 심하게 맛나보이지만, 볶음밥이 더 예술일것 같네요.

  • 6. 짱아
    '08.3.30 2:34 PM

    후라이펜이 조아보여요. 고기와 채소에 그릴 무늬가 있으니 더 먹음직스럽네요.
    꼭 한번 해 먹어보려구요.

  • 7. 아직은초보
    '08.3.30 2:38 PM

    오~~ 맛나겠어요.. 저도 한번 해봐야 겠어요..
    야채를 저렇게 썰어 놓으니 이뻐요.. ^^

  • 8. 금순이
    '08.3.30 2:46 PM

    아주 쉽게 설명해주시고
    사진속의 요리가 군침이 돌게하네요.ㅎㅎㅎ

    저두 한번 해봐야겠네요.
    소스 삼총사
    알겠습니다.ㅎㅎ

  • 9. livingscent
    '08.3.30 3:06 PM

    blue violet 님^^ 오랜만이지요?^^*저도 예전에 파인힐 가본적 있어요.친정엄마가 거기 음식을 좋아해서 말이에요. 그래도 그집이 참 고급이고 맛있고 했었는데 덕분에 오랬만에 옛생각이 나네요^^

    어중간한 와이프님^^ 아이디 넘 재밌어요~~제 홈에 가끔 오시는군요..오시면 글 남겨 주세요~글남겨 주시면 너무 반가울거 같아요^^

    짱아님^^저 프라이팬을 우연히 대형매장 같은데서 발견하고는 좋아라 하고 사왔답니다.
    깊이도 있는데다 그릴마크도 낼수 있어서 스테이크만이아니라 닭갈비며 이것저것 용도가 아주 다양하다네요..^^ 제가 아주 아끼는 팬이지요^^

    아직은 초보님^^ 반가워요^^ 한번 해보세요.정말 쉬운데 맛은 그럴싸 해요^^야채를 큼직하게 써는게 중요해요.그리고 이것저것 많이 넣어도 좋아요.저는 구워 놓으면 고기보다 야채가 더 맛있더라구요^^

    금순이님^^ 실은 저두 사진들을 다시 보니 군침이 도네요..ㅎㅎㅎ 간단하니까 해보시기 쉬우실거에요^^ 맛나게 해드시고 소스 삼총사는 꼭 챙기세요~~맛의 키 포인트 거든요^^

  • 10. 랜즈앤드
    '08.3.30 4:23 PM

    저도 파인힐에서 참 맛있게 먹곤했는데... 사진보면서 추억이 새록새록~~ 소스도 맛나보이고 스테이크도 넘 맛나보이네요.

  • 11. 구룡포
    '08.3.30 4:53 PM

    정말 맛나보이네요 .... 저도 해봐야겠어요
    오늘은 스테이크데이같네요 .

  • 12. 샬라라공주
    '08.3.30 8:25 PM

    색다른스테이크입니다~
    아이들도 좋아할거 같구요..
    저흰 스테이크먹고 남 아이한테 밥은 안먹이면 좀 미안하단 생각이 들었는데..
    집에서 요런방법으로 하는것도 아주 좋을듯한데요~

  • 13. 희망이
    '08.3.30 9:22 PM

    우와...넘 맛나보여요. 프라이팬 어디건지 알 수 있을까요? 전기프라이팬이 있긴 한데, 너무 화력이 약해서 저런거 하면 맛이 없더라구요. 어디서 살 수 있는지 꼭 알려주세요. ^^

  • 14. 강아지똥
    '08.3.30 10:50 PM

    앙~정말 군침도는 식탁이네요.
    입덧끝자락에 무섭게 입맛이 돌게 생겼어요....

  • 15. 깜찌기 펭
    '08.3.30 11:45 PM

    앙~ 정말 군침도는 식탁이네요... 2.
    젖물리고 허기진데, 심한 염장샷이네요.. 아융~ 배고파랑.

    질문이있어요.
    저렇게 굽는데, 감자가 안타고 속까지 잘익는데 얼마나 걸리나요? (보기에 감자두께가 1센티이상인듯한데..)
    가끔..모듬스테이크보고 따라서 감자넣고 해먹고픈데, 잘 안익어서 애먹었거든요.
    저도 아이랑 저렇게 해먹어봐야겠어요. ^^

  • 16. sweetie
    '08.3.31 12:04 AM

    모듬 야채와 곁들여 스테이크가 더 푸짐하게 보여 좋은데요. 게다가 밥까정 나중에 볶아 드신다니 일석이조!!!^^

  • 17. livingscent
    '08.3.31 1:20 AM

    랜즈앤드님^^ 파인힐 좋아하시는군요^^ 저도 추억이 새록 새록이네요~

    구룡포님^^ 맛나게 해 드세요~

    샬라라 공주님^^ 역시 우린 밥을 안먹으면 좀 서운하죠?ㅎㅎ 볶음밥 마무리가 하일라이트랍니다~

    희망이님^^저 프라이팬이 브랜드가 없는거에요..ㅜ.ㅜ 저도 그냥 대형마트에서 산건데 브랜드도 안써있는 싸구려에요. 안그래도 제 친구도 사고 싶어 하는데 구하질 못하겠네요..

    강아지똥님^^ 올만에 들어왔더니 아기 가지셨군요^^ 축하 드려요~~입맛 도실때 맛있는거 많이 드시면서 즐거운 태교 하세요~~

    깜지기 펭님^^맞아요..감자가 굉장히 더디게 익죠..그래서 고기구울때 첨부터 같이 넣고 익히기 시작해서 테이블에서도 계속 불에 올려서 구워 가면서 먹어야 해요.만일 감자가 너무 안익는다 싶으시면 담 부턴 감자를 먼저 넣고 좀 구워 주다가 고기랑 다른 야채 넣고 굽기 시작해도 되구요^^ 아이들은 고기보다도 저 감자랑 소세지를 엄청 좋아해요..아이랑 드실땐 소세지 듬뿍 넣고 만들어 드시면 좋을거 같아요^^

    sweetie님^^ 정말 푸짐 그 자체죠? ㅎㅎ 요즘은 위가 너무 늘어 나서 큰일인데 이렇게 먹어야 먹은거 같아 걱정입니당..ㅠ.ㅠ

  • 18. 귀여운엘비스
    '08.3.31 1:29 AM

    셋팅과 음식솜씨가 어느멋진곳부럽지않아요~~~~~~
    가족들이 더할나위없이 행복하겠어요^^

    냠냠냠-
    낼울신랑이랑 꼭 철판스테이크 해먹어야겠어요 :)

  • 19. 향기
    '08.3.31 2:02 AM

    저 사진 보고 엄청 자극 받았습니다ㅎㅎㅎ
    잘 봤어요~~~

    뭐 좀 여쭤볼게요~~
    고기는 어떤 걸로 사신거죠?
    야채 잘린 단면이 넘 이뻐요,,,빵칼(칼날이 지그재그) 이용하신건가요?

  • 20. 얄라셩
    '08.3.31 7:04 AM

    와우~철판스테이트에 마무리로 볶음밥이라니요 .. 군침만 삼키고 갑니다.;;
    각종 야채들이 너무 먹음직스러워요..
    전 더운 야채를 좋아하거든요...
    ㅋㅋ
    다이어트 빨리 끝나야 한점이라도 해먹어 볼텐데..ㅠㅠ 아~

  • 21. livingscent
    '08.3.31 7:10 AM

    귀여운엘비스님^^ 남편분이랑 오순도순 재미나게 만들어 드세요~~

    향기님^^ 고기는요 뉴욕 스트립 스테이크를 산거구요..아마도 등심부위겠죠? 기름기가 적은 편이라 좀 퍽퍽하긴 해요. 보통은 립아이를 주로 사는 편이이에요. 다 비슷한 등심부위 같은데 립아이가 지방이 훨씬 많아서 맛이 있긴 하더라구요.
    그리고 야채는 빵칼로 썬게 아니라 도토리묵을 자를때 모양내는 칼 있잖아요? 그걸로 썰었어요.야채정도는 무난히 썰어 지는거 같네요^^

    얄라성님^^저랑 같으시네요? 저도 구운야채같이 더운 야채를 좋아하는데요~~^^
    이거 다이어트에도 좋아요~스테이크 구울때 기름 두르지 않고 굽기 때문에 고기 많이 않먹고 야채많이 드시면 배 든든히 부르고..대신 밥만 않드신다면 정말 좋아요^^
    얼른 다이어트 성공하시고 후기 좀 알려 주세요~~저도 정말 이제 맞는 옷이 없어서 심각하거든요..제게 자극 좀 주세요~~

  • 22. 우메
    '08.3.31 9:50 AM

    아휴..정말 맛있어 보이네요. 저 어렸을때 아빠도 고기 구운다음에 거기에 꼭 볶음밥 해주셨는데..요즘은 살찐다고..그런거 안했는데..아무래도 저희애한테도 그런 추억을 만들어 줄라면 꼭 해먹어야겠어요./

  • 23. 소박한 밥상
    '08.3.31 10:54 AM

    반가운 봄소식처럼 찾아 온 그대............!! ^ ^*

  • 24. 맑은시넷물
    '08.3.31 1:32 PM

    먹고 싶어요꿀~~~꺽

  • 25. 아리
    '08.3.31 5:12 PM

    우와~~멋지당~~!!^^

    스테이크 팬은 떙잡으셧네영..ㅋㅋ

    새댁은 언제쯤 그런 내공이 생기련지여....ㅎㅎ

    부러워여~

  • 26. 자연맘
    '08.3.31 8:50 PM

    빵과 커피가 군침을 흘리게 합니다. ^^

  • 27. 허브향기^^*
    '08.4.1 8:21 AM

    군침도네요~~~~~~~~~~~~~~~ 아침부터 ..ㅎㅎㅎㅎ

  • 28. 꺄오!!!
    '08.4.1 9:54 AM

    팬은 어디껀지..
    저도 그런거 하나 사서 다 같이 둘러 앉아 먹고 싶은데요..ㅋㅋ
    스테이크 저도 좋아하는데
    고기는 어디서 사시나요?..

  • 29. livingscent
    '08.4.1 3:10 PM

    우메님^^ 저도 옛날 친정에서 먹던 스타일을 생각하면 아이들에게도 해 주고 싶은게 몇가지 있어요. 우리 아이들도 그런 추억을 갖기를 바라는 맘은 다똑같나봐요^^*

    소박한밥상님^^ 언제나 오랜만에 찾아와도 이렇게 반겨 주시니..늘 친정 같은 느낌이 들게되요^^ 감사해요^^

    맑은 시넷물님^^ 제가 고문을 시켜 드린거 같아 지송해유~

    아리님^^ 새댁이신가 봐요~저는 어느새 10년차랍니다..모르는 사이 시간이 지나 갔어요..아리님도 금방 숙달된 주부가 되실거에요.그것보다 새내기 주부의 어설픔이 더 귀엽답니다^^ 새댁일때 맘껏 어리광 부리고 즐기세요^^

    자연맘님^^ 빵과 커피 좋아하시나봐요..찌찌뽕^^*

    허브향기님^^ 저는 지금 밤이 늦었는데 다시 사진보니 저도 군참이 돌아요..ㅋㅋ

    꺄오님^^팬은 어디껀지 브랜드가 없어요,,(싸구려라서요^^;;;) 그리고 고기는 코스코에서 샀답니다^^

  • 30. 코사랑
    '08.4.2 9:21 PM

    어쩜~ 솜씨가 너무 좋으세요~ 부럽습니당 ^^ 사진만봐도 군침도는데요~
    케잌도 만드신건가봐요~ 레시피 부탁드려용

  • 31. 로즈
    '08.4.2 10:26 PM

    정말 맛나보여여..

    리빙센트님 지금 미국에 사시는거 맞죠?
    저 뉴저지 사는데요..

    저 소세지 어디서 구입하신건가요?
    미국마켓에서 만들어서 파는 이탈리안소세지 그런건가요?

    맛있는 소세지 추천 좀 부탁드릴께요.
    아이도 맘놓고 먹일수 있는거요...당최 모르겠어요.
    코셔인증이라고 해서 사다가 도시락에도 넣어주지만..

    사진에 보이는 소세지는 얼핏 한국 호프집에서 먹던 독일식 소세지인거 같아서요.
    제가 요즘 그런 소세지가 당깁니다..^^;

  • 32. livingscent
    '08.4.3 10:23 AM

    코사랑님^^ 저 케잌은 산거에요^^ 제가 그런 솜씨가 있을리 없지요^^;;;

    로즈님^^ 뉴저지 사시는군요~ 저도 뉴저지 살다가 캘리로 이사 왔어요^^
    저 소세지는 독일 소세지는 아니고요,일반 이탈리안 소세지이긴 한데
    fine food store에서 산 수제 소세지 이긴 해요.
    아이들 때문에 맛은 그냥 마일드 한걸로 샀는데 그런대로 먹을만 하더라구요.
    혹시 홀푸드 같은데 가보시면 어떨까요?
    그런곳에 수제 소세지들이 종류들이 많거든요
    혹시 주변에 웨그만 마켓 있나요?
    그곳에도 종류들이 다양하게 있답니다^^

  • 33. sarangi
    '08.4.4 7:29 PM

    진짜루 멋진 식탁이네요. 스테이크판이 아주 탐이 나네요.
    아디서 구입할수 있는지 알려주심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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