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버팔로윙

꿀편도 만들었구요

오랫만에 갈레트 쿠키와 단팥빵도 만들었어요.


짝퉁 황남빵을 만들었는데
박력분150g에 강력분을 50g을 섞어서 만들었는데 맛있긴하지만
그래도 좀 빵같은 퍽퍽한 감이 있어
다음엔 박력분만으로나 중력분 만으로 다시 만들어 봐야겠어요.









음식 하나 하나 다 깔끔하니 맛나보여요.
상구맘님 댁 아이들은 행복 하겠어요.
저는 닭가슴살 카레를 한번에 몰아 먹지 않을 겁니다.
두 가지를 분리하면 두 끼의 반찬이 되잖아요.
계(!)까스 한번, 카레 한번.
저희집 식탁은 얕은 꾀가 가실 줄을 모릅니다.
꿀편얻어먹고파요. 떡 못먹은지가 얼마인지.. :>
솜씨가 정말 좋으세요. @.@
스위트피님!~ 감사합니다.
발상의 전환님!~ 저도 주로 따로 두 끼로 해 먹는답니다. ㅎㅎ
재우맘님!~ 꿀편 남은거 냉동실에 있는데 어쩌죠. ^.^
어우~ 갈레트 쿠키..예뻐요.
저도 주말에 만들어 볼래요! ^^(따라쟁이~)
꿀편...레시피~ 알려주심안될까요..ㅠㅠ 먹고싶어요..ㅠㅠ
얄라셩님!~ 꿀편 레시피 알려드께요.
재료: 멥쌀가루 4컵, 흑설탕물 1T(흑설탕 1 : 물 1 로 녹여서), 꿀 3T, 설탕 2T
고명 : 밤, 대추, 석이, 잣 - 채
1) 물솥에 물을 넣고 찜기에 시루밑을 깔고 스텐 무스틀을 넣어 가스렌지에 올려 물을 끓입니다.
2) 멥쌀가루에 흑설탕물로 대충 섞어 주신 후 꿀을 섞고 수분이 부족시는 물로 나머지 수분을 맞춥니다.
3) 2)을 체 내리신 후 설탕을 넣고 살짝 섞어 줍니다.
4) 1)의 물이 끓으면 찜기를 내려 3)의 가루를 담고 고명을 얇게 한켜로 깔아 줍니다.
5) 20분 정도 쪄줍니다.
이것은 <편>이기에 얇게 한것이구요, 고명도 포개지지 않게 얇게 한켜로 깔았어요.
무스틀이 없으시면 그냥 찜기에 그대로 하셔도 됩니다.
단지 모양에서만 차이가 나니 상관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