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만들어봤는데 전혀 생소한재료라
조금 애먹었는데 생각외로 맛은 정말 좋더라구요.
대구나 삼식이 정도로 가벼운 재료라 생각했는데..
이녀석은 전혀 색다른 뭐랄까.. 성질이 아구 비슷하다고 해야할까나...
쫄깃하고 단맛이 강한 물고기입니다.
전에 홍어삭혀서 레시피올려드릴라했는데..
귀차니즘에.. 어쨋든 심퉁이로 살짝 올려봅니다. ^^
참고로 저 요리 잘 못해요. 그냥 남보다 라면 잘끓이는정도 ^*^
색다른 레시피로 도전해봐도 좋을재료라 생각되요.
^^ 정말 자~알 먹었습니다. 살짝 소주 한 잔이 생각나더군요.
이상 동해의명물중 하나인 심퉁이(도치) 요리였습니다.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심퉁이알탕.숙회 그리고 백골뱅이회 방금만들었어요~
버버리다이어리 |
조회수 : 3,274 |
추천수 : 7
작성일 : 2008-02-16 21:4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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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효맘
'08.2.16 10:08 PM심퉁이~~이름만 들으면 아귀처럼 심퉁맞게 생겼을거 같아요~~ㅋㅋ
맛도 비슷하다니 더 궁금하네요...
백골뱅이 무침 정말 군침도네요~~~~2. amenti
'08.2.17 11:55 AM"살짝" 소주 한잔 생각이 나신다고 하셨는데..
전 맥주생각이(소주는 못마셔서리) "굴뚝같이" 나는군요.
특히 백골뱅이 무침은 통조림 골뱅이랑은 차원이 틀린 담백한맛일듯해요.3. 과자장수
'08.2.18 3:24 PM아~심퉁이,,,신김치랑 볶아 먹으면 정말 환상이지요.
저 어릴때 동해안에서 살아서 많이 먹었는데 가금 그 맛이 그립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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