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남편 오늘 수퍼볼 시청 하는동안 접대한 요리입니다..
햄버거 패티 중간에 할라피뇨와 체다 치즈를 끼워 넣었더니 고소하고 칼칼하니..
맥주가 술술 잘도 넘어 가더만요...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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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좀 독특한 햄버거를 만들어 봤어요..
원더 |
조회수 : 7,036 |
추천수 : 239
작성일 : 2008-02-04 18: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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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맨날낼부터다요트
'08.2.4 6:31 PM아...쩝....^^
2. 무시칸아줌마
'08.2.4 11:59 PM저는 음식 보다, 칼을 뭐 쓰시는 지 참 궁금하네요? 어떻게 저렇게 잘 짜르셨을까? 하하...
아... 맛있겠다. 바로 위에 맨날낼부터다요트씨, 우리 침 그만 흘리고 운동이나 하러 갑시다.쩝...3. uzziel
'08.2.5 10:21 AM저도 햄버거 무지하게 좋아하는데..
정말 맛있어 보이네요.
한입 먹고 싶습니다. ^^*4. 반까망이
'08.2.5 5:44 PM블러그 매일 놀러가는데 오늘 여기서 뵙고 깜짝 놀랐습니다.
82회원이셨군요..블러그 너무 좋아해요..깔끔하고 또 요리도 어찌 저리 쉽게 하시는지..5. Terry
'08.2.5 6:23 PM패티 사이에 치즈랑 할라피뇨를 아예 넣고 만드셨나봐요..두툼한게 정말 맛있겠는데요? ^^
6. 오드리
'08.2.5 9:20 PM오오...넘 좋은 아이디어네요...
치즈랑 할라피뇨...넘 맛나겠어요.
^^7. 원더
'08.2.6 2:06 AM무시칸 아줌마님, 기냥 브레드 나이프로 잘랐어요..^^ 아이구 벌써 운동하러 가셨나???ㅎㅎㅎ
uzziel님, 옆에 계시면 한입 아니라 두 입도 드릴수 있는데....안타까울 뿐이네요...ㅋ
반까망이님, 어머머머.....네이버 아이디가 혹시 어떻게 되세요??? 하여튼 여기서 뵙게되어 반가워요...감사 하기도 하고요....
Terry님, 네 아예 중간에 넣고 만두 빚듯이 붙여 줬어요..ㅎㅎㅎㅎ
오드리님, 꼭 만들어 드세요...정말 맛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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