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경샘이 항상 올리는 매생이를 보면서 저게 무슨 맛일까..항상 궁금했어요..
요즘은 tv에도 가끔씩 나오고..
한번쯤 먹어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는데..여기는 매생이가 뭔지도 잘 모르고 파는곳도 없어서..
장터에서 구입해서..
혜경샘의 레시피에다가 재료 철저히 준비해서.
어제 끓여 먹었어요..
여러번 씻는데 손도 시리고 물에 떠 내려갈까..조심 조심해서..
1재기만 해서 둥이들이랑 나눠 먹는데..
아...
안 먹어본 사람은 이 맛을 모르겟구나 싶어요..
목에 걸리지나 않을까 걱정햇는데..그냥 술술 넘어가요..
참기름이 들어가고 해도 넘 담백하고 구수한게..뭐라 해야 될지..
저도 냉동고에 쨍여놓고 먹을려고 다시 주문했어요..
아는 동생도 끓여서 맛 보라고 조금주고 ..홍보대사가 된듯..(우리아파트에서)
http://blog.naver.com/es107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말로만 듣던 매생이 만져도보고 먹어도 보고..
쌍둥욱이맘 |
조회수 : 4,574 |
추천수 : 65
작성일 : 2008-01-17 14:4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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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쌍둥욱이맘
'08.1.17 2:46 PM이정도면 성공한것 맞죠?
2. 지선영
'08.1.17 2:52 PM저두 그 소문의 메생이를 하나로에서 사서 지난 주말에 해먹었는데
담백하고 맛있어서 냉동실에 쟁여 놓으려고 해요. 근데 어디서 사야할지...
잘 모르겠네요. 싸고 좋은데 있음 추천해주세요..3. 쌍둥욱이맘
'08.1.17 2:59 PM저 장터에서 구입햇어요..
매생이라고 치면..쭉 나와요..그분이..4. 미래
'08.1.17 3:09 PM시장에도 많이 있네요.
5. 쭌
'08.1.17 3:58 PM생협에도 있어요.
아이가 좋아해서 다달이 꼬박꼬박 시켜먹어요.
저희는 주로 떡국을 끓여먹는데 사골떡국과는 또다른 맛이에요.
암튼 매생이 강추~6. 짱돌
'08.1.17 4:31 PMㅡ.ㅜ 동네 시장 3바퀴 돌아도 매생이 안보이던데...
인터넷에서도 주문 가능한가요??7. 아직은초보
'08.1.17 8:54 PM아~~ 오늘 시장 갔다가 봐쓴ㄴ데 생각보다 비싼(?) 가격에 그냥 왔었네요..
카.. 아까워요.. 다음에 꼭 사다가 쟁여놓고 먹어봐야 겠어요...8. 서현맘
'08.1.18 9:31 AM매생이가 잠길만큼 자작한 정도의 물+굴+마늘 약간+간장 약간 넣고 먼저 한번 끓인 다음 매생이를 살며시 펼쳐서 넣어준 다음 한번 끓이면 끝... 살짝 끓여서 바로 먹는거거든요. 파를 넣으면 맛이 달아나요. ^ ^
9. 아멜리아
'08.1.18 10:49 AM전 아직인데... 매생이가 그렇게 건강에 좋다고 하네요~
저도 해 먹어 볼래요~^^10. 아름다운 날들을 위해
'08.1.19 8:20 PM하나로 마트에도 팔던데요 지난주에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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