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복분자 쥬스 과일펀치

| 조회수 : 2,481 | 추천수 : 2
작성일 : 2008-01-10 09:30:14
항상 오렌지 쥬스 베이스로 만들다가 분자 쥬스로는 첨 만들어 봤어요.
사실 지난 주말에 이걸 만들라고..쥬스 고르려고 슈퍼에서 서성이는 순간...집에 몇통 있는 복분자 엑기스가 생각이 났어요! 돈도 굳고, 몸에도 좋을테니...생각이 나준게 너무 다행이죠.  요즘은 장보러 갈때 왜 이렇게 깜빡 깜빡하는지..산거 또 사고..살거 안사고 이러나 모르겠어요. 지난주에도 집에 두부 있는거 까맣게 잊고, 또 사서..냉장고에 두부가 2모나 있어요. 웅~

만들기는 되게 쉬워요.
여름에 만들어둔 복분자 엑기스가 있어서 입맛에 맞게 물을 넣어 희석했어요.

집에 있는 과일을 적당히 넣으세요. 전 딸기, 귤, 배, 사과 이렇게 넣었어요.

그리고 꼭 들어가는것, 계피 나무, 팔각!  향때문에 싫어하시는분도 있을실지 모르겠어요. 언젠가 H모 호텔 1층 부페에 갔을때 시나몬 스틱이랑 팔각 넣은걸 보고..따라해 봤어요.   근데..정말 계피나무 한국산은 진정 없는건가요? 진짜..슈퍼며..여기 저기 다 돌아다녀 봤는데 없다 그러네요. 재래시장가면 있을까요...여하간 좀 찝찝해 하면서 중국산을 사고 말았네요.

그리고 꿀을 조금 넣는데...남편의 당뇨관리 때문에 넣지 않았네요~대신 equal을 조금 넣었어요.
시원하게 해서 드심 더 맛있어요~

http://blog.naver.com/mich348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혜영
    '08.1.10 9:33 AM

    계피나무 자체가 한국에서는 자라지 않습니다. 아열대에 사는 식물이죠... 동남아나 중국 남부지방에서 주로 난답니다.

  • 2. 우메
    '08.1.10 9:37 AM

    오옷! 그래요? 그럼...외국산을 먹을수 밖에 없는게 맞는거네요?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당~

  • 3. 천하
    '08.1.10 4:36 PM

    헉~저거 무거면 오강깨는것 아닝교..무꼬싶다

  • 4. 우메
    '08.1.10 9:04 PM

    천하님~너무 재밌으시네요...뭐 그런 속설때문인지는 모르지만 복분자 엑기스를 좀 진하게 타서 퇴근하고 와서 마시면 기운이 좀 나는 느낌이 납니다..
    여름에 설탕에 재워놓고 딤채에 넣어놓구선 거의 두달쯤 있다가 8월말에 걸렀어요. 거를때는..내년엔 하지 말아야지 싶었는데, 해놓으니 이렇게 잘 먹고 있네요. 금년에도 또 엑기스 만들겁니당~

  • 5. 천하
    '08.1.11 5:35 PM

    진짜 오강 깨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1157 192차 봉사후기) 2026년 1월 석화찜과 한우스테이크, 우렁.. 1 행복나눔미소 2026.01.28 1,258 2
41156 강제 디지털 디톡스... 를 준비중입니다 ㅠ.ㅠ 17 소년공원 2026.01.25 5,790 0
41155 돼지껍질 묵 만들어 봤습니다 18 주니엄마 2026.01.21 4,063 1
41154 안녕하세요, 자스민 딸입니다. (결혼식 감사인사) 36 jasminson 2026.01.17 7,294 9
41153 혼자먹는 저녁 소개 17 챌시 2026.01.15 7,622 1
41152 191차 봉사후기 ) 2025년 12월 소불고기전골과 달걀말이 7 행복나눔미소 2026.01.09 5,283 6
41151 굴 꽈리고추 알아히오 19 챌시 2026.01.07 6,559 3
41150 30 그리고 60 19 주니엄마 2026.01.06 6,966 2
41149 콩장만들어보기 7 박다윤 2026.01.06 3,951 4
41148 82님들 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6 진현 2026.01.01 8,437 4
41147 딸과 사위를 위한 한식 생일상 42 에스더 2025.12.30 10,766 6
41146 챌시네소식 27 챌시 2025.12.28 5,945 2
41145 우리는 그렇게 사랑을 한다 -82쿡 이모들의 결혼식 출동 후기 .. 36 발상의 전환 2025.12.21 13,679 24
41144 은하수 ㅡ 내인생의 화양연화 19 은하수 2025.12.20 6,782 4
41143 미리 크리스마스~ 그리고 다이어트 기록 22 소년공원 2025.12.18 7,095 4
41142 올해김장은~ 16 복남이네 2025.12.17 6,278 5
41141 토마토스프 5 남쪽나라 2025.12.16 4,817 2
41140 솥밥 3 남쪽나라 2025.12.14 6,638 3
41139 김장때 8 박다윤 2025.12.11 7,625 3
41138 밀린 빵 사진 등 10 고독은 나의 힘 2025.12.10 7,097 3
41137 리버티 백화점에서.. 14 살구버찌 2025.12.09 6,994 5
41136 190차 봉사후기 ) 2025년 11월 갈비3종과 새우토마토달걀.. 6 행복나눔미소 2025.12.08 3,703 5
41135 케데헌과 함께 했던 명왕중학교 인터내셔널 나잇 행사 24 소년공원 2025.12.06 8,282 6
41134 멸치톳솥밥 그리고,… 여러분 메리 크리스마스 -^^ 24 챌시 2025.12.04 7,016 5
41133 남해서 얻어온거 11 박다윤 2025.12.03 7,357 5
41132 딸의 다이어트 한 끼 식사 16 살구버찌 2025.12.01 9,899 3
41131 명왕성의 김장 28 소년공원 2025.12.01 7,686 4
41130 어제 글썼던 나물밥 이에요 10 띠동이 2025.11.26 7,886 4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