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반찬이 똑 떨어져서 만든 콩장이예요
식구두 없구해서 한두가지 반찬을 조금씩만하다보니 금방금방 없어져요
똑같은 반찬 오래먹는거 좋아하지도 않고...
그래서 맨날 뭐해서 밥먹을까가 큰 고민이예요 ㅋㅋ
콩 삶다가 간장 매실액 대충 넣구 쫄였는데
딱딱하지않구 간두 딱 맞았어요~
물엿을 듬뿍 부었더니 빤닥빤닥하니 색이 좋네요 ㅋㅋ
이렇게 한통 해놓으면 또 며칠 먹을수 있지용~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빤닥빤닥 콩자반
쏭 |
조회수 : 5,981 |
추천수 : 32
작성일 : 2007-12-14 14:3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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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몬아
'07.12.14 2:45 PM저도 본김에 오늘저녁에 해야할까봐요...검은콩으로 만든 콩장 진짜 맛있는데
저희집도 그날먹고 다음날 냉장고에 들어간 반찬 안먹어요...ㅜㅜ 적게해서 먹고 치워야해서
참 번거롭네요.ㅎㅎ2. 연꽃아씨
'07.12.14 3:12 PM저도 검은콩장 늘 해먹어요.애들두 좋아하구...
맛있게 보여요^^3. 청웅사랑
'07.12.15 9:28 AM딱딱하지 한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내가 하면 딱딱해지던데..4. 잔디
'07.12.15 11:22 PM저도 이렇게 빤닥한(^-^) 콩자반 해먹어봐야겠어요~
5. henna
'07.12.16 2:20 AM에구, 우리애들은 콩장을 싫어해요. 남편만 해 달라고 하는데, 해놓고선 자꾸 잊고 안 내놓으니 결국엔 쓰레기통으로 들어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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