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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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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 12,581 | 추천수 : 48
작성일 : 2007-11-30 12:3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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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새댁 냥~
    '07.11.30 1:07 PM

    님... 글 항상 잘 보고 있어요~~ 오늘의 님 글이야 말로 ,,, 그야말로 아픈곳 간지러운곳 샤샤샥 긁어 주시네요,, 님 쵝오입니다,

  • 2. 망고
    '07.11.30 2:53 PM

    님?
    많이 해본 솜씬데요~~
    접수함다..

  • 3. 빼꼼
    '07.11.30 4:22 PM

    우와!! 너무 멋져요!! 내일 당장 써먹어볼까봐요^^ㅋㅋㅋㅋ

  • 4. 가시리
    '07.11.30 4:50 PM

    배추 절여놓고 고민스러워 들어와 님 글보고 문제없다~~~~^^*

  • 5. 진현
    '07.11.30 6:07 PM

    네~ 산.들.바람님
    다음 이야기도 기다릴께요.

  • 6. azumma
    '07.11.30 6:18 PM

    바람님의 김장 담그는 손놀림이 여기 까지 시원하게 느껴지네요.
    삶에 지혜가 철철 넘치 시네요

  • 7. 해찬솔
    '07.11.30 8:00 PM

    바람님, 김치 잘 받아서 점심에 혼자서 맛나게 먹었어요.
    여기서 뵈니 더 반가운걸요~
    주말에는 보쌈해 먹으려구요.

  • 8. Terry
    '07.11.30 8:51 PM

    김치 만들기 시리즈가 다시 시작되는 건가요? ^^
    바라미님 글 읽으면 김치 만드는 게 정말 넘 쉬워보이네요...근데 손맛내는 게 그리 쉽지가 않죠? ^^ 김치라고 다 같은 김치가 아니기 땜시...ㅋㅋㅋ

  • 9. 루씨
    '07.12.1 9:14 AM

    아직 김장해본적 없어도
    도움이 되네요.

  • 10. 소나기
    '07.12.1 10:05 AM

    내일 모여서 김장.....
    어머님 1년만에 일취월장한 며느리..기다리시와요..

  • 11. 왕언냐*^^*
    '07.12.1 10:59 AM

    전 제목보고 넘 재미나 깔깔 웃었답니다. ㅎㅎㅎ
    전 시엄마와 함께 김장을 하진않지만,
    저런 상황에서 제가 저랬다간~ 나중 뒷감당을 어찌할까 싶어요.^^
    전 꼭 시엄마앞에서 음식을 하면 맛이 없더라구요.
    호기있게 백김치 담갔는데~ 넘 맛없어지면...뜨아아~~~
    덕분에 맘껏 웃고, 좋은 정보 맘에 새겨갑니다. ^^

  • 12. 상구맘
    '07.12.1 3:56 PM

    바람님 글을 너무 재미있게 쓰셔서 ...
    결혼 16년이 되도록 김장 한 번 해 보지 않았는데 올해는 기필코 갈겁니다.

    다음 올려주실 2탄까지 공부해서 갔다가
    시어머님 코를 너무 눌러 "야야, 다음부턴 니가 해도 되겠다. 이젠 니가 해 먹거래이."
    하시면 어쩐대요.

  • 13. 메루치
    '07.12.1 4:20 PM

    전에 옥션서 산들바람님 김치 먹어봤는데 맛있더군요 ^^
    저희는 친정 , 시댁 모두 김장김치에는 풀을 안 넣는답니다

  • 14. 채유니
    '07.12.2 5:55 PM

    김치속에 넣는 무는 살짝 절여야한다는거 아시죠? 그래야 물컹물컹 하지 않다네요. 우리 어머니 말씀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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