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님이 낚시 다녀오시고서 피곤하신지 낮잠을 길게 주무셔서 점심을 늦게 먹었어요...
아버님 안계신다고 있는 밥에 국에 반찬에 해서 먹어서 올릴께 없었는데 점심은 삼계탕을 해먹어서 그나마 사진을 올립니다...^^
오이와 부추를 그자리에서 고춧가루.액젓넣고 버물버물해서 만든 겉절이(?)이구요...
반찬은 그냥 김치.김치볶음. 양파.마늘.청량고추에 고추장입니다...
오이부추 겉절이 하면서 남은 부추는 삼계탕 속으로 퐁당.....
5년근 인삼이라서 그런지 무쟈게 실하네요...그래도 맛은 쓰다는거~~~~~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늦은 점심입니다...
인천새댁 |
조회수 : 7,980 |
추천수 : 67
작성일 : 2007-11-06 17: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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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금순이사과
'07.11.6 8:08 PM보양식으로 하셨네요.
오이랑 부추 윤기 자르르 흐르네요.
맛있겠네요.
겨울 걱정 없겠습니다.
5년근 인삼 대추 마늘 ㅎㅎ2. 두문아지매
'07.11.6 8:13 PM부추 김치 입맛을 당기네요..
먹고 싶어요..3. 들녘의바람
'07.11.7 2:58 AM새댁도 보양식으로 하였네요.
저희도 엇저녁은 아주 잘 먹었어요.
간만에..4. 저금 통장
'07.11.7 7:57 AM인천 새댁님도 효부신가봐요.
나이 먹고 아들이 크니 이렇게 시부모님 지극 정성으로 모시는 분들께
항상 고마움을 느낍니다. 건강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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