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자가 제조 건강 음료

| 조회수 : 5,059 | 추천수 : 18
작성일 : 2007-11-05 08:40:50


ㅠㅠ 사진 여러개 올리기가 성공하고 나니 들뜬 기분에 하나더 올려 봅니다. 이상하게 자가제조, 홈메이드 뭐 이런게 좋으니 사서 고생일 수 있지요. 아래 것들은 겨우내내 끓여 먹는 감기 방지용 차 제료들입니다. 제조 비법은 냉동실이나 냉장실에서 먹기 좋고 목에 좋은 것들을 적당히 조합 하는 건데요. 내용물은 매번 달라집니다. 하하하  
효과는 있는 듯하구요. 저나 신랑이 기관지가 좋지 못하고 목감기에 잘걸리는데...뭐....꽤 효험이 있는거 같습니다.




작년 경울에 말린 라봉이 껍질,말린 생강, 배, 작년에 따서 저장 중인 은행, 감초, 더덕입니다.
건조기의 도움으로 여러것들이 조금식은 냉동실에 보관이 되어 있어여.
감초는 뭐...꼭 넣는 건 아니구 있으니까..몇개 씩 넣어 줍니다. 달달하다고..직접 씹거나...많이 너어주면 것도 먹기가 나빠요. 한두쪽만....여기에 있으면...치차..칡..등등...여기저기서 찬조 출현한 아이들이 마구 들어 갑니다. 다만,전..의사가 아니니....조금식만 넣지요.


      

      





오늘의 특별 손님은 집에서 말린 당귀, 신선초의 뿌리와 잎 줄기 입니다. 건조기 덕보느라..별걸 다 말리죠?친정 엄마가 주말 농장을 경영하시니..거의 거기서 강탈 해옵니다. 크크크.

      

      




허걱~ 약간 .......음식물 @@@이같은 분위기 ㅠㅠ

      




한번 끓어 오르면 약불에 보글 보글 잘 우러내어..흙설탕을 섞어 줍니다. 이렇게 이쁘게 색이 나게요.그뒤에 한컵 마시고 식으면 냉장고에 넣고.....먹을일 있을때 마다..중간에 물을 조금 더 첨가해서 끓여 먹고 먹고 합니다.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름다운 날들을 위해
    '07.11.5 8:48 AM

    안보여요 우째...저만 그런가요?

  • 2. 깡이
    '07.11.5 8:54 AM

    저도 사진 안보여요

  • 3. 홍시
    '07.11.5 8:57 AM

    저도 안보여요

  • 4. 김명진
    '07.11.5 9:00 AM

    <익스플로러의 메뉴, 도구에서 인터넷 옵션을 선택한 후 고급으로 들어가 'UTF-8로 항상 보내기'의 체크를 해제해주세요>
    요렇게 하면 보인다는데요. 제글이 이상한가요? 싸이에서 불러온건데..쩝..공부중이니 고쳐 볼께요

  • 5. 김명진
    '07.11.5 9:45 AM

    음..사진이 넘 크네요. 다시 고쳐 볼께요. 어려워어려워

  • 6. Cello
    '07.11.5 10:00 AM

    이미 다 고치신건가요?
    저에게는 적당한 크기의 사진들이 이쁘게 보이네요~

    보기만해도 흐믓해지는 음료겠어요.
    놀러가면 한 잔 주시나요?

  • 7. 김명진
    '07.11.5 10:10 AM

    넵...고친건지 모르겟어여. 전...처음부터 사진이 다 보였는지라...나중에 찾아보니 제가 싸이에서 사진을 가지고 왓는데...저는 싸이에 로그인이 되어 있어서 보였나봐요. 지금은 딴곳에 저장해두고 가져왔습니다. 잘보이시면 좋지요...
    집에 놀러 오시면 엉터리제조음료 한잔씩 가능합니다. 하하하

  • 8. 강혜경
    '07.11.5 12:33 PM

    우와~~쌀쌀한 날씨에 한잔~~쭈욱 마시고 싶습니다~
    사진 이뿌게 잘 보입니다~^=^

  • 9. 곰돌인형
    '07.11.26 9:00 PM

    이야 ... 완전 보약이네요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1157 192차 봉사후기) 2026년 1월 석화찜과 한우스테이크, 우렁.. 행복나눔미소 2026.01.28 761 2
41156 강제 디지털 디톡스... 를 준비중입니다 ㅠ.ㅠ 17 소년공원 2026.01.25 5,434 0
41155 돼지껍질 묵 만들어 봤습니다 18 주니엄마 2026.01.21 3,994 1
41154 안녕하세요, 자스민 딸입니다. (결혼식 감사인사) 36 jasminson 2026.01.17 7,206 9
41153 혼자먹는 저녁 소개 17 챌시 2026.01.15 7,552 1
41152 191차 봉사후기 ) 2025년 12월 소불고기전골과 달걀말이 7 행복나눔미소 2026.01.09 5,247 6
41151 굴 꽈리고추 알아히오 19 챌시 2026.01.07 6,522 3
41150 30 그리고 60 19 주니엄마 2026.01.06 6,932 2
41149 콩장만들어보기 7 박다윤 2026.01.06 3,926 4
41148 82님들 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6 진현 2026.01.01 8,421 4
41147 딸과 사위를 위한 한식 생일상 42 에스더 2025.12.30 10,707 6
41146 챌시네소식 27 챌시 2025.12.28 5,926 2
41145 우리는 그렇게 사랑을 한다 -82쿡 이모들의 결혼식 출동 후기 .. 36 발상의 전환 2025.12.21 13,595 24
41144 은하수 ㅡ 내인생의 화양연화 19 은하수 2025.12.20 6,764 4
41143 미리 크리스마스~ 그리고 다이어트 기록 22 소년공원 2025.12.18 7,088 4
41142 올해김장은~ 16 복남이네 2025.12.17 6,268 5
41141 토마토스프 5 남쪽나라 2025.12.16 4,807 2
41140 솥밥 3 남쪽나라 2025.12.14 6,628 3
41139 김장때 8 박다윤 2025.12.11 7,614 3
41138 밀린 빵 사진 등 10 고독은 나의 힘 2025.12.10 7,084 3
41137 리버티 백화점에서.. 14 살구버찌 2025.12.09 6,984 5
41136 190차 봉사후기 ) 2025년 11월 갈비3종과 새우토마토달걀.. 6 행복나눔미소 2025.12.08 3,696 5
41135 케데헌과 함께 했던 명왕중학교 인터내셔널 나잇 행사 24 소년공원 2025.12.06 8,273 6
41134 멸치톳솥밥 그리고,… 여러분 메리 크리스마스 -^^ 24 챌시 2025.12.04 7,006 5
41133 남해서 얻어온거 11 박다윤 2025.12.03 7,351 5
41132 딸의 다이어트 한 끼 식사 16 살구버찌 2025.12.01 9,883 3
41131 명왕성의 김장 28 소년공원 2025.12.01 7,674 4
41130 어제 글썼던 나물밥 이에요 10 띠동이 2025.11.26 7,874 4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