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닐라 아이스크림
안에 호두랑 초코 크런치(돼지바 겉에꺼) 넣어서 만들었더니 엄청 맛있네요.

비비빅 아이스크림
앙금을 집에서 만들어서 했더니 약간은 부족한듯한 비비빅이네요.

고구마 아이스크림
고구마 퓨레에 우유,생크림, 꿀 넣고 만들었어요.




아이스크림은 좋아하는 사람은 더위와 상관없이 밥과 상관없이 먹어 줘야 하는데
아들과 점심을 고민하는 제게 이런 고뇌를 덤으로 주시다니 . . .
먹고 싶습니다. 진짜로
커피야사랑해님!~ ㅎㅎ 저도 아이스크림 밥과 상관없습니다.
밥 배 따로, 간식 배 빠로 ㅋㅋ
커피도 사랑해요.^^
엄마가 직접 만들어주는 아이스크림.
재료부터 걱정하나 없을것 같아요.
마음 놓고 아이들 먹는 모습 지켜 보는 상구맘님의 미소가 그려 집니다.^^
고소, 시원, 맛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