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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딸 아이랑 만든 도넛,inblue님 따라한 햄치즈롤 외...

| 조회수 : 5,395 | 추천수 : 42
작성일 : 2007-07-31 16:51:58
저희 딸 아이랑 같이 만든 도넛이예요.
마트 갔다가 딸 아이가 인스턴트 도넛 가루 보더니 "엄마, 우리도 도넛 해 먹자." 하는 바람에
바로 집어 와서 만들었는데
다음에 혹시 또 하게 되면 그때는 집에서 반죽해서 만들어 볼거예요.

저는 반죽해서 한 덩이씩 작게 떼 주면
딸 아이는 밀대로 밀고,

딸 아이가 도넛 틀로 찍어 주면, 저는 튀기고

제가 뒷 정리 할 동안
딸 아이는 장식 하구요.







inblue님 따라한 햄치즈롤인데 속 사진이 없네요.
inblue님!! 너무 맛있었어요. 감사합니다.^^



바나나빵이예요.





어묵도 볶아 먹었구요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류사랑
    '07.7.31 5:35 PM

    맛있겠어요. 어흑~ 요새 더워서 게으름 모드인데 저도 저녁하러
    갑니다!

  • 2. 라니
    '07.7.31 8:11 PM

    따님하고 짝짝꿍
    넘 재미있으셨겠어요.
    심히 부럽습니다. 도넛 장식도 멋지고
    햄치즈 롤도 참 맛있어 보여요~

  • 3. inblue
    '07.8.1 2:12 AM

    따님이 몇살인데 저렇게 야무진가요?
    전 딸이 없어서 상구맘님과 다님의 베이킹 모습을 그리며 몹시 부러워합니다. ^^
    햄치즈롤...저도 또 만들어 먹고 싶네요
    이빵은 아이들에게도 어른들에게도 인기가 좋은빵이랍니다.
    그래도 더위가 좀 가신다음에 만들어야겠어요. ^^

  • 4. 상구맘
    '07.8.1 11:40 AM

    류사랑님!~ 도 더워서 밖엔 되도록 안 나가고 집에서 이러고 있답니다.^^
    그래도 오늘은 바람이 선들선들 부네요.

    라니님!~ 도넛 혼자 만들면 바로 설탕 뭍혀 주던지, 아님 한가지로 윗 장식 해 줄텐데
    딸 아이랑 둘이 하니 일이 분업 되어 좋구요
    만드는 동안 이런저런 얘기도 해서 좋구요.
    다 만들고 나니 놀러간 상구가 들어 오더니 자신도 하고 싶다고 다음엔 꼭 자기도 할꺼라고...

    inblue님!~ 아이,어른에게 다 인기 좋은거 맞아요.
    아이들은 물론이거니와 저랑 남편도 너무 맛있게 잘 먹었거든요.

    저희 딸 아이는 중학생이예요.
    한가지로 장식하면 보기는 깔끔할텐데
    저희 아이가 이 모양, 저 모양...으로 했더니 사진상 보기에 깔끔하지는 않네요.

  • 5. 작은정원
    '07.8.1 2:23 PM

    알뜰살뜰하게 베이킹 하시네요...
    따님이랑도 좋아보이구...
    따님 미대에 보내시면 어떨런지...^^

  • 6. 상구맘
    '07.8.2 3:20 PM

    작은 정원님!~ 감사해요.
    이 더위 잘 이겨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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