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에 파는 제리*처럼 그렇게 쫀득거리지는 않구요
부드러워서 입에 들어가면 없어요.


만화 홀릭에 나온 '퐁당 쇼콜라'
딸 아이가 벌써부터 만들어 달라고 했는데
대답만 "응"하고 있다가
시험 끝나고 같이 만들자고 해서 만들었는데
원래 '퐁당 쇼콜라'는 칼로 자르면 쵸코릿이 주룩 흘러 나와야 하는데 나오지 않네요.
두 군데의 레시피를 찾아서 만들어 봤는데 둘 다 그렇네요.
다음에 오븐에 굽는 시간을 조금 줄여 다시 한 번 해봐야겠어요.




쇼콜라 정말 맛있어 보이네요
가운데 곰이 너무 귀여워요^^
엄마가 만드는 젤리는 아이들이 정말 신기해 하겠어요
전 재주가 없어서리...
white님! ~ 곰 찾으셨네요. 사진상으로는 눈에 잘 띄지가 않네요.
실물은 눈에 확 띄었는데...
이 젤리는 젤..처럼 쫀득하지를 않아 목막힘 사고 같은것은 염려 없어요.
얼려서 떠 먹어도 되구요.
요즈음은 물 끓여서 가루 태워 굳히기만 하면 되는게 팔 더라구요.
물론 그 가루에는 인공적인게 감미되었지만 사 먹이는거 보다는
위생적인 면으로는 신경쓰지 않아도 되서 아~주 가끔만 만들어 준답니다.
저도 솜씨가 없어서 제가 할 수 있는 것은 그 누구도 할 수 있다는 사실^^
우울한 날..커피 한잔과 퐁당쇼콜라를 냠냠 먹어주면 기분이 확~ 살 것 같아요..우울해지려는 전조가 보이면 급히 연락드릴께욤~호호..
페이퍼님!~ 연락하삼^^
그나저나 우울모드 들어가면 안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