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톡이 아니라 자게가 더 맞는 성격이겠지만...
토욜에 비상근무(?) 하고 있는 조용한 사무실에서
끊임없이 82질 하고 있다가
며칠전부터 생각이 나서 한번 남겨봅니다,.
영국은 무사한거죠?
궁금해요. 마치 소식없는 큰언니처럼...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내맘대로 뚝딱님.. 어디가셨나요?
제닝 |
조회수 : 7,879 |
추천수 : 52
작성일 : 2007-07-14 11:5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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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류사랑
'07.7.14 12:29 PM저는 내맘대로 뚝딱님도 물론 궁금하고 안동댁님도 궁금해요.
얼른 돌아들 오세요~2. 가비앤영
'07.7.14 2:27 PM맞아요. 이분 요리 참 맛나보여서 궁금했는데 닉넴이 생각이 않나서리.... 도깨비방망이던가.. 했네요.
^^;3. dora
'07.7.14 2:48 PM저도 기다리고 있어요..!!별일 없으시기를 기도합니다^^ 제가 좋아라 하는 livingscent님도 요새 잘 안보이시는것 같아요!여기에 오실 시간이 없을만큼 행복하게 그리고 바쁘게 지내시리라 믿어요~~!!
4. 깽굴
'07.7.15 1:11 AM저만 그런 생각 하는게 아녔네요
내맘대로 뚝딱님이랑 안동댁님이 왜 안오실까 궁금했는데....5. 이창희
'07.7.15 8:17 AM저도 부쩍 내맘대로 뚝닥님이 그리워요
엔지어리님이 가버리셔서인지---6. 브런치샵
'07.7.15 8:41 AM리빙센트님 홈피에요. www.livingscent.com 궁금하시면 가보세요~
7. lake louise
'07.7.15 1:06 PM내맘대로 뚝딱님은 여름에 가장 바쁘실거 같아요.
이번 6월말에 에딘버러갔을 때 한번 뵈려다 민박이
전부 예약된 걸 봤거든요. 아마 휴가철이 가장
바쁘실거예요.8. 유진마미
'07.7.16 9:11 PM가비앤영님 댓글보고 뒤로 넘어 갔습니다..ㅋㅋ..
9. 채원맘
'07.10.17 3:43 PM왜 검색을 해도 내맘대로 뚝딱님이 올린 내용이 안 나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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