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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아침 북어국 떠가세요~^^*

| 조회수 : 7,567 | 추천수 : 31
작성일 : 2007-04-30 08:05:19


아침들 드셨어요?
무계란 북어국 한 냄비 끓였걸랑요?
널찍한 그릇에 국이랑 건더니 넉넉히 담아 밥 한공기 터억 말아
잘 익은 열무김치 척 ~~올려 아침 든든히 드시고 나오시길.



                                                                                                         텃밭 가장자리  꽃잔디

몸도 마음도 시원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경빈마마 (ykm38)

82 오래된 묵은지 회원. 소박한 제철 밥상이야기 나누려 합니다. "마마님청국장" 먹거리 홈페이지 운영하고 있어요.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경빈마마
    '07.4.30 8:05 AM

    맨날 국만 올려서 죄송해요~

  • 2. 쾌걸
    '07.4.30 8:56 AM

    천만에요~
    국만 먹어도 행복합니다~
    ^^

  • 3. 돼지용
    '07.4.30 9:00 AM

    맞아요.
    저도 국만 먹어도 좋아요.
    그런데 집에 없다는 것 !
    모니터로 떠 올수 없다는 사실이 저를 슬프게 하네요.
    저녁 메뉴로 결정봤어요.

  • 4. gs sagwa
    '07.4.30 9:42 AM

    마마님 고마워요.

  • 5. 브라이언의언니
    '07.4.30 10:03 AM

    빈속에 출근했는데 진짜 한그릇 먹고 싶어요.

  • 6. 호준맘
    '07.4.30 10:32 AM

    연신 따라하고 있어요 쑥국에 북어국 좋아요~~계속올려주세요

  • 7. 야시
    '07.4.30 10:45 AM

    너무 맛있어 보이네요^^

  • 8. 부겐베리아
    '07.4.30 12:29 PM

    무슨 그런말씀을^^.
    추운겨울에 뜨거운 국 한그릇이 몸을 얼마나 뜨듯하게 해주는데요.
    겨울뿐 아니라 사계절 국이나 찌게가 있어야 밥을 먹게되는 나이가~~~

  • 9. 이창희
    '07.4.30 1:16 PM

    예전에는 국 별로였는데
    마마님의 국보다보니
    국없인 왠지 허전하다는---
    자알 먹구가요

  • 10. 무수리
    '07.4.30 6:31 PM

    아 북어국 먹고 싶습니다.
    모니터에 뛰어들고 싶어라

  • 11. uzziel
    '07.5.1 9:39 AM

    경빈마마님의 음식들은 정말 언제나 푸짐하고 맛있어 보여요.
    그래서 늘 듬뿍 듬뿍 떠가고 싶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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