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이것도 물고기는 물고기겠지?? <물고기파이>

| 조회수 : 4,251 | 추천수 : 60
작성일 : 2007-04-25 05:52:50

  아!! 정말 디카가 ...말썽이예요 말썽..
오랫만에 아니 첨으로 이벤트에 응모하고자 도시락 사진을 찍었는데 왜!! 왜!! 컴이랑 디카가 연결이 안되냐구요 ㅠㅠ
그동안엔 잘만 되더니... 디카를 고치러 가야되는데... 그럴 시간이 없어서.. 뭐 딱히 시간이 없는건 아니지만...
조금 귀찮기도하고..흑흑흑


오늘은 낚시를 가기로해서 ㅋㅋㅋ 간밤에 설레인 맘을 달래고자 물고기모양파이를 구웠어요.


----------------------<<<<<    물고기파이    >>>>------------------------------------------------------------




흑흑.. 사진 상태좀 봐요 ㅠㅠ 칙칙한게...

+파이지는 전에  호두파이 만들고 남은것 해동해서~~썼고~
+속은 닭안심& 새우살( 소금, 후추, 생강가루,우유에 재놨다가 ) 볶다가 --------> 당근, 양파, 삶은 완두콩, 표고버섯넣고 , 카레가루 넣어 볶다가 -----------> 치킨스톡물에 물어 조금 넣고--------->청경채 넣어 볶아 마무리!


:파이지 밀어  속 넣고 모양 만들어 175도 20분 굽기.



----------------------------------------------------------------------------------------------------------------



이렇게 해서 물고기모양과 새끼 물고기랑 게도 만들어봤는데...
맛은 아직 모르겠어요 ㅎㅎㅎ
속은 만들면서  먹어보니 카레가루가 들어가서인지 맛은 좋아요^^
가운데 이상한 모양 보이시죠? 그게 뭐냐면 조금 밖에 만들지 않아서 따로 조금 맛보기도 좀 뭐하잖아요. 그래서 남은 반죽에 속을 넣고 뭉쳐서 시식용으로 대~~충 던져논거예요^^
지난번 연어로 물고기파이만든 것도 있고, 예전에 tazo님이 시금치랑 치즈넣어 구운 물고기파이도 있으니 검색해보세요~~^^
단!! 제가 만든 물고기모양 넘 흉보시면 안되요~~

그럼 전  월척을 향해~~^^  날씨가 좋았으면 좋겠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들녘의바람
    '07.4.25 6:00 AM

    물고기 모양 잡는라고 수고를 좀 했겠네요.
    시식용으로 던져논거로 혹시 대어를 낚을 수도 있지 않을까요.

  • 2. 백고미
    '07.4.25 8:36 AM

    아앙~ 너무 귀여워요, 물고기랑 게랑~
    날씨가 너무 좋아 다행이네요.꼭 월척 낚으세요.
    저두 따라가고 싶네요 ㅇ(' 'ㅇ)(ㅇ' ')ㅇ

  • 3. 생명수
    '07.4.25 9:20 AM

    귀엽네요. 냉동고에 있는 파이지 보면서 뭘 해 먹을까 생각이 많았는데 요렇게 해 먹으면 좋겠군요.
    저도 요리로 창작 활동 하고 싶어요.
    근데 물고기 까만눈은 뭐예요?

  • 4. 천하
    '07.4.25 10:11 AM

    예행연습 이군요^^
    눈도 까만게 맛있을것 같습니다.

  • 5. 오렌지피코
    '07.4.25 11:24 AM

    어이구, 엄마물고기, 아빠물고기에 쪼르르 아가들까정...꽃게는 친군가요?? ^^

  • 6. 파란달
    '07.4.25 11:40 PM

    옴마~ 너무 귀여워요~ ^^

  • 7. 민트향
    '07.4.26 1:38 AM

    ㅋㅋ 집에서 붕어빵틀로 찍어서 만들어본적은 있는데
    파이생지로 이렇게 만드셨다니 대단하세요~
    아까워서 먹기에~으흐~
    너무 귀여워요~아이들이랑 낚시터 놀이 해도 좋을거 같네요.

  • 8. 수국
    '07.4.26 6:39 AM

    생명수님/ 눈 은 쵸코칩예요^^ ㅋㅋ 또 파이지가 냉동실에서 자고있다구요? ㅎㅎㅎ

    어제 한마리도 못잡았어요 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1156 강제 디지털 디톡스... 를 준비중입니다 ㅠ.ㅠ 13 소년공원 2026.01.25 3,551 0
41155 돼지껍질 묵 만들어 봤습니다 18 주니엄마 2026.01.21 3,676 0
41154 안녕하세요, 자스민 딸입니다. (결혼식 감사인사) 34 jasminson 2026.01.17 6,828 7
41153 혼자먹는 저녁 소개 17 챌시 2026.01.15 7,203 1
41152 191차 봉사후기 ) 2025년 12월 소불고기전골과 달걀말이 7 행복나눔미소 2026.01.09 5,134 6
41151 굴 꽈리고추 알아히오 19 챌시 2026.01.07 6,359 3
41150 30 그리고 60 19 주니엄마 2026.01.06 6,778 2
41149 콩장만들어보기 7 박다윤 2026.01.06 3,815 4
41148 82님들 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6 진현 2026.01.01 8,340 4
41147 딸과 사위를 위한 한식 생일상 42 에스더 2025.12.30 10,450 6
41146 챌시네소식 27 챌시 2025.12.28 5,851 2
41145 우리는 그렇게 사랑을 한다 -82쿡 이모들의 결혼식 출동 후기 .. 36 발상의 전환 2025.12.21 13,247 24
41144 은하수 ㅡ 내인생의 화양연화 19 은하수 2025.12.20 6,727 4
41143 미리 크리스마스~ 그리고 다이어트 기록 22 소년공원 2025.12.18 7,046 4
41142 올해김장은~ 16 복남이네 2025.12.17 6,241 5
41141 토마토스프 5 남쪽나라 2025.12.16 4,771 2
41140 솥밥 3 남쪽나라 2025.12.14 6,595 3
41139 김장때 9 박다윤 2025.12.11 7,595 3
41138 밀린 빵 사진 등 10 고독은 나의 힘 2025.12.10 7,056 3
41137 리버티 백화점에서.. 14 살구버찌 2025.12.09 6,956 5
41136 190차 봉사후기 ) 2025년 11월 갈비3종과 새우토마토달걀.. 6 행복나눔미소 2025.12.08 3,675 5
41135 케데헌과 함께 했던 명왕중학교 인터내셔널 나잇 행사 24 소년공원 2025.12.06 8,240 6
41134 멸치톳솥밥 그리고,… 여러분 메리 크리스마스 -^^ 24 챌시 2025.12.04 6,981 5
41133 남해서 얻어온거 11 박다윤 2025.12.03 7,327 5
41132 딸의 다이어트 한 끼 식사 16 살구버찌 2025.12.01 9,845 3
41131 명왕성의 김장 28 소년공원 2025.12.01 7,640 4
41130 어제 글썼던 나물밥 이에요 10 띠동이 2025.11.26 7,844 4
41129 어쩌다 제주도 5 juju 2025.11.25 5,631 3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