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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bebe>새우달래전이예요~+

| 조회수 : 4,108 | 추천수 : 17
작성일 : 2007-04-12 09:56:22
히히
비가 참...눈치없이 내리네요..^^
오랫만에 편하게 쉴수있는날인데...
햇볕쨍하게 내려쬐면 행주도 삶고.청소도하고..룰루랄라~~
일하고싶었는데...
진한 커피한잔과 토스트하나로 축늘어져서 컴퓨터를 방황하고 돌아다니구 있어요~ㅋㅋ

어우..초밥케잌이쁘게 사진찍어 올려놓구 하루를 시작하고싶었는데...
사진이 뜨질않네요...희안하네-.-;;

그래서 여러분을 반길 음식은.새우달래전으로 급변경되었어요..엉엉 ㅠ.ㅠ
이렇게 달래를 꼬아 새우를 이쁘게 올리니까.
또 이쁘져?^^
부침개 지져먹기딱 좋을날씨에.새우달래전은 어때용?~~~

결혼하구 4개월남짓만에.
몸살이 친구하자고 찾아왔어요...
다들 정말 감기 조심하세요.
이번감기증상 정말 어이없에.먹으면 토하구 먹으면 토하구.속아프고 목아프고.
정말 못된놈들이예요.ㅠ.ㅠ

토실토실 이쁜 새우.
오늘저녁에 마구마구 먹자구요~~~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CoolHot
    '07.4.12 10:05 AM

    저도 며칠 집에 붙어서 밀린 청소며 빨래 좀 했으면 좋겠어요.
    평일에는 집에 들어가면 밥 먹고 치우기도 바빠서..
    주말은 또 뭔 일이 그렇게 생기는지. 아님 비오던가요.=_=;;
    깨끗해진 집에서 깨끗한 빨래 보면서 흐믓하게 바싹 구운 토스트에 얼마 전 만든 딸기잼 발라 먹고 싶어요..
    비가 오려고 해서 그러나 좀 우울한 날이네요.
    님은 행복하세요~^^;;

  • 2. normal
    '07.4.12 10:10 AM

    오메...저걸 아까워서 워찌 먹는데요...작품입니다 그려...
    한개만 주이소~

  • 3. bebe★
    '07.4.12 10:10 AM

    +coolhot님+
    아우...제가 글 수정하는동안 남겨주셨네요^^
    안그래두 바싹구운 토스트에 딸기쨈 발라서 냠냠 먹었는데..흐흐흐
    그리구 살림돋보기에 올라왔던 그릇세일사이트가서 계속 장바구니에 담는 동작 연속 반복하고 있어요.
    희안하게.한달에 한번정도는 그릇을 사고싶은날이 다가오니 이를어쩐데요 ㅋㅋㅋ
    즐건하루 보내세요~~~ 황사비 매우 조심하시구요^^

  • 4. bebe★
    '07.4.12 10:11 AM

    +normal님+
    여의도 벚꽃구경오시면 저희집에 들르세요.
    맛있게 냠냠 해드릴께요.
    뭐.두툼한 벨기에 와플도 써비스~~~ 흐흐흐

  • 5. CoolHot
    '07.4.12 10:15 AM

    아웅.. 월요일에 처음 윤중로에 벚꽃구경 갔었는데, 아쉽네요.^^;;
    어찌나 많이 걸었더니 나중에 발 아파서 혼났답니다.
    오늘 비오면 많이 떨어지겠어요. 아쉬워요..

  • 6. normal
    '07.4.12 10:49 AM

    베베님댁이 저희집서 다리 하나만 건너면 된다 아닙니까...ㅋㅋㅋ
    낮에 놀러가서 두툼한 벨기에 와플에 사과쨈 발라 아이스크림 얹어서 커피랑 먹고
    저녁엔 새우달래전 먹고...아~ 생각만해도 행복합니당...ㅋㅋ

  • 7. bebe★
    '07.4.12 5:48 PM

    +coolhot님+
    월욜날 여의도 내려앉는줄알았어요 ㅎㅎㅎ
    가족들이 어찌나 벚꽃구경을 하며 즐거워들하시는지...헤헤헤
    전 맨날 다니는 길이 벚꽃이라...항상 즐거운 봄 만끽하고있답니다^-^

    +normal님+
    우아우아 징짜예용~~~
    오늘은 어쩐일인지 입맛이 통 없어서...
    이런날이 일년에 몇번일까용 ㅋㅋㅋㅋㅋ
    그렇게 좋아하는 달달한 와플까지 땡기지않으니...
    역시 아프긴아픈가봅니다 크크
    정말 시간되시면 초대해서 요런저런 수다떨어보고싶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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