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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너의 정체는 뭐냐~? a--a

| 조회수 : 6,944 | 추천수 : 32
작성일 : 2007-03-12 00:16:08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사랑맘
    '07.3.12 12:19 AM

    하나님~~

    짬봉라면 이네여~~~~
    제가 사는곳에 고급스런 중국집이 있답니다...
    거기 짬봉이 이래요~~~~
    안들어간게 없답니다
    해삼으로 시작해서~~~~등등~~~좀 비싸긴 하지만 맛은 좋아요...

    예전에 삼배 공구해 주신것 잘 쓰고 있네여~~~^^

  • 2. 위즈니
    '07.3.12 12:30 AM

    앗...하나님 쓰시는 냄비 특이해요
    어디서 사신 제품인지 알려주세요~~~

  • 3. 하나
    '07.3.12 12:37 AM

    사랑맘님 - 짬뽕라면이랑 좀 비슷하죠? ^^;;
    전 짬뽕라면은 또 다르게 하는지라..으흐흐흐 암튼 먹고나서 후회막심 합니다..ㅠ.ㅠ

    위즈니님 - 에고 저 냄비는 그냥 막~쓰는 냄비구요..^^;;
    다이소 가믄..아마도 2천원이면 살듯..;;
    근데..왠만하믄 안쓰시는게 좋데여~ ^^ 전 야채데칠때 가끔 사용해요..^^;;

  • 4. 강재원
    '07.3.12 1:00 AM

    하나님 블로그에서 열심히 구경하면서 맛나는 요리 훔쳐댕기는 초보 아줌마예요..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주셔서 어렵지않게 신랑에게 맛나는 요리 해주고 있답니다..
    앞으로도 맛나고 잼있는 요리 부탁드려요..헤헤

  • 5. 강혜경
    '07.3.12 1:00 AM

    하나님..
    맛있는 요리를 보다가 "이름으로 검색"을 보다가..
    어찌어찌...넘어간곳이 하나님 블로그....또 주구장창 보다가..
    내가 왜이러고 있찌?? 하고는 82쿡으로 돌아와서는....쭈욱 둘러보고는
    키톡을 오니......아~~내가 이 정체때문에....한 두시간을 돌아다녔구나....했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원하니 깨운하니 맛있겠습니다~~~햐~~이젠 자야할시간...ㅋㅋㅋㅋ

  • 6. 흐르는강물처럼
    '07.3.12 7:30 AM

    짬뽕처럼 보여요. 맛있겠다... 오로지 이 단어만 생각납니다.

  • 7. 아이둘
    '07.3.12 8:46 AM

    오징어.. 저렇게 솜씨 좋게 썰어보고 싶습니다.

  • 8. moonriver
    '07.3.12 9:32 AM

    마지막 사진밑의 멘트를 읽으니 개콘에서 본 '같기도'면이라고 명명하면 어떨지요?
    ㅎㅎㅎ

  • 9. 하나
    '07.3.12 9:51 AM

    강재원님 - 감상용이 아닌 실전용으로 저의 레시피가 쓰인다니 너무 기분 좋네요..^^

    강혜경님 - 아고..새벽까지 인터넷항해를 하셨군요..^^;
    왔다가 그냥 가시지 마시고~ 짧은 글하나 남겨주시면 기억하고 웃는모습으로 반겨드릴텐데..으흐흐흐

    아이둘님 - 방법만 알면 누구나 쉽게 따라할수 있어요..^^ 저도 배웠는걸요~
    ※ 오징어칼집내는법 - http://blog.naver.com/banana365/10001570867

    moonriver님 - '같기도면' 굿~아이디어네요..ㅎㅎㅎ

  • 10. mulan
    '07.3.12 10:16 AM

    이렇게 자꾸 맛난거 드시면 살찌는거 아니신가 몰겠어요. ㅎㅎㅎ ` 너무 맛나겠당.... 흑... 침.... 질질

  • 11. 하얀
    '07.3.12 11:47 AM

    맛있을거 같아여...
    라면 좋아하는데 해물이 듬뿍 들어간 하나님 라면...
    아흑~ 침고였습니다...^^

  • 12. 달구네
    '07.3.12 9:38 PM

    저는 라면을 그닥 좋아하지 않아 일년에 한두번쯤 먹는데, 이 사진 보니까 갑자기 화~악 땡겨서 냉동실에 있는 냉동해물 꺼내서 끓여봤어요. 라면 스프 좀 줄이고 된장을 반수저랑 고추가루 반수저 넣었는데, 기대했던 해물탕 맛이라기 보다는, 된장라면이 되었다는....그래도 시원한게 맛있던데요. 땀 흘리고 먹고나서 한줄 남깁니다.

  • 13. 하나
    '07.3.13 12:12 AM

    달구네님 - 얼큰한거 좋아하시면 된장 넣으시면 안돼요~ ^^;;
    제가 워낙 매운것을 못먹는지라..^^;;
    된장을 넣으면 매운맛이 현저하게 떨어진다는 사실을 안후로 된장을 가끔 풀지만..ㅎㅎㅎ
    얼큰한거 좋아하시면..고추기름을 풀고 하시면 원하시는 맛이 될듯..^^

    암튼.. 저건..해물탕도 아니고 된장찌개도 아닌듯~ ^^;;;

    [추천]된장보다 맛이 좀 약한 미소(일본된장)를 넣어보면 어떨가 담에 함 해볼게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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