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맛 좋~은 버섯 친구들 나갑니다.~~^^ (버섯밥, 버섯무국)

| 조회수 : 9,633 | 추천수 : 28
작성일 : 2007-02-26 18:54:53
첫번째 버섯 요리로 버섯밥을 들고 왔어요.

양념 간장에 쓱~쓱 비벼 꼬들한 버섯과 함께 먹으면 너무 맛있죠.

밥 짓는 내내 온 집안에 버섯향이 솔~솔~

특별한 밥~!! 버섯밥이 어떠세요?^^



[재료]--밥수저와 종이컵(200ml)계량이예요.(2인분)

쌀(2컵), 다시마(2장...10*10), 물(1 1/2컵), 느타리버섯(8개), 표고버섯(8개)

양송이버섯(10개)



[양념장]

간장(2큰술), 다진파(1큰술), 깨소금(0.5큰술)



-이렇게 해보세요-

쌀은 깨끗히 씻어 15분 정도 물에 담가 체반에 건져 놓고









물(1 1/2컵)에 다시마를 넣어 끓이고 끓어오르면 다시마는 건져놓아 다시물을 만들고









느타리 버섯은 길이 대로 찢어 놓고 표고버섯, 양송이버섯은 6등분 해서 잘라









밥솥에 쌀 넣고 다시물 붓고









버섯을 얹어









백미 취사를 하면









맛있는 버섯밥이 쨘~~









양념장에 비벼 드시면 한 그릇 맛있게 비어지는 버섯밥이 된답니다.^^



...............................................................................................................................................................................



버섯요리 두번째~하루 종일 비가 와서 끊여본 버섯무국

이렇게 비가 주룩~주룩~ 날씨가 을시년 스러울땐 버섯무국을 끓여보세요.

몸이 따뜻해 집니다. ^^



[재료]--밥수저와 종이컵(200ml)계량이예요.(4인분)

무(연필 깍듯이 썰어 4줌...350g), 소고기(반줌...70g), 느타리버섯(8개), 표고버섯(4개)

파(1대), 국간장(4큰술), 참기름(1큰술), 고추가루(1큰술), 다진마늘(0.5큰술),

소금(0.3큰술), 물(7컵)



-이렇게 해보세요-

무는 연필깍듯이 썰어주고









소고기는 얇게 썰어 준비하고









느타리버섯은 결대로 찢어주고 표고버섯은 채썰어주고

파는 0.5cm 길이로 썰고 굵게 채썰어주고









냄비에 무, 소고기, 고추가루, 참기름, 국간장을 넣고









강불에서 3분 정도 볶아주고









강불에서 물을 부어 끓여주고









끓어오르면 느타리버섯, 표고버섯, 파를 넣고 15분 정도 끓여주고









다진 마늘









소금으로 모자라는 간을 하고 중불에서 5분 더 끓이면 (중간에 올라오는 거품은 걷어주세요.)









시원한 버섯무국이 된답니다.









한 그릇 비워 보세요. 몸이 따듯해져요~~~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속초댁
    '07.2.26 7:50 PM

    아, 입에 군침이 막 고입니다.
    술 먹고난 다음날..해장국으로 지대로이겠습니다.^^

  • 2. 정재숙
    '07.2.26 8:28 PM

    좋은 요리 배워갑니다..

  • 3. 깜찌기 펭
    '07.2.26 8:48 PM

    프랑스에서본 쿠쿠는 새로운 느낌이네요. ^^;;

  • 4. 코스모스
    '07.2.26 9:26 PM

    버섯뭇국 보기만 해도 칼칼하고 시원할 것 같애요.-워낙 매운 것 좋아해서_
    좋은 요리 배워갑니다.버섯밥도 낼 당장 해봐야겟어요.

  • 5. 열라깜찍서연맘
    '07.2.26 11:30 PM

    버섯국 ㅋ ㅑ~~~~~~~맛있겠네요
    얼큰한게~~~~~~~~~먹고싶네요 ㅋㅋ

  • 6. 하미경
    '07.2.27 12:16 AM

    버섯국 시도해 봐야겟네요^^

  • 7. 칼라
    '07.2.27 12:32 AM

    버섯밥 죽음이죠~
    전 단호박도 숭덩 숭덩 썰어넣고 밥을 하지요,
    일명 영양밥...
    간장양념장에 김치한가지만으로도 꿀맛~
    내일도 해묶어야겠당....
    버섯국도 시원하겠어요 요것도 저녁반찬메뉴로 낙찰~~~~~``

  • 8. miru
    '07.2.27 12:53 AM

    버섯밥 맛있겠어요~
    레시피 계량이 쉽고, 전기 압력솥을 이용한 레시피라 저도 함 도전해 봐야 겠어요..
    좋은 레시피 감사드려요~!!

  • 9. 미루공
    '07.2.27 1:17 AM

    우노리님 질문요.. 이거랑관계는없는데요..
    베이킹할때 쓰는 핸드믹서(?) 어디건가요? 사진상볼때 좋아보이는데.. 불편한점은 없나요?
    꼭!! 알려주세요^_~ (많이 튀지 않나요등등..) 부탁드려요~~

  • 10. 라니
    '07.2.27 1:50 AM

    ^^
    제 쿠쿠는 이쁘게도 야채밥 코스가 있어요.
    왜 백미취사일까하고? 보니 쿠쿠 모델이 그런
    거군요. 그래도 같은 압력이니 물양을 좀 적게
    잡고 취사 버튼을 누르면 된답니다~

  • 11. 우노리
    '07.2.27 8:16 AM

    미루공님~~^^ 부라운 제품이구요. 600watt 이구요.
    다지기기능, 거품기기능, 갈기기능이 있어요.
    저는 대 만족을 하면서 쓰고있어요. (주방에서 거의 제 친구죠.^^)
    갈기 기능을 할때 따로 그릇을 사용하지 않고
    끊고 있는 냄비에서나 얼음을 갈거나 뭐든 척척 잘~갈아주죠.
    거의 안 튀구요.
    불편한점을 찿으려고 해도 못찿겠는데...어쩌요??
    꼭 부라운 핸드믹서 홍보대사 같아요.^^

  • 12. 하얀
    '07.2.27 11:30 AM

    우노리님~
    버섯밥도 글치만 버섯무국~ 원츄입니당~^^
    이상하게 무는 저렇게 연필로 깍듯이 국이나 찌게를 끓임 더 맛있는거 같아여...그쳐?
    울집에선 저렇게 하는걸 삐져 넣는다고 얘기하거든여...ㅎ
    암튼~ 저도 함 얼큰하게 해먹으렵니다...
    감사드리구여...
    그곳의 오늘 날씨는 어떤가여?
    한국은 햇살이 넘 따뜻하답니다... 아마도 시골 개울가엔
    버들강아지들이 이쁜 솜털을 뽐내고 있을것 같아여...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1156 강제 디지털 디톡스... 를 준비중입니다 ㅠ.ㅠ 13 소년공원 2026.01.25 3,217 0
41155 돼지껍질 묵 만들어 봤습니다 18 주니엄마 2026.01.21 3,609 0
41154 안녕하세요, 자스민 딸입니다. (결혼식 감사인사) 33 jasminson 2026.01.17 6,775 7
41153 혼자먹는 저녁 소개 17 챌시 2026.01.15 7,158 1
41152 191차 봉사후기 ) 2025년 12월 소불고기전골과 달걀말이 7 행복나눔미소 2026.01.09 5,120 6
41151 굴 꽈리고추 알아히오 19 챌시 2026.01.07 6,338 3
41150 30 그리고 60 19 주니엄마 2026.01.06 6,756 2
41149 콩장만들어보기 7 박다윤 2026.01.06 3,790 4
41148 82님들 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6 진현 2026.01.01 8,326 4
41147 딸과 사위를 위한 한식 생일상 42 에스더 2025.12.30 10,417 6
41146 챌시네소식 27 챌시 2025.12.28 5,836 2
41145 우리는 그렇게 사랑을 한다 -82쿡 이모들의 결혼식 출동 후기 .. 36 발상의 전환 2025.12.21 13,171 24
41144 은하수 ㅡ 내인생의 화양연화 19 은하수 2025.12.20 6,723 4
41143 미리 크리스마스~ 그리고 다이어트 기록 22 소년공원 2025.12.18 7,043 4
41142 올해김장은~ 16 복남이네 2025.12.17 6,234 5
41141 토마토스프 5 남쪽나라 2025.12.16 4,765 2
41140 솥밥 3 남쪽나라 2025.12.14 6,590 3
41139 김장때 9 박다윤 2025.12.11 7,591 3
41138 밀린 빵 사진 등 10 고독은 나의 힘 2025.12.10 7,052 3
41137 리버티 백화점에서.. 14 살구버찌 2025.12.09 6,950 5
41136 190차 봉사후기 ) 2025년 11월 갈비3종과 새우토마토달걀.. 6 행복나눔미소 2025.12.08 3,674 5
41135 케데헌과 함께 했던 명왕중학교 인터내셔널 나잇 행사 24 소년공원 2025.12.06 8,236 6
41134 멸치톳솥밥 그리고,… 여러분 메리 크리스마스 -^^ 24 챌시 2025.12.04 6,978 5
41133 남해서 얻어온거 11 박다윤 2025.12.03 7,323 5
41132 딸의 다이어트 한 끼 식사 16 살구버찌 2025.12.01 9,835 3
41131 명왕성의 김장 28 소년공원 2025.12.01 7,635 4
41130 어제 글썼던 나물밥 이에요 10 띠동이 2025.11.26 7,836 4
41129 어쩌다 제주도 5 juju 2025.11.25 5,623 3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