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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두부쿠키 & 초간단카나페]고소하고 담백해요~

| 조회수 : 6,140 | 추천수 : 50
작성일 : 2007-01-30 20:16:27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애리
    '07.1.30 8:27 PM

    워우 맛있겠네요~~~

  • 2. miki
    '07.1.30 8:27 PM

    하나님~~
    저 두부과자 너무 좋아하는데,,,아마 전 튀겨진걸 먹었던것 같아요.

    이렇게 구우면 칼로리도 적고,,,너무 맛잇겠어요.

  • 3. 김미화
    '07.1.30 8:51 PM

    오~~~ 웰빙 쿠키네요...
    저도 만들어 봐야겠어요...^^

  • 4. 세월
    '07.1.30 9:20 PM - 삭제된댓글

    아하, 이거 좋네요.
    두부과자 튀기는 건 절대 못하겠어서 포기했는데, 이리 하면 되겠어요.

  • 5. 라니
    '07.1.30 10:12 PM

    하나님~
    쿠킹에도 손을 대십니다.
    손이 참 여무지세요.
    맛있겠어요. 혼자 다 드신 것 아니지요?
    하나만 주세요~^^

  • 6. 미소맘
    '07.1.30 11:50 PM

    ㅋㅋ 바삭바삭 하겠네여

  • 7. 하나
    '07.1.31 12:04 AM

    애리님 - 달콤한거 좋아라 하는분 입맛에는 그닥 맞지 않을지도..^^;;
    담백하고 고소한건 확실합니다..ㅎㅎㅎ

    miki님 - 두부요리는 건강에 너무 좋지요~ ^^ 일주일에 한두번쯤은 꼭 먹고 있답니다..
    보통은 튀겨서 많이 하는걸로 알고있는데..튀김음식을 즐기지 않는편이라 이번에도 구워버렸네요..^^;;
    담백하고 괜찮았어요~ ^^

    김미화님 - 오~호~ 웰빙쿠키..이름 멋있네요~ ^_____^

    세월님 - 생각보다 시간이 쫌 걸렸는데..^^ 다~ 만들고 나니 든든하고 뿌듯하더라구요~ ^^
    꼭한번 해보세요~☆

    라니님 - 베이킹에는 정말~ 무뇌아예요..^^;; 밀가루만 보면 한숨부터 나오구요..ㅎㅎㅎ
    칭찬 감사드립니다..^^;; 반은 냉장고에 밀봉해서 넣어뒀구요~
    털복숭이 이쁜짓할때마다 하나씩 주려구요.. ^_______^
    (카나페 만들어서 양주한잔 할지도 몰라요..으흐흐흐;;)

    미소맘님 - 확실하게~바삭~바샤삭~ 거린답니다..^^

  • 8. 비타민
    '07.1.31 3:34 AM

    너무 맛있어 보여요.... 담백한 건빵같은 과자 좋아하는데... 딱이에요....^^
    커터로 이쁘게 찍어서 하시느라...ㅎ.. 힘드셨을듯....^^ 저같음... 그냥 쭈~욱 금 갈라서... ^^

  • 9. tthat
    '07.1.31 9:00 AM

    웰빙간식이면서 레시피도 간단해서 해봐야겠어요.

  • 10. 마리
    '07.1.31 9:58 AM

    하나님~ 컵은 200ml 사용하신 건가요?

  • 11. 오렌지피코
    '07.1.31 10:05 AM

    두부스넥 튀겨서 만드는건 저도 할줄 아는건데..그게 튀기는 번거로움때문에 자주 안하게 되는 메뉴예요.
    이렇게 구워서 만든다는건 저도 처음 봤네요. 왜 이생각을 못했었을까!!
    특히 저 카나페 아이디어 정말 굿인걸요!! 저도 해봐야 겠어요. 레시피 정말 감사드려요. ^^

  • 12. 하나
    '07.1.31 10:51 AM

    비타민님 - 저도 담부턴 칼로 쭈~~~~~~욱.. ㅎㅎㅎ

    마리님 - 1컵 기준은 200ml 맞습니다..^^

    오렌지피코님 - 두부쿠키로 맛있는 카나페 해드세요~ ^^

  • 13. 하얀
    '07.1.31 10:56 AM

    고소미~
    어렸을때 친정아부지가 외출하시고 돌아오시면
    꼭 고소미를...
    예전이나 지금이나 제가 좋아하는 과자인데...
    만들기도 쉽네여~ 저도 감사~^^

  • 14. 쏘쏘쏘
    '07.1.31 11:30 AM

    오오!!
    집에 두부 어케하나.. 하는거 한모 있는데..@@
    오늘 가서 당장 해봐야겠어요!!
    히히^^

  • 15. 김혜경
    '07.1.31 5:06 PM

    정말 앙증맞은 사랑스런 쿠키네요.. 맛있겠어요..

  • 16. 예송
    '07.1.31 10:51 PM

    아~맞다 구우면 되겠네요 저도 튀기는것만 생각하고 있었더니..^^

  • 17. 깃털처럼
    '07.2.1 10:22 AM

    어? 이거 왜 못보고 지나쳤을까요..?
    좋은 아이디어.. 맛있겠어요..

    인제.. 시집만 가시면 될 터인데..ㅋㅋ =3=3=3=3

  • 18. 가비앤영
    '07.2.1 1:51 PM

    이거 설탕은 안넣는 거죠?

  • 19. 하나
    '07.2.1 2:23 PM

    깃털처럼 - 덥썩~!! 으흐흐흐흐
    시집은 제가 좋은사람이 되면..그때 갈수 있을듯 싶다는..^^
    갈길이 머네여~ ㅠ.ㅠ

    가비앤영 - 네~설탕은 안넣었구요..
    단거 좋아하시면..가미하셔도 되고..구울때 우유를 바르고 설탕을 살짝 뿌려서 구워주시면
    달콤한 고소미도 된답니다..^^

  • 20. soo
    '07.2.1 5:30 PM

    너무 맛있게 보여서 꼭 해보고 싶네요.
    그런데 하나님, 레시피에 있는 올리브 오일은 철판에 바르는 용도로만 쓰는 건가요? 반죽에 들어가는 순서가 없는데... 철판에 3큰술을 다 바를까요?

  • 21. 하나
    '07.2.2 9:39 AM

    soo님 - 올리브유(3큰술)은 반죽할때 넣으시면 되요..^^;;

  • 22. 똘똘이맘
    '07.2.25 11:03 PM

    반죽이 넘 질어요 더밀가루가 넘 많이 들어가서 맛도 별로 인네요
    왜 똑같이 했는데도 안되는지? 솜씨부족으로 실패 했지만 담에 한번더 도전 할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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