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공주 깨종류 다 싫어합니다.
하지만 건강이 좋지않으신 친정 작은아버지댁에 갔다 올일이 생겨서 간식으로 준비하였어요.
레시피는 김영모샘 책에 있는 그대로 하였어요.
아몬드 튀일은 우리공주가 만드는 작업중에 도우미로 나서서는 빨리 밀대에 말아야 하는데
금새 차가워지면서 노화가 되어 굳어버리는게 아주 빨리오더라구요.
쪼개진 것은 옆에서 계속집어 먹습니다.
선물용으로 가지고 가야 되는데, 생각보다 많이 구울 수가 없어서 시간을 많이 투자해야 햿네요.
2년전에 두번 만들고 82들어오고 나서는 첨으로 만드는데, 아래 어느분께서 포크로 정리해 주시라는 문구가 생각이
나서 해 보았는데, 정말로 조금편하게 만들수 있었담니다.
매일 매일 출근 도장찍는데 82cook회원 여러분께 감사하다고 전하고 싶네요.
혼자서 알고 있던 사항을 우리 같이 쉬운 방법을 전달해 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참고맙습니다.
생각보단 시간과 공들인것에 비하면 양은 많이 나오지 않았어요.
맛은 고소함 그 자체였어요.
작은 아버지가 드시고
맛나하셨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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