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워크림도 쪼금밖에 없고 모험정신이 울컥~해서 만든
"막 때려넣은 식빵" ㅡㅡ;;
발효와 팬닝에 쓰인 기름약간말곤 유지는 첨가하지 않았어요
블루베리 밥공기하나가득,계란2개,사워크림2술,강력분700g,whole wheat flour반컵,
설탕70g,소금1ts,이스트12g,물 적당량~
옵션 : 플렉씨드 갈은것 한주먹,해바라기씨 두세주먹,잘린아몬드한주먹,블랙커런트한주먹 --;;
대충 눈대중으로 반가르고 분할해서 식빵팬에 팬닝하고 350F에서 35분 구웠습니다

흐흐~ 이제 식빵정도는 껌이야...
작년5월이던가?에 스탠드믹서를 사고나서부턴 외도(?)안하고 식빵을 만들어 먹었습니다
중간에 믹서한번 교환하고(고장나서) 지금이 두번째물건인데-장물느낌이 나는군-
이눔이 또 미친짓을 해대는군요.
1단에서 10단보다 더 빨리 돌아가믄 어쩌뉘?
낼 또 코스코가서 교환을 하던지 환불을 하던지 해야겠으니...
아휴~~ 10년 로망의 "키친에이드" 완전히 정.떨.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