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위선적인 요리 2탄..ㅋㅋ

| 조회수 : 6,926 | 추천수 : 33
작성일 : 2006-12-08 14:26:01
^^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제닝
    '06.12.8 2:32 PM

    그집은 완두콩이군요. 우리집은 옥수수 다섯알인데. 애기 발가락 너무너무너무 이쁘지요?
    전 애기들 발가락에 힘주고 꼬물락 거리는 모습이 너무 좋아 미치겄어요.

  • 2. 다옴이
    '06.12.8 2:35 PM

    언니~서준이 많이 컸네영~~^^
    이제 혼자 앉기도 한다면서요~넘넘 신기해~
    저두 언넝 언니처럼 잘생긴 장동건을 하나 낳아야 할텐데~
    근데...여기 음식 사진은 한장이구 너무 아들 자랑 하는거 아니에요? 호호호
    언니 서준이 사랑에 정말 느므느므 행복해 보여용~~

  • 3. 물레방아
    '06.12.8 2:38 PM

    우리집은
    지금은 중3인 딸을
    6학년때도 업어주었답니다
    어디 갔다 오면서 피곤하면 으례히
    아빠 업어줘......

  • 4. 윤아맘
    '06.12.8 2:43 PM

    옛날이나 지금이나 국자나 주걱 가지고 노는건 우리애 키울때랑 같군요 우리 애 주걱 믾이가지고놀았죠 심지어 깔때기 갖고 노느냐고 할 수 없이 또 살수밖에 ,,,, 생각나내요

  • 5. 후레쉬민트
    '06.12.8 3:13 PM

    장동건 아버님도 장동건 닮으셨나요??
    뒤모습만 봐도 자상한 티가 줄줄 납니다..

  • 6. 봄이와요
    '06.12.8 5:08 PM - 삭제된댓글

    하하!!
    아기 발가락을 좋아하시는 분이 또 있다니 반갑습니다.
    전 옥수수알이라고 했어요!!
    발가락이 옹골옹골 모아진 생각만해도 행복해집니다.

  • 7. SilverFoot
    '06.12.8 5:09 PM

    저도 우리 애기 발 만지는거 참 좋아하는데 완두콩 다섯알이라고 해주시니 참 재밌네요^^
    밤에 퇴근해서 처네로 애기 업고 바람 쐬주러 나가면 두손으로 등에 업힌 애기 발가락이랑 발이랑 만지면서 살살 노래 불러줍니다.
    장동건 아버님은 애기를 편하게 업어주시나봐요.
    우리 애기는 지 아빠가 업으면 앞이 안보인다고 찡얼찡얼 답답하다고 찡얼찡얼 싫어해서리..^^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1156 강제 디지털 디톡스... 를 준비중입니다 ㅠ.ㅠ 12 소년공원 2026.01.25 2,385 0
41155 돼지껍질 묵 만들어 봤습니다 15 주니엄마 2026.01.21 3,469 0
41154 안녕하세요, 자스민 딸입니다. (결혼식 감사인사) 33 jasminson 2026.01.17 6,630 7
41153 혼자먹는 저녁 소개 17 챌시 2026.01.15 7,046 1
41152 191차 봉사후기 ) 2025년 12월 소불고기전골과 달걀말이 7 행복나눔미소 2026.01.09 5,085 6
41151 굴 꽈리고추 알아히오 19 챌시 2026.01.07 6,286 3
41150 30 그리고 60 19 주니엄마 2026.01.06 6,696 2
41149 콩장만들어보기 7 박다윤 2026.01.06 3,738 4
41148 82님들 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6 진현 2026.01.01 8,311 4
41147 딸과 사위를 위한 한식 생일상 42 에스더 2025.12.30 10,337 6
41146 챌시네소식 27 챌시 2025.12.28 5,815 2
41145 우리는 그렇게 사랑을 한다 -82쿡 이모들의 결혼식 출동 후기 .. 36 발상의 전환 2025.12.21 13,100 24
41144 은하수 ㅡ 내인생의 화양연화 19 은하수 2025.12.20 6,710 4
41143 미리 크리스마스~ 그리고 다이어트 기록 22 소년공원 2025.12.18 7,034 4
41142 올해김장은~ 16 복남이네 2025.12.17 6,223 5
41141 토마토스프 5 남쪽나라 2025.12.16 4,755 2
41140 솥밥 3 남쪽나라 2025.12.14 6,581 3
41139 김장때 9 박다윤 2025.12.11 7,585 3
41138 밀린 빵 사진 등 10 고독은 나의 힘 2025.12.10 7,043 3
41137 리버티 백화점에서.. 14 살구버찌 2025.12.09 6,947 5
41136 190차 봉사후기 ) 2025년 11월 갈비3종과 새우토마토달걀.. 6 행복나눔미소 2025.12.08 3,672 5
41135 케데헌과 함께 했던 명왕중학교 인터내셔널 나잇 행사 24 소년공원 2025.12.06 8,226 6
41134 멸치톳솥밥 그리고,… 여러분 메리 크리스마스 -^^ 24 챌시 2025.12.04 6,971 5
41133 남해서 얻어온거 11 박다윤 2025.12.03 7,317 5
41132 딸의 다이어트 한 끼 식사 16 살구버찌 2025.12.01 9,820 3
41131 명왕성의 김장 28 소년공원 2025.12.01 7,628 4
41130 어제 글썼던 나물밥 이에요 10 띠동이 2025.11.26 7,828 4
41129 어쩌다 제주도 5 juju 2025.11.25 5,619 3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