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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우리집 저녁밥상이 초라해 보이는 까닭은???

| 조회수 : 6,132 | 추천수 : 39
작성일 : 2006-12-01 17:59:58
  다른 회원님들 식탁 구경만 하다가  디카를 구입하고 저녁밥상에 앉아보니....
디카 생각이 나서 사진 한컷하려니 울옆지기가 맛난것 차림표도 아닌데 남들이 웃는다나....

그러고 보니 매일 먹는 잡곡밥에 소고기 무국,김치찌게, 계란말이,파김치와 밑반찬 등
내가 봐도 기본 찬에 먹으면서 디카에 담는게 맘이 별로지만, 우아하게 마트에 가서 장보고 차릴려니
귀차니즘이 내 몸에  들어와서는 나가주질 않는데,  울아들 휴가와서 늘 엄마아빠 먹는 음식으로 먹고
싶다네요.

인터넷상에서 82cook님들과 같이 저두 사진 올리고 내리는 법을 배워 보려고
초라한 밥상이나마 올려 봅니다.


더불어 테디베어 인형도 함께 올려봅니다.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돼지용
    '06.12.1 6:11 PM

    따뜻한 밥상이네요.
    저 같은 귀차니스트는 절대로 국과 찌개를 한 식탁에 못 올립니다.
    국도 찌개도 없을 때도 있지요.--;
    앉고 싶은 밥상입니다.

  • 2. ann
    '06.12.1 6:40 PM

    정말,,^^ 편하게 옆에 껴서 한술 뜨고싶네요,,^^

  • 3. 들녘의바람
    '06.12.1 6:49 PM

    아니 !!!
    우리집 밥그릇 제각각 개성부여 했네요.
    저희들 밥먹음서 꼭 물을 한컵씩 마셔서...컵도 제각기 다르고
    다시 봐도 민망 하네 그려.

  • 4. 강혜경
    '06.12.1 7:33 PM

    옴마야...
    어찌 저런 진수성찬을~~
    너무 맛있게 보이네요~~
    전 저런 밥상이 너무 그리워요..
    항상 아이들이랑 치닥거리하면서 먹느라고......
    배콤한건..먹어보지도 못하고, 찌개도 국도..없을떄가 많다지요...ㅠㅠㅠㅠㅠ
    울엄마집에 가서 저런 저녁 먹고싶으네요~~

  • 5. regina
    '06.12.2 3:56 PM

    내겐 왜 안 보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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