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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학창시절가사실습에 만들어본 추억의 타래과 ...

| 조회수 : 4,295 | 추천수 : 14
작성일 : 2006-12-01 02:05:08


여자 중학교 때인가 가사실습시간에 한번씩 만들어본 타래과랍니다 ...

녹차만두피로 간단히 그맛을 내어 보았는데 잼나니 추억에젖어봅니다 ...

그리운 학창시절로 돌아가고프네요 ...



재료 : 녹차만두피 , 포도씨오일 , 시럽



1 . 녹차만두피를 재단을해줍니다



2 . 네모모양으로 하여서 세줄을 잘라서 뒤집어서 모양을내줍니다



3 . 포도씨오일에다가 튀겨 냅니다



4 . 시럽에 검은깨를 넣은후 타래과를 시럽을 묻혀서 내면 됩니다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ivegot3kids
    '06.12.1 4:14 AM

    저도 학창시절 앞치마입고 실습했던 생각납니다.....그런데 만두피로 할수 있다는게 정말 실용적이네요....시럽만드는것은 누구나 알겠지만 저 같은 사람을 위해서 좀 적어주세요....먼저 감사합니다.

  • 2. uzziel
    '06.12.1 7:38 AM

    저도 생각이 나네요.
    그때 참 재미있게 만들고 맛있게 먹었었는데...
    집에 와서는 한번 해본다고 해보기도 하고...^^*

  • 3. 복뎅이~
    '06.12.1 10:16 AM

    만두피로도 만드는군요~~신기신기~~옛날 생각난다..ㅋㅋ

  • 4. 팝콘
    '06.12.1 12:32 PM

    저도 졸업하고나서 몇번 추억에 잠겨 만들어본 기억이 나네요..
    님꺼 보니깐 다시 만들고싶어지네요..
    만두피..좋은아이디어에요..힘들게 반죽해서 밀대로 밀어내지 않아도되니..

  • 5. 라라
    '06.12.1 1:16 PM

    타래과, 맛있지만 반죽하고 , 얇게 민고, 튀기고, 시럽 바르고 ... 넘 귀찮은 일인데

    하지만!! 만두피로 하면 된다는 거!!
    놀라운 발상의 전환이네요.(저게만 그런가요. ^^::)

  • 6. 쥴리아
    '06.12.1 3:33 PM

    오~~ 정말 괜찮은 아이디어네요...^^
    타래과 옛날 엄마가 만들어주셨던 기억과, 추억이 새록새록....
    이쯤에서 질문...
    만두피는 집에 있구, 동그란 만두피의 가장자리는 그럼 못쓰나요?
    그리구 시럽은 설탕과 물로만드는 건가요? --너무 시시한 질문인가?....--

  • 7. 권희열
    '06.12.1 4:44 PM

    답글 모두 정말고마워요 ...
    저가 간단히 만드는 시럽 만들기랍니다
    설탕 : 물 은 1:1 비율이랍니다
    설탕 4큰술 하고 물 4큰술을 넣구 중불에서 은근하게 조려서 처음양의 반이 되게 졸여준답니다
    만약에 시럽을 더 많이하시고 싶다면 설탕과 물을 같이 늘리시면됩니다
    꼭 지켜야 할건 시럽을 만들때 젓지 않아야한답니다 ... 만약에 저으시면 다시 설탕 덩어리가 되서 녹일수없게된답니다 ... 만두피 가장자리 남은것두 튀겨서 시럽에 발라서 내면 버릴것이없겠죠 ...

  • 8. 쥴리아
    '06.12.1 5:15 PM

    네... 낼 아이델꾸 해봐야겠어요....^^

  • 9. 섭섭이모
    '07.7.29 1:11 PM

    저도 학교 다닐때 맹글어 봤어요.
    희열님 싸이에 자주 가는 편인데 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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