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과메기를 아시나~요

| 조회수 : 3,950 | 추천수 : 20
작성일 : 2006-11-27 19:59:56
어느덧 과메기의 철이 되었네요.

매번 그냥 먹다가 올해는 무침으로 해보았답니다.

과메기 요걸 물미역,깻잎,배추,김,이런것에다,마늘, 고추, 파 ,올리구 초고추장 팍팍 찍어 먹으면 ...오메  맛난거...

겨울에 맛 볼수있는 별미...예전엔 산지에 가야지만 먹어볼수있는걸 요즘은 하루만에 배달되구...

참!!!!좋은 세상이에요.

아~~~~하세요.

맛나게  한점하시구,

쇠주일잔~~~캬```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김은미
    '06.11.27 8:09 PM

    와~ 저거이 저거이 그냥 깻잎에다 쪽파얹고 김에다 초고추장 찍어 먹으면 그만인것을........
    캬~~~~~~ 조금만 더 기다려 볼랍니다...

  • 2. 김명진
    '06.11.27 8:25 PM

    다시마에 돌돌 말아도 좋아요...쪽파는 꼭 넣구...아~ 먹구싶다..

  • 3. 강혜경
    '06.11.27 8:28 PM

    과메기....딱한번 먹어봤는데
    또 먹고시퍼요~~~

  • 4. 뚱뚱한 애마
    '06.11.27 8:52 PM

    6개월정도 포항에서 살았는데 거기에서 바닷가에서 먹던 과메기 생각납니다
    미역위김놓고 파놓고 초고추장에 갹 정말 맛있었는데 겨울만 되면 생각나네요

  • 5. dori
    '06.11.27 9:09 PM

    오늘저녁에 7살난 딸아이랑 과메기 맛있게 먹었답니다.
    농수산시장에 물미역이 없어서 김하고 쌈배추에 싸먹었는데
    작년보다 훨씬 맛있었어요.
    얼마나 맛있던지 미국에 있는 우리 아들 생각이나서
    보내줄 수 있는지 궁리 좀 할려구요.

  • 6. 별꽃
    '06.11.27 9:40 PM

    작년 겨울 종묘앞 골목 허름한 식당에서 처음으로 먹어보고 그맛에 반했어요^^
    올해도 친구들이랑 언제 먹으러 가나 하고 별르고 있답니다.

    요래요래 맛난것은 어디서 사셨나요?

  • 7. 챈맘
    '06.11.27 10:12 PM

    하나로에 팔던데 맛나던걸요..쓰읍...먹고싶낭

  • 8. 까미
    '06.11.27 10:20 PM

    맞아요.하나로에 껍질벗긴거 소포장으로 팔던데(5마리) 이거 괜찮던데요.
    우선 껍질 집에서 안벗겨도 되니 냄새 안나고 작은 포장이라 먹고 남는것 없고 신선도도 좋아서 역하거나 하는 느낌 전혀 없었어요.

  • 9. hi
    '06.11.27 11:16 PM

    별꽃님
    인터넷으로 주문 했거든요.하루만에 와요
    쪽지로 알려드릴까요?

  • 10. 김용미
    '06.11.28 12:34 AM

    예전에 하나로농협에서 사 먹은 적이 있는데 그 때는 별로 맛있다는 생각 못했어요.
    비린내도 많이 나고. 그런데 위의 님처럼 무쳐먹었으면 괜찮았겠다라는 생각이 드네요.
    다시 도전해봐야겠어요.

  • 11. 별꽃
    '06.11.28 1:06 AM

    알려드릴까요? 를 "알려드릴께요" 로 보고 쪽지함 여니 쪽지가 없어서 다시와보니 알려드릴까네요.
    알려주시면 넘 감사하지요^^

    글고 "김용미님" 저도 잘은 모르지만 비린내가 나는것은 이렇게 무쳐도 비린내가 날것같아요^^

  • 12. hi
    '06.11.28 2:30 AM

    김용미님.
    덜마른 상태의 과메기는 비린내가 좀 나거든요.물론 무쳐도 나구요.
    저두 하나로꺼 먹어 보았는데,거기껀 덜마른 상태로 물기가 많아서 비린내가 좀 나더군요.
    잘마른것은 검붉은 색을 띠며 윤기가 반질 반질 납니다.허연색을 띠는건 거의 비린내가 납니다.

    검붉은색에 윤기 자르르~~흐르는걸 사시면 냄새안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1156 강제 디지털 디톡스... 를 준비중입니다 ㅠ.ㅠ 12 소년공원 2026.01.25 2,233 0
41155 돼지껍질 묵 만들어 봤습니다 15 주니엄마 2026.01.21 3,455 0
41154 안녕하세요, 자스민 딸입니다. (결혼식 감사인사) 33 jasminson 2026.01.17 6,617 7
41153 혼자먹는 저녁 소개 17 챌시 2026.01.15 7,035 1
41152 191차 봉사후기 ) 2025년 12월 소불고기전골과 달걀말이 7 행복나눔미소 2026.01.09 5,083 6
41151 굴 꽈리고추 알아히오 19 챌시 2026.01.07 6,285 3
41150 30 그리고 60 19 주니엄마 2026.01.06 6,687 2
41149 콩장만들어보기 7 박다윤 2026.01.06 3,731 4
41148 82님들 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6 진현 2026.01.01 8,307 4
41147 딸과 사위를 위한 한식 생일상 42 에스더 2025.12.30 10,327 6
41146 챌시네소식 27 챌시 2025.12.28 5,812 2
41145 우리는 그렇게 사랑을 한다 -82쿡 이모들의 결혼식 출동 후기 .. 36 발상의 전환 2025.12.21 13,093 24
41144 은하수 ㅡ 내인생의 화양연화 19 은하수 2025.12.20 6,709 4
41143 미리 크리스마스~ 그리고 다이어트 기록 22 소년공원 2025.12.18 7,031 4
41142 올해김장은~ 16 복남이네 2025.12.17 6,222 5
41141 토마토스프 5 남쪽나라 2025.12.16 4,754 2
41140 솥밥 3 남쪽나라 2025.12.14 6,581 3
41139 김장때 9 박다윤 2025.12.11 7,585 3
41138 밀린 빵 사진 등 10 고독은 나의 힘 2025.12.10 7,042 3
41137 리버티 백화점에서.. 14 살구버찌 2025.12.09 6,947 5
41136 190차 봉사후기 ) 2025년 11월 갈비3종과 새우토마토달걀.. 6 행복나눔미소 2025.12.08 3,671 5
41135 케데헌과 함께 했던 명왕중학교 인터내셔널 나잇 행사 24 소년공원 2025.12.06 8,225 6
41134 멸치톳솥밥 그리고,… 여러분 메리 크리스마스 -^^ 24 챌시 2025.12.04 6,968 5
41133 남해서 얻어온거 11 박다윤 2025.12.03 7,316 5
41132 딸의 다이어트 한 끼 식사 16 살구버찌 2025.12.01 9,820 3
41131 명왕성의 김장 28 소년공원 2025.12.01 7,626 4
41130 어제 글썼던 나물밥 이에요 10 띠동이 2025.11.26 7,827 4
41129 어쩌다 제주도 5 juju 2025.11.25 5,619 3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