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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김장아찌

| 조회수 : 10,266 | 추천수 : 29
작성일 : 2006-10-29 00:45:02
김장아찌

파래김 40장....마트에서 소금기름 바르지 않은 살짝구운김을 샀어요
가위로 4-5 센티정도로 잘라주세요
중간정도 통에 가지런히 꼭꼭 담아주세요

양념
진간장 반컵 쯔유 2T 조미술 반컵 정종 반컵 꿀 2T 설탕 2T
고운고추가루 2T 물엿 2T 참기름 1T 포도씨오일 1T
다시마 한조각(5-6센티정도) 말린 표고버섯두개(대강 자른다)

1. 냄비에 모든 양념재료 넣어서 바글바글 끓으면 간을보세요
   단맛 짠맛은 취향대로...(짜다면 정종추가 덜달면 설탕추가) 하세요
   물은 절대 넣지마세요 이렇게하면 냉장실에서 한달도 걱정없어요
   매운맛 원하시면 고춧가루 더 넣으시구요
2. 다시마와 표고는 체로 건져내세요
3. 뜨거울때 김에 살살 간장을 다 부어주세요
4. 다음날이면 김이 완전히 국물을 흡수해요
5. 접시에 담을때 통깨만 살짝 뿌려주세요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김혜경
    '06.10.29 12:49 AM

    댓글님 접근시각이 맞는것 같아요.

    왜 갑자기 주한연합사령관인가 하는 사람과, 스티븐슨 미대사가 현장에 나타났는가가 관건이라고 생각합니다.2222

  • 2. 환스
    '06.10.29 12:54 AM

    벽걸이 3등급 짜리도 있어요 저희집에 있는게 3등급 인데 전기세 많이 안나와요

  • 3. emese
    '06.10.29 1:03 AM

    귀한 레서피 감사합니다.

  • 4. 애교쟁이
    '06.10.29 1:05 AM

    앗..샘님~
    피곤하실텐데 여직 안주무시고...
    저야 ..오늘은 컴 완전정복 하고픈 심정이예요

  • 5. 정환맘
    '06.10.29 1:14 AM

    넘 소중한 레시피 감사합니다^^
    선생님 수첩보구 저런거두 누가 만들어주시구 혜경선생님은 좋겠다 부러워했는데...
    제손으로라도 만들어서 맛난거 맛볼수 있다니 그거만으로도 위안이 되네요^^;;

  • 6. moonriver
    '06.10.29 9:58 AM

    접시도 너무 예쁩니다.

  • 7. 믿음
    '06.10.29 10:50 AM

    꼭 해봐야겠습니다 배우고 싶었던 것이였는대 귀하고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8. capixaba
    '06.10.29 12:18 PM

    정말 고마운 레시피입니다.
    냉장고의 저 심을 어쩌나 했는데 지금 당장 실습 들어갑니다.

  • 9. 소머즈
    '06.10.29 2:42 PM

    앗 저도 어젯밤에 김장아찌 만들었는데...
    정말 제꺼랑 비교도 안되게 얌전하게 하시네요 ^^*

    전 마구 부셔뜨려서 ㅎㅎㅎ

  • 10. 물푸레나무
    '06.10.29 6:30 PM

    꼭 필요했던 레시피인데 넘 감사해요.
    자주 올려주세요. 저 정말 염치없죠

  • 11. 진아
    '06.10.29 7:20 PM

    은근히 기다렸던 레시피네요 여기저기 김들이 많아서요
    그런데 구운 김이라야 하는지요 당장 작업 들어 갈까 하는데 궁굼해서리...
    애교쟁이님 같은 분들이 많은 82쿡 사랑합니다.

  • 12. eoddl
    '06.10.29 8:38 PM

    애교쟁이 언니님~ 그때 빨간 모자쓰시고? ㅋㅋ
    저 기억하실런지 신랑이랑 같이왔던 eodd예요...^^
    저두 이거 꼭~ 해볼랍니다...ㅎㅎ

  • 13. 원더랜드
    '06.10.30 9:36 AM

    저도 궁금해서리.. 구운김이어야 하나요? 안구운 김만 있어서 이걸 구워서 해야 하나.. 궁금해요..

  • 14. capixaba
    '06.10.30 10:25 AM

    저 오늘 아침 안구운 김으로 만들어놨는데
    내일 먹어보고 결과 알려드리겠습니다.
    쯔유도 없고, 청주도 없어서 소주 넣었는데 괜찮을려나...

  • 15. 서래원
    '06.10.30 10:56 AM

    열심히배우고있습니다.
    레시피감사드려요.

  • 16. 삼주맘
    '06.10.30 12:01 PM

    안구운 김으로 했는데 괜찮았어요.
    근데, 구운 김으로 하면 좀 더 부드러울것 같아요.
    레시피 감사드려요.
    올라온 저녁에 만들어서 맛있게 먹고 있습니다.

  • 17. 땅콩
    '06.10.30 12:20 PM

    저희집 냉동실에도 잠자고 있는 김 많은데 꼭 함 해봐야겠어요.
    좋은 밑반찬이 될 것 같아요.
    레시피 감사합니다.

  • 18. 세잎 클로바
    '06.10.30 3:00 PM

    아니 김으로 짱아찌가되다니 오늘 저녁 실습들어가겠습니다.
    그런데, 쯔유가 뭔지....

  • 19. 은하수
    '06.10.30 4:00 PM

    세잎 클로바님! 일본식 간장 쯔유는요 가다랭이 베이스로 만든 소스인데요
    메밀국수 적셔서 먹는 그 간장을 말하는거죠. 백화점이나 마트에 가시면 쉽게
    사실 수 있으니 한병 구입하셔서 시원하게 메밀소바도 해드시고 아님, 오뎅국이나
    우동국에 조금만 넣으셔도 그 풍미가 확 살아나는 요술 간장이랍니다.
    저도 묵은 김이 많은데 한번 실습에 들어가야겠네요. 우리 맛있게 해먹어요.

  • 20. 경이맘
    '06.11.1 4:26 PM

    저.. 혹시 코스트코에 파는 쯔유 드셔보셨나요? 맛 괜찮으면 그거 살려고 하는데..
    넘 생뚱맞은 질문이죠..?? ㅋㅋ

  • 21. 호야모
    '06.11.5 10:14 PM

    김장아찌 만들어서요.
    만들어 먹으니 맛이 좋아 다시 50장을 사서 몇몇분에게 조금씩 나눠주었는데
    인기가 좋았읍니다.그리고 쯔유가없어서 참치액을 넣어는데 좋았어요.
    저는 파래김이 아니라 풀~원에나오는 구은김밥김 했는데 씹는 식감이 괜찮네요.
    밑반찬으로는 짱이네요.
    애교쟁이님!
    많이 배워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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