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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뉘끼함에 살짝 질려갈때...

| 조회수 : 7,058 | 추천수 : 7
작성일 : 2006-10-07 16:10:14


추석은 잘들 보내셨나요?
달 보고소원은 비셨는지.....^^

길기도 했던 추석 연휴기간..
떡에 고기에..각종 기름진 음식들..

추석 연휴에 먹은 음식들의 느끼함을 날려버리고 싶을때..
골뱅이무침에 소면은 어떨까요?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miki
    '06.10.7 4:15 PM

    아~~저 너무 먹고싶어요~~

  • 2. 수국
    '06.10.7 4:35 PM

    센스10000점이요!!
    저두 너무 먹고싶어요~~소면은 miki님께 양보하구(^^)
    아~~ 이거 보니깐 진짜 매운거 먹고싶다!!
    근데 돌솥비빔밥이 먹고싶은건 뭐지..ㅡㅡa

  • 3. Karen
    '06.10.7 4:55 PM

    에공...칼칼한 맛이 여기서도 느껴집니다. 사실 느끼한 것들을 정말 힘껏 먹고왔더니 당분간 커피만 마시고도 살수 있을 듯 합니다....ㅋㅋ
    좋은 명절 보내셨지요?? *^^*

  • 4. 둥이맘
    '06.10.7 8:16 PM

    저두 느끼한건 이제 냄새도 맡기 시러서 오징어초무침하고 된장찌개만 먹고있답니다
    사실 장염에 걸려서 기름진건 그림이 떡이기도하구요~ㅜ.ㅜ

  • 5. 크리스티나
    '06.10.7 9:24 PM

    갑자기 신발장 뒤지고 싶어진당 ..
    우리집에 찬장이 작아서 옷장엔 그릇이 ,신발장엔 캔종류,소스 이땅것들 잔득 들었걸랑유
    아이구 창피허라>>>>
    국수는 어디 있더라 옷장인가 신발장인가???``````^^^

  • 6. 그렇지요
    '06.10.7 10:35 PM

    크리스티나님... 너무 재밌어요 ^^

  • 7. 세라맘
    '06.10.7 11:21 PM

    입맛이 확 도는듯하네용~~~
    저거이 나 혼자서도 다 먹지 싶어요~~~ ㅎㅎ

    크리스티나님 넘 재밌으시다....ㅋㅋ
    사실 울집 신발장엔 신발은 다른데 이사가있고...
    감자랑 고구마랑 뭐~~ 이딴거 들었있어요...ㅎㅎㅎ
    그 자리가 젤로 시원하고 좋아서요...ㅋㅋ

  • 8. 최인선
    '06.10.8 3:51 AM

    ㅎㅎ 저도 명절전부터 들어온 갈비세트 처분하고 (갈비찜...갈비탕..)
    명절 내내 기름에 쩔었더니 오늘은 아침에 김치찌게...점심때 라면...저녁에 김치볶음밥 ...
    개운하고 매운것만 생각나서리...

  • 9. 소천(少天)
    '06.10.8 11:35 PM

    >>ㅑ~~~~~~~ 너무해요. ㅡ.ㅜ
    정말... 이런걸 올려주심.. 먹고싶어서리.. 지금 자정을 향해가고 있는 시각인데...
    군침 꿀꺽..

  • 10. 레먼라임
    '06.10.10 5:57 AM

    아~~~
    역시 센스있어요.^^
    기름진 음식은 많이 못먹었지만,
    저도 입맛도는 매콤한 골뱅이소면이 먹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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