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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양송이가 한입에 쏙! 스터프드 머쉬룸

| 조회수 : 4,080 | 추천수 : 4
작성일 : 2006-08-21 13:00:00


주말은 편히 보내셨는지요...?
날씨가 제법 선선해졌습니다.
들판의 곡식들을 익히느라 볕은 여전히 따갑지만 바람만은 가을이 왔노라고
알려주려는 듯 밤엔 춥기까지 하네요.
바로 이런때, 일교차가 심해지는 환절기에 어김없이 찾아드는 것이 있죠.
바로 감기^^ 모두 감기에 걸리지 않도록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많은 분들께서 좋아하시는 양송이버섯을 이용한 요리입니다.
요리 준비과정이 손쉽고 요리시간도 짧으며 맛도 좋습니다.
한접시 상에 올리면 폼도 나고요.^^
(마늘을 좋아하시는 분들께서는 마늘을 듬뿍 넣어드시면 더욱 맛있습니다.)
그럼 오늘도 타코와 함께 맛있는 요리를 만들어 봅시다.


[요리명]
스터프드 머쉬룸(Stuffed Mushroom)

[재료]
그린칠리 3큰술, 마늘 1쪽, 체다치즈, 칠리소스 1큰술

[요리법]

1. 양송이버섯의 중앙을 오목하게 파주세요.

2. 파낸 양송이버섯을 썰어서 그린칠리, 다진마늘과 섞어주세요.

3. 칠리소스를 2번에 넣고 섞어주세요.

4. 양념된 재료를 파낸 양송이 버섯에 담아 주세요.

5. 200℃로 예열한 오븐에 넣고 5분 정도 구워주세요.

6. 구운 양송이버섯을 꺼내어 체다치즈를 얹고 다시 오븐에 넣어 치즈가
   녹을때까지 구워주시면 됩니다.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파란 눈사람
    '06.8.21 1:49 PM

    넘 이뽀요~ 주말에 꼭 해봐야 겠네요^^

  • 2. 오렌지피코
    '06.8.21 2:10 PM

    제가 좋아하는 음식이네요. 저는 주로 토마토를 다져서 넣곤 하는데...^^
    너무 이쁘게 잘 만드셨어요!!

  • 3. remy
    '06.8.21 8:28 PM

    전 저기에 고기를 다져서 넣은거 먹어봤어요...^^;;
    외국인에게 초대받아 갔는데 메인으로 주더라구요..
    흠흠... 양이 쪼금 모자랐다는... 으헤헤~~~
    그 후부터 버섯을 무지 좋아하게 되었답니다~~

  • 4. 타코
    '06.8.23 2:36 PM

    파란 눈사람님 맛있으니 꼭 만들어 드세요.^^

    오렌지피코님 토마토를 넣어도 맛있을것 같습니다.감사합니다.^^

    remy님 고기를 넣어도 맛있죠. 저도 또 먹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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