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열무김치2가지] 여름아~ 잘가라~

| 조회수 : 7,865 | 추천수 : 7
작성일 : 2006-08-20 14:18:37

그동안 올렸던 레시피 사진이 몽땅..빨간배꼽으로 변해버렸네요~ ㅎㅎㅎ
일일히 수정이 너무 힘든관계로 링크 걸어놓을께요..^^;;

▶열무김치2가지
http://blog.naver.com/banana365/10007535809
http://blog.naver.com/banana365/10002732440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하나
    '06.8.20 2:24 PM

    질문하실땐..레시피를 한번쯤 자세하게 읽어보시고 해주시면 안될까요? ( __)
    자세하게 쓴다고 쓰는데도 레시피안에 있는 내용을 질문하시는 분들이 많네요~ 으흐흐흐

    레시피는 어디까지나 참고만 하세요~
    각자 입맛에 맞게 추가&보완 해서 내입맛에 딱~맞는 내꺼로 만드시면 됩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

  • 2. 러브미
    '06.8.20 2:59 PM

    김치 너무 맛있어 보여요. 그런데요 제가 알기론 고추씨도 같이 갈아넣어야 김치가 더 맛있어진다고 하던데요^^

  • 3. 하나
    '06.8.20 4:26 PM

    고추10개분량의 고추씨라면 김치국물 떠먹을때마다 고추씨가 많이 씹힐거예요..^^;;
    함께 갈아서 사용하시려거든..찹쌀풀에 그냥 넣지 마시고..
    체에받쳐 어느정도 걸러주셔야 할듯..^^

  • 4. 박정자
    '06.8.20 6:17 PM

    아!정말 맛나 보이네요.보리밥에 김치 넣고 비비먹으면 정말 죽음이겠네요.

  • 5. 비비안리
    '06.8.20 7:21 PM

    하나님 어쩜 그렇게도 열무김치를 맛나게 담으시나여~~ 김치장사 해도 되겠어요...
    나도 따라서 담아봐야지요..... 그 김치 먹는가족은 행복하겠네요....

  • 6. 하나
    '06.8.20 9:22 PM

    전..혼자사는데요~ ^^;;
    털복숭이는 사료만 먹어서..ㅎㅎ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 7. 저우리
    '06.8.20 10:33 PM

    약 올라요~맛있는 음식을 예쁘게 올리는 하나님이 미버요~^^
    어째 그렇게 요리 재주도 많으십니까?
    저도 열무김치만 보면 보리밥에 짜글짜글 된장찌개에 꼬치장이 생각나요~비벼먹으면 죽음 크~ㅎㅎ

  • 8. maeng
    '06.8.20 11:59 PM

    하나님..대단하세여~^^
    김치까정...ㅎㅎ 결혼두 안하셨으면서...넘넘 신기해여
    매일 밤...누굴위해 ..이렇게 만난것을 하시는지요~??
    냉장고가 클만 할것두 같아여...ㅎㅎ 만난거 가득 채울라믄...
    누구와 함께 드시나요~??^^ 우와,,부럽네여

  • 9. 하나
    '06.8.21 12:29 AM

    거의 만든음식은 우선 직장으로 싸가구요~ (직장에서 밥해먹거든요..^^;;)
    직장에서 엎어지면 코닿을때 친구들도 있구요~암튼 다 나눠먹어요~ ^^;;
    근데 요즘..냉장고가 커서 그런지..요릴해놓고 냉동실이다~냉장실이다 보관하는일이 많아졌네요..ㅎㅎ
    770리터랑..250리터를 둘다 쓰니..으흐흐흐

    젤중요한건!! 많이 먹지는 못해도..워낙 먹는걸 좋아해서..^^
    건강에 좋은 음식들이라면 찾아서 해먹어보려고 노력중이예요~
    좋은밤들 되세요~♡

  • 10. 이쁜퍄노샘
    '06.8.21 5:08 PM

    우왕~~~~ㅜㅜ 먹고싶어요........

  • 11. 이마공주
    '06.8.21 6:06 PM

    저 가정주부인데요....참~~
    하나님은 아직 미스인걸로아는데..어찌 이리 밑반찬은 물론 열무김치까징~~
    너무하십니다.......ㅠ.ㅠ;;
    블로그에서 뵈니 얼굴도 예쁘시꽁~ 음식도 잘하시꽁~
    누가 가정주부인지.....
    우리 남푠과 딸 넘 불쌍하다는 생각이드네요..전 아직도 친정엄마표 김치먹는답니다......
    냉장고에 엄마표 김치없으면 불안증세에 시달리는데..
    하나님의 레시피보고 만들어봐야겠네요....참 지난번 장조림삼합 세송이버섯이 으뜸이더군요...*^^*

  • 12. 쭈니마미
    '06.8.21 10:21 PM

    궁금한 거 있는데요..
    열무 물김치에서 절인 열무와 얼갈이는 씻지않고 소금물이 뭍어있는 상태에서
    그냥 넣어 담그는 건가요?
    열무김치에서는 맑은 물에 한 번 헹구는데 말이예요..
    저도 맛나게 담아보려구요..

  • 13. 하나
    '06.8.28 9:34 PM

    물김치도 역시..한번 찬물에 헹궈낸후 물기를 뺀후 만들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1155 돼지껍질 묵 만들어 봤습니다 12 주니엄마 2026.01.21 2,559 0
41154 안녕하세요, 자스민 딸입니다. (결혼식 감사인사) 29 jasminson 2026.01.17 6,161 7
41153 혼자먹는 저녁 소개 15 챌시 2026.01.15 6,621 1
41152 191차 봉사후기 ) 2025년 12월 소불고기전골과 달걀말이 7 행복나눔미소 2026.01.09 4,951 6
41151 굴 꽈리고추 알아히오 19 챌시 2026.01.07 6,131 3
41150 30 그리고 60 19 주니엄마 2026.01.06 6,511 2
41149 콩장만들어보기 7 박다윤 2026.01.06 3,605 4
41148 82님들 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6 진현 2026.01.01 8,243 4
41147 딸과 사위를 위한 한식 생일상 42 에스더 2025.12.30 10,087 6
41146 챌시네소식 27 챌시 2025.12.28 5,729 2
41145 우리는 그렇게 사랑을 한다 -82쿡 이모들의 결혼식 출동 후기 .. 36 발상의 전환 2025.12.21 12,838 24
41144 은하수 ㅡ 내인생의 화양연화 19 은하수 2025.12.20 6,640 4
41143 미리 크리스마스~ 그리고 다이어트 기록 22 소년공원 2025.12.18 6,974 4
41142 올해김장은~ 16 복남이네 2025.12.17 6,178 5
41141 토마토스프 5 남쪽나라 2025.12.16 4,711 2
41140 솥밥 3 남쪽나라 2025.12.14 6,543 3
41139 김장때 9 박다윤 2025.12.11 7,554 3
41138 밀린 빵 사진 등 10 고독은 나의 힘 2025.12.10 7,005 3
41137 리버티 백화점에서.. 14 살구버찌 2025.12.09 6,905 5
41136 190차 봉사후기 ) 2025년 11월 갈비3종과 새우토마토달걀.. 6 행복나눔미소 2025.12.08 3,649 5
41135 케데헌과 함께 했던 명왕중학교 인터내셔널 나잇 행사 24 소년공원 2025.12.06 8,183 6
41134 멸치톳솥밥 그리고,… 여러분 메리 크리스마스 -^^ 24 챌시 2025.12.04 6,933 5
41133 남해서 얻어온거 11 박다윤 2025.12.03 7,286 5
41132 딸의 다이어트 한 끼 식사 16 살구버찌 2025.12.01 9,771 3
41131 명왕성의 김장 28 소년공원 2025.12.01 7,577 4
41130 어제 글썼던 나물밥 이에요 10 띠동이 2025.11.26 7,787 4
41129 어쩌다 제주도 5 juju 2025.11.25 5,590 3
41128 딸래미 김장했다네요 ㅎㅎㅎ 21 andyqueen 2025.11.21 10,152 4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