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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개불회] 3번 놀라면서 먹는맛..(비위약한분들은..보지마삼..^^;;)

| 조회수 : 6,681 | 추천수 : 15
작성일 : 2006-07-27 23:15:45

그동안 올렸던 레시피 사진이 몽땅..빨간배꼽으로 변해버렸네요~ ㅎㅎㅎ
일일히 수정이 너무 힘든관계로 링크 걸어놓을께요..^^;;

▶레시피 : http://blog.naver.com/banana365/10005839643







3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하나
    '06.7.27 11:18 PM

    이 요리(?)를 올리고 나서..반응들이 어찌그리 다양하신지..으흐흐흐

    꺄악~ 하고 혐오스러워 하는분이..반이었고~
    꺄악~ 먹고싶어서 침 흘리시는분이..반이 었어요..ㅎㅎ
    우리 레테님들 반응은 어떠실까..궁금해서..^^;;

    [추신] 집에서 손질해서 먹는 일은 다시는 없을거예용.. 무서웠쪄여.. ㅠ.ㅡ

  • 2. rorya
    '06.7.27 11:25 PM

    너무 잼네요~
    전 개불 못먹는데 제목보고는 호기심에 비위가 약함에도
    눌럿는데 귀여운 개불 눈알까지잇는 개불들이 있는사진을 보고는 ㅎㅎ

    남편까지 보여주고 웃었어용~^^

  • 3. 하나
    '06.7.27 11:34 PM

    호기심이 너무 많아서..가끔은..제자신이 미워용~ ㅎㅎ
    즐겁고 행복한 밤이 되셨다니..좋으네요..^^

    남편분도 개불 못드시나요?? 저거..스테미나에 쵝오라고 하는 전설이 있던데~~~~ ┏( ^^)┛

  • 4. 미니졸리
    '06.7.27 11:39 PM - 삭제된댓글

    하나님^^... 저도 개불좋아해요~~저도 마트가면 파는지 신경써서 봐야겠네요.. 사와서 해봐야겠어요.

  • 5. 하나
    '06.7.27 11:43 PM

    어쩌나~ 어쩌나~ ( --)(__ )( __)(-- )
    음..이런 얘기가 있대여~
    "개불 잘먹는 사람도..개불한번 직접 다듬고 나면..개불 다신 못먹는다~!!! ( __)"
    왠만하믄..말리고 싶어용...ㅠ.ㅠ

  • 6. 정환맘
    '06.7.27 11:46 PM

    ㅋㅋ저두 저 사진보구 쓰러졌습니다
    개불 먹지두 않구 보는거두 별루 반가와 안하지만 직접 요리를 하신게 궁금해 들오왓는데 ㅎㅎ
    암튼 용감하십니다 ^^

  • 7. 미스퍼플
    '06.7.27 11:46 PM

    ㅋㅋㅋㅋㅋ....저도 개불좋아해요......눈붙은 개불보니 은근 귀엽네요. 마구 먹어줄터이야~~

  • 8. 하나
    '06.7.27 11:50 PM

    저..은근..귀여운 것들을..제손으로...어흑~~~~~~~~~~~~~~ ( __)
    레테에서도 반반씩 의견이 나뉘는게 슬슬 보이네요...ㅎㅎ

  • 9. 착한여우
    '06.7.28 12:01 AM

    저두 개불은 못먹지만 개불에 눈달아주셔서 넘 웃겼어요....하나님 레테회원이신가봐요....

  • 10. 뽀시시
    '06.7.28 12:03 AM

    ㅎㅎ돌아오시더니 줄줄이 올라 오네용^^,,올 여름 휴가 하나님은 어데로??.가시나요??...
    그간 혹 늑대한마리??장만 하셨는지ㅋㅋㅋ...
    개불..정말 못생겼어요..근데 어찌 이놈을 요리할 생각을 다 하셨는지..아줌마들도 시러라 하는데 ㅋㅋㅋ

  • 11. 하나
    '06.7.28 12:16 AM

    착한여우님..제가 인테리어와 요리에 관심이 많아서..그쪽 분야라면..
    어디든지 관심갖고 몸담고 있답니다..^^ 레테는 가장 최근에 몸담았네요~

    뽀시시님 저 8월 초부터 휴간데..아직 전혀~도리도리~계획이~ ㅎㅎ
    태국에 있는 오빠에게..밑반찬이나 만들어줄까..생각중이예요..^^ 재미없죠? 헤헤..

  • 12. 모찌엄마
    '06.7.28 2:32 AM

    맜있겠네요..너무 먹고 싶당~~
    고로케가 먹고 싶어서 아까 최장수보면서 여태 만들어서 두개나 먹고 있는데 이순간 또 개불이 먹고 싶어지네요..고로케먹고 배도 아직 안꺼졌는데...
    우리동네는 마트가 없어서 개불도 못구한다는...

  • 13. Danielle
    '06.7.28 3:53 AM

    수산시장 갔다가 이거 보구 속 으로 정말 징그럽게 생겼다 했는데, 이름이
    개불인줄은 오늘 처음 알았어요... ^^ 근데 하나님이 다듬어서 예쁘게 썰어놓으신거
    보니까 하나두 안 징그러 보이네요~

  • 14. 재은맘
    '06.7.28 8:33 AM

    저도 개불 좋아해요...
    마트에서도 파는군요..지도 눈 부릅뜨고 찾아보겠습니다..ㅎㅎ

  • 15. 아직은초보
    '06.7.28 8:46 AM

    ㅋㅋㅋ 너무 이쁘게 올려주셨네요..
    색깔도 적장히 붉으스름 한 것이 맛나 보이네요..

  • 16. ikara
    '06.7.28 8:57 AM

    생긴 것만 보면 징그러워서 영 손이 안 가죠.
    근데 한입 먹고나면 없어서 못 먹습니다.ㅎㅎ
    꼬들꼬들하니...식감이 좋아요~

  • 17. 봉나라
    '06.7.28 9:14 AM

    그렇게 맛있나요? 보는 거랑은 다른가보네요. 눈가리고 먹으면 되겠어요^^

  • 18. 아이둘
    '06.7.28 9:26 AM

    서산 시장서 본 개불이네요.
    근데.. 눈이 있으니 귀엽네요.
    눈에 익지 않은 거라 그런지 엄청 징그러워 보였는데..

  • 19. 생명수
    '06.7.28 9:39 AM

    오첨 봐요. 귀여운데 징그럽네요..저 실은 조롷게 생긴 넘들 잘 못 먹어요...해삼 멍게들도...
    근데 조놈들도 해산물인가요? 해산물이군요... 오우,,,빨간빛 도는 것도 무셤....

  • 20. 프리스카
    '06.7.28 9:49 AM

    ㅎㅎ, 태안시장에 갔다가 생전 처음 봤는데 남편이 사겠다고 가게 아저씨 앞에 섰는데
    혼자 괜히 민망해서 딴데 쳐다보며 사려면 빨리 사라고 옆구리 툭툭...

    난 못 만져... 3번 사와 남편이 손질하고 다듬어서 먹어봐 먹어봐
    혼자 얼른 먹어... 먹어보라고 사정사정해서 두 입 먹어봤어도 영... ^^

  • 21. 도도맘
    '06.7.28 10:31 AM

    아아아아악.. 하나님 돌아오셨군여. 흐흐.. 저 (소피아) 아시죠?
    슈나둘 말티 하나...
    흐. 여기서 또 뵈니 방가방가.... 개불사진 블로그에서 보면서 어찌나 웃었던지..
    다시돌아오셔서.. 무지무지무지무지무지무지무지.. 왕 무지하게 반가워요.. ㅋㅋ

  • 22. 하나
    '06.7.28 10:42 AM

    당연..알죠..^^ 알아요~ 뭘 새삼스럽게..슈나둘..말티 하나..까지..ㅎㅎ
    반가워요~ 반가워요~♡

  • 23. 이현주
    '06.7.28 11:38 AM

    이거 보기엔 좀 그렇지만 너무 맛나다는~
    통째로 개불을 보니 쬐끔 징그럽긴 하네요~

  • 24. 푸른두이파리
    '06.7.28 12:24 PM

    하나님 인기 은근 걱정...또 잠적하시진 않으시겠죵?
    저도 잡식성이지만 개불은 영...저희집 남자에겐 억지로 맥입니다^^ 그냥 좋다니까ㅠ.ㅠ

  • 25. 강아지똥
    '06.7.28 2:26 PM

    쫄깃쫄깃거리는 맛이 넘 좋아요^^

  • 26. 윤정희
    '06.7.28 2:29 PM

    개불 맛 모르세요?
    보는거하고 달라요
    맛있어요

  • 27. plumtea
    '06.7.28 2:30 PM

    처녀가 별 걸 다 만지셔요^^ 전 남편 먹는 거만 보았는데 저게 그리 맛있나요? 일식집 가면 많이 나오더만...다음엔 저도 먹어볼까봐요.^^ 처녀도 만지는구만....ㅎㅎㅎ

  • 28. 하나
    '06.7.28 2:56 PM

    제가..해산물 만지면서..고무장갑 끼긴 첨이예용..-_-;;
    항상 맨손으로 뚝딱뚝딱 했는데..
    고무장갑껴도..무서웠쪄여~ 무서웠쪄여~ ㅠ.ㅠ

  • 29. 새댁 냥~
    '06.7.28 4:05 PM

    요 게불이요,, 남들이 해줄때는 참 맛나게 먹어지고,,, 맛있더니..

    결혼하고 얼마안되서 신랑 몸보신 해줄꺼라고 자갈치가서 5천원치샀는데 많이 주시더라구요,,,

    집에가서 다듬으려고 가위들고 고무장갑끼고 딱 자르는데.. 으헉,,,,


    뻘건 피가,, 줄줄나오는것이.. 어찌나 무섭던지.. 벌벌떨면서 했어요,,

    그리고 신랑한테 전화해서 무섭다고 빨리 오라고 난리 난리도 아니었구요,,

    그런데 밖에서 사먹을땐 없어서 못먹던 개불회가,,,

    집에서 내손으로 다듬고 나니 절대 손이안가더이다,,ㅠ,ㅠ

  • 30. 선물상자
    '06.7.28 4:06 PM

    토닥~토닥~ 제가 위로해드릴께요.. ㅋㅋ
    원래 맛난 음식을 먹는 과정은 험난한 여정이지여~ ... 먼산 바라보기 ( '') 쿨럭.

  • 31. 하나
    '06.7.28 4:46 PM

    새댁님때문에..너무 마니 웃었어여..ㅎㅎㅎ
    죄송해요~ 죄송해요~

    마치..제가 그날 했던 일들을 그대로 재현하신듯.. 그맘 전..너무 잘알아요..ㅠ.ㅠ
    밤에하면 더 무서움...ㅠ.ㅠ

  • 32. 미소조아
    '06.7.29 11:15 AM

    ㅎㅎㅎ 저도 부산 해운대 동백섬바닷가에서 먹어보 개불과 해삼..
    정말 잊을수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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