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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다이어트 야참7 --- 알로에녹차가루튀김

| 조회수 : 4,214 | 추천수 : 106
작성일 : 2006-06-30 14:24:20
수험생 야참을 만들려면 졸려워 몽몽한 상태로 만들기가 일쑤라
오래 걸리지 않으면서도 변비, 칼로리, 아침에 속 편해야지, 키 커야지..등등
그 한 접시 만들어주기를 별 오만가지 생각을 다 해가며
머리를 있는대로 굴려대곤 만들어줍니다^^
그런거나 아는 지 모르는 지 하여튼,
별별 생각 다 넣어서 만들어주었던 야참 간식이랍니다.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버피
    '06.6.30 2:48 PM

    어떤 맛일지 궁금하네요..^^ 엄마의 정성과 사랑이 가득 들어있으니 먹으면 공부할 힘이 절로 나겠어요..

  • 2. thanbab
    '06.6.30 2:55 PM

    뜻밖의 간식입니다..
    알로에튀김,,
    아침에 쥬스로 마시긴 하는데..
    또하나 배우는군요..
    감사합니다.^&^

  • 3. 트리니티
    '06.6.30 3:11 PM

    히얏..
    신선한 충격입니다..^^
    알로에의 활용이 이렇게 될 수도 있군요..
    메모... 메모.. ^^

  • 4. 어리버리새댁
    '06.6.30 3:20 PM

    저도 맛이 궁금하네요...^^ 피부에 좋다고 해서 알로에 덜컥 샀다가 냉장고 한구석에서 그냥 썪어간..ㅠㅠ

  • 5. ant
    '06.6.30 4:28 PM

    저도 맛이 너무 궁금하네요.
    색다르고 이뿌고 영양가도 있고 맛만 좋음 완전 대박감인걸요?

  • 6. 열공주부
    '06.6.30 4:35 PM

    사실 알로에를 어떡해야 할지 몰랐는데 잘 배우고 갑니다...감사

  • 7. 봉나라
    '06.6.30 4:36 PM

    이야` 이건 발상의 전환입니다. 얼굴에 팩하고 갈아마시는 게 고작이었었는데 근데 맛이 어떤가요. 씹힐 때 물컹거리지는 않나요?

  • 8. 예술이
    '06.6.30 9:41 PM

    버피님, 고마워용^^
    thanbab님, 트리니티님, ant님, 봉나라님.. 저도 갈아서만 주고 마시다가 기어코 먹여보겠다고
    별 수를 다 쓰다가 튀겨보았는데 생각보다 괜찮답니다.
    아들은 피자처럼 실을 직~직 늘이면서 참 내~ 하며 먹더이다.
    야참이라 엄청 많은 양을 튀기는 것도 아니라서 별로 힘들지도 않고 반죽이 튀김가루라
    간도 좀 돼있고 겨자 간장에 찍어먹으니 개운해요.
    봉나라님, 씹힐 때 조금 물컹+사각거리기도 해요.
    어리버리새댁님, 버리시다니 넘 아까비..
    열공주부님, 감사합니다.^^

  • 9. 오로라
    '06.7.1 11:12 AM

    와...신선한 충격입니다...
    색다르고 좋은 요리 배워갑니다....^^

  • 10. 예술이
    '06.7.1 3:38 PM

    오로라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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