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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그동안 해먹은 애덜 몇가지..^^

| 조회수 : 8,150 | 추천수 : 44
작성일 : 2006-06-23 22:17:29


간식으로 좋은.. 피자토스트에여.. 재료만 있음 뚝딱 라면 끓이기 보다 쉽죠..^^



으깬감자에 브로콜리랑 넣어서 만든 부드럽고 꼬소한 감자 샐러드에여..^^



파이피는 구입한거구요..딱 한입짜리 귀여운 피칸파이에여..^^ 게으름벵이 럽첸이에게 딱..^^



감자핏자에여..또띠야를 도우삼아..담백하게 구운거에여..청양고추 붉은고추 올려서 칼칼함까지..^^



꽈리고추에 밀가루 입혀서 찐거에여.. 가지런히 담아서 양념장을 뿌려낸 버전..



요건 위처럼 쪄서..양념장으로 홀딱 버무려낸 버전.. 뭐..입맛대로 취향대로..^^



김치 담그는날 해먹는 무우청 된장국이에여..들깨가루와 들기름으로 조물조물 해서 끓여서 진하고 구수해여..



햇양파 나올때 해먹으면 너무 좋아여..아삭아삭한 양파랑 고기소가 어우러진 맛이져..
초간장에 콕 찍어서 먹음 너무 맛나여..^^



외국베이킹책 보구 함 해봤는데.. 영어로 된 레시피라 머리 쥐어짜면서 했어요.
근데 맛은 너무 촉촉하고 좋았어여..^^



바로 오늘 저녁에 혼자 해먹은거네여.. 요즘 허니가 너무 바빠서 매일 혼자 저녁 먹어여..ㅠ.ㅠ



북어로 육개장 처럼 끓인거에여.. 울 친정엄마에게 배운거죠.. 너무너무 맛있어여..^^



마늘소스에 해파리냉채에여.. 상큼해서 요즘에 딱이져..^^

날이 더워지니 입맛도 없습니다..
지나간 사진들 몇장 올려 봅니다..^^

오늘 스위스전..꼭 이겨서 16강 진출 꼭 했으면 좋겠어여..
아자아자 화이팅!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이스라떼
    '06.6.23 10:46 PM

    으아.....군침이...
    제가 좋아하는 것들이 주루룩~
    화이트소스 스파게티도 집에서 만들 수 있어요? 저 무쟈게 좋아하는데, 뭔가 특별한 재료를 사야할 거 같아서,,,집에선 안해먹고(다른 스파게티도 그렇지만..) 침만 흘리거던요..
    미니 피칸파이는 어떻게 하는 건가요? 파이 피를 구입할 수 있는 곳이 있나요?
    남편도 무척 좋아하고,,아이도 좋아할 거 같은데, 어떻게 하는 지 저도 알켜주세용~~~

  • 2. 종찬맘
    '06.6.23 10:56 PM

    놀라워요. 저두 열심히 해야겠네요. 즐감이었네요.

  • 3. 유니스
    '06.6.23 11:21 PM

    전부 맛있겠어요~
    사진도 넘 잘 찍으셨네요^^
    항상 감탄만 하구 있어요..ㅠㅠ

  • 4. plumtea
    '06.6.23 11:54 PM

    한 밤에 테러입니다. 이 시간에 키톡은 오질 말아야 하는데 애들때매 꼭 이 시간에나 로긴을 하네요.
    오랜 만이시라 반가워서 인사하고 갑니다.

  • 5. 보리차
    '06.6.24 12:06 AM

    그릇이랑 사진이랑 사진의 요리 제목이 정말 예술이네요.
    사진 예쁘게 올리기 강좌 한번 하세요. ^^

  • 6. 모란꽃
    '06.6.24 12:25 AM

    마늘소스 해파리 냉채... 맛있겠어요~~

  • 7. 한해주
    '06.6.24 8:49 AM

    크림 스파케티가 더 쉬운데...
    전 그냥 버터에 베이컨, 양파 마늘 넣고 볶다가 크림 한통 집어 넣고 끓인고
    집에 돌아다니는 버섯, 해산물, 등등 넣거든요..사먹는 것보다
    맛있어요..

  • 8. 두동이맘
    '06.6.24 4:22 PM

    이런것들 왜 네이버 블로그에 안올리셨나용? 요리 안해드시는줄 알았잖아용...

  • 9. 스파티필름
    '06.6.25 1:01 PM

    음~~북어로 육개장이라~고기를 안좋아하는 저로서는 넘 반가운데요?
    정말 다 맛있어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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