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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처음도전 발효빵은.. ㅠㅠ-야채롤빵-

| 조회수 : 2,589 | 추천수 : 1
작성일 : 2006-06-15 18:52:12
발효빵 첫 도전은..실패..ㅠㅠ

레시피 대로 했는데요..
왜 이렇게 됐을까..ㅠㅠ

강력분 150g에 이스트는 1.5티스푼. 물은 75g이었습니다.
그 외에..소금 설탕..등등...뭐 넣으라는건 분유 빼고 다 넣었는데..

왜 ...부풀다가 말까요..

ㅠㅠ..

참..그리고..

시중에서 쉽게 구하는 이스트..(동글 동글 알갱이로 된거..) 썼는데
반죽에 쓸때..녹여서 써야 하나요?

미쳐 녹지 못한 이스트들이 보여요..ㅠㅠ
녹지 않은 이스트..먹으면 탈나나요?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민트향
    '06.6.15 7:06 PM

    동글동글한 이스트는 드라이 이스트인거 같네요...
    집에서 쓰기는 좀 불편할겁니다...
    미지근한 물에 불려서 써야 하거든요...
    인스턴트 이스트라고 써있는걸로 함 만들어보세요..
    그건 소금 않닿게 반죽할때 구멍 2개 내서 한 군덴 소금 넣고 한군덴 이스트 넣고 해서
    반죽하고요...저는 제빵기로 하는데...물기 있는거 먼저 넣으시고...그담에 마른 재료 순으로 넣어서
    반죽하세요~ 저도 빵 초짠데요... 제빵이란게 룰을 지켜야지...안그럼 예상밖의 인물이 ? 나오는거 같아요.
    그래도 님이 만드신거는 맛나게 보이네요...이스트 좀 먹는다고 탈나고 그러진 안을꺼에요...
    혹시 좀 냄새가 나지 않나요? 술내 같은거요... 안그러신다면...잘 된거 같은데요...
    하여튼 저는 인스턴트 이스트 추천합니다....
    구운야채롤빵 맛나게 드시고 다음번에 또 올려주시길...

  • 2. remy
    '06.6.15 8:30 PM

    부풀지 않는 것은 이스트 탓도 있지반 반죽을 제대로 못해도 부풀지 않아요...
    발효빵 손으로 직접 반죽하는 분들은 한 서너번은 눈물과 땀범벅의 찐덕한 빵을 몇번 먹어봐야 합니다..ㅋㅋ
    이스트는 인터넷의 제빵 사이트에서 인스턴트 이스트 하나 사세요..
    최소단위가 125그램정도인데.. 한 육개월정도 써요.. 가격도 안비싸구,
    사용법도 다른 이스트보다 쉽고, 보관도 냉동보관하면 됩니다..
    이스트가 안녹았다고 못먹는건 아니지만,,, 먹기는 좀 뻘쭘하지요...ㅋㅋ
    드라이 이스트는 미지근한 설탕물에 녹여서 발효시켜 쓰셔야 해요..
    자칫 물의 온도가 낮으면 녹질 않아서 알갱이가 돌아다니고, 높으면 이스트가 죽어버려 발효가 안되지요.손을 넣어 따끈하네(아가들 목욕물 온도)정도일때 설탕을 넣고 녹인 후에 드라이이스트를 넣고 녹인후에
    조금 놔두면 방울방울 거품이 뜨기 시작하면 그때 밀가루에 넣고 반죽하심 되요..
    이건 드라이이스트의 사용법이고, 인스턴트 이스트나 생이스트는 직접 반죽에 넣고 쓰지요..

  • 3. 초보주부
    '06.6.15 10:04 PM

    실패인가요? 제 눈에는 먹음직스럽게만 보이는데!

  • 4. 얄라셩
    '06.6.16 10:54 AM

    닮았다면 모를까
    그분 큰 손녀 얼굴 보세요
    김보연씨 큰딸이랑 닮았나 안 닮았나
    피는 물보다 진한데

    아무리 평민의 삶이라지만
    그래도 너무 천박하게 누리신다 참 ...

  • 5. 수정34
    '06.6.16 12:25 PM

    드라이이스트는 미지근한 물에 꼭 녹여서쓰시구요.전 거기에 설탕.계란도 섞어서 써요.
    발효빵은 제빵기있으면 식은죽 먹기예요. 빵 살필요가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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