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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메론 바구니 만드는 과정입니다 ^^

| 조회수 : 6,908 | 추천수 : 17
작성일 : 2006-05-08 00:17:31


메론 바구니가 완성된 모양입니다. 예전에 올린적 있었지요 ^^



메론 바구니의 손잡이 부분을 잘라주는 과정입니다.
메론 중앙 약간 윗부분에 선을 잡아주어야 하는데,
다음 사진에서 보이는것처럼 빵끈을 이용해 하시면 됩니다.



오른쪽에 보이는 세모칼을 이용해 바구니 끈 부분을 제외하고,
라인을 따라 균일하게 잘라줍니다.



잘라낸 부분을 떼어내면 나오는 모양입니다.



메론의 과육을 칼을 이용해 잘라냅니다.
중앙의 세모모양부분은 저며내야한다고 해야할거같네요.
손잡이 부분의 메론은 동그랗게 해줘야하니 하나로 연결해서 떼어내세요.



빈 바구니 모양이 나왔는데,
처음부터 그냥 긁어내는게 아니라,
과육부분을 동그랗게 떼어내면서 긁어줍니다.
나중에 수박과 함께 채워줘야 하거든요.



수박과 메론을 동그랗게 뜨는 기구를 이용해 빈 바구니에 채워 줍니다.



꼭지부분 푸른 테잎으로 감싸주고 리본을 달아줍니다.
리본테잎으로 장미 요지도 만들어 꽂아줍니다.
정성이 가득해 다른 놀라워하고 즐거워합니다.
도전해 보세요 !!!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함박꽃
    '06.5.8 7:38 AM

    예쁘네요 ,,저 이거 만들려면 손가락 몇개 ,,,쓰윽 그어버릴줄도 몰라요 워낙에 급한성격이라,,넘 이쁘네요 아이들에게 이렇게 서빙하면 넘좋아할듯합니다

  • 2. 수류화개
    '06.5.8 10:19 AM

    좋은 정보 고마워용. 따라쟁이인 제가 가만잇을리 없죠. 좀 있다 메롱 사러 가야지.ㅋㅋㅋㅋ

  • 3. rulury
    '06.5.8 11:13 AM

    우와~ 대단하세요
    이렇게 많은 과정을 거쳐서 이쁜 과일 바구니가 완성되는군요^^
    부모님 오실 때 한번 대접해봐야겠어요

  • 4. 세희
    '06.5.8 12:42 PM

    우앗..대단한 도공..
    전 못해요~~

  • 5. 안젤리나
    '06.5.8 2:45 PM

    시원하고 너무 예뻐요. 먹고 싶어요.
    따라해도 되죠?

  • 6. 둥이둥이
    '06.5.8 2:58 PM

    수박과 메론을 동그랗게 뜨는 기구는 어디서 사야 하남요??
    예전에..이케아몰에서 과일 자르는 도구 세트를 본 적이 있는데..그때 본 것 같긴 한데..
    세트라 안 샀거든요~~
    여름에 수박 먹을때 유용할 것 같아서요..알려주세요..^^

  • 7. 체리맘
    '06.5.8 4:30 PM

    저도 이렇게 동그랗게 뜨는 기구 사고 싶은데..
    어디서 구하는건지요?

  • 8. 노처녀식탁
    '06.5.8 4:31 PM

    이건 예술입니다....나중에 손님들 오시면 내어 놓으면 무진장 칭찬 받을 것 같아요~
    꼭 따라해 보겠습니다....(지금 암기하고 있는 중...^^)

  • 9. 아로밀
    '06.5.8 4:36 PM

    우왓!!! 넘 이뿌다. 안먹어도 배 불러요 *^^*

  • 10. 세보물맘
    '06.5.8 6:25 PM

    따라해보고 싶네요. 아이들이 넘 행복해 할꺼 같아요. 눈으로 봐도 행복하네요...

  • 11. 실바람
    '06.5.8 8:40 PM

    정말 따라해보고 싶은데 ㅠㅠㅠ
    할 수 있을까요???

  • 12. 안젤라
    '06.5.8 9:07 PM

    저도 처음할때는 무척 서툴고 오래 걸렸는데,
    지금은 30분 정도면 완성 되더군요. ^**^
    동그랗게 뜨는 기구는 많이 파는데,
    오히려 세모모양의 칼은 구하기 힘들던데요.
    저는 호주에서 구입했고,
    예전에 우연히 동네에 천냥 하우스에서 구해서 이웃에게 주었어요.
    따라 해 보시면 가능 하시리라 봅니다.
    잘 안 되시면 연락 주세요
    출장가 드릴께요(!!!)

  • 13. 버섯댁
    '06.5.9 12:57 AM

    와..~ 정말 못할것 같은데요.. 그래도 한번.. ^^ 맞다 칼이 문제네요..

  • 14. 사비에나
    '06.5.9 1:32 AM

    동그랗게 뜨는 기구하고 세모모양 칼 자세히 보여주심 안될까요?
    이런 도구들이 있었다는것도 모르고 있었거든요 ㅜㅠㅠ

  • 15. 승주맘
    '06.5.9 4:37 AM

    진짜 출장오시는거죠~^^ 안오심 처들어(?)갑니당~히히

  • 16. 일마레
    '06.5.9 4:14 PM

    와~너무 예뻐요 센스 만점입니다.
    오늘같은 더운날씨에 먹음직 스러워요 예쁘고!!

  • 17. 안개비
    '06.5.9 4:43 PM

    정말 센스 만점이십니다^^

  • 18. 라니니
    '06.5.10 9:45 PM

    이쁘네요 해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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