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가 만든 초보요리우럭초밥
인철맘 |
조회수 : 3,387 |
추천수 :
18
작성일 : 2006-04-29 18:53:08
175260
82쿡을 무지하게 사랑하는 한 사람이에요.
늘 회원님들의 솜씨에 기죽어
와~와~탄성만 지르다 돌아가곤했는데
사실 초보엄마인 저도 음식에 관심이 많거든요.
따뜻한 봄의 기운을 빌어 용기를 내어 볼까해요
제가 만들어놓은 음식들 사진 올려볼테니 용기주세요.
우선 언니가 만든 초밥요리사진올려볼께요.
제 솜씨가 아니라 레시피는 없구요
참 세팅은 제가 했어요.
내가 좋아하는 언니가 요즘 일식요리배우기에 한참이에요.
모든지 야무지게 하는 언니
어제는 우럭으로 초밥을 만들어보았다 하시더라구요.
온정성다 들여가며 만든 초밥을 그냥 먹어버릴수는 없죠.
저 또한 음식만들기도 좋아하지만 예쁘게 세팅해놓고 사진찍기는 더 좋아하거든요.
어때요?
먹음직스럽게 나왔나요?
이따가 언니한테 전화해야겠어요
언니가 만든 우럭초밥 인터넷에 떳다구.....ㅋㅋ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06.4.29 7:53 PM
나무접시에, 알차보이는초밥이 꽉 들어찬게, 너무 먹음직스럽고,
사진만 보곤, 외식나가셨다가 사진찍으신줄 알았어요,,, 동생 생각하며, 만들으셨을 그 정성에,
저두 언니 생각이 나네요,
오늘 저녁이신가봐요,, 너무 부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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