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고추장양념은 다 맛있다

| 조회수 : 4,759 | 추천수 : 18
작성일 : 2006-03-22 20:35:25
오삼불고기 하구요.

도라지 오이생채 입니다.

며칠전사진찍어 둔것들. 고추장양념이 들어가는건 뭐든 맛이 있습니다. 하긴.. 뭔들 맛없는게 없으니;;

간사한게 입맛이라고.

봄이 오니 묵은 김치보단, 상큼한 생채나 매콤한 반찬들이 더 땡깁니다.

다들 입맛 떨어진다는 봄.     전 그런적 한번도 없습니다.   ^^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핑크캣
    '06.3.22 9:13 PM

    부자애들에게 공짜밥 운운하는 자들에게 묻고 싶습니다.
    애들에게 2500원짜리 밥은 죽어도 못 먹이겠다면서 58억을 가진 진짜 부자 오세훈에게 피같은 세금으로 13만원짜리 밥먹이는 것은 그리도 좋습니까?
    58억원이상 되는 사람만 투표하러 가라고 하세요.
    다른 것도 아니고 초호화판 점심도 아니고 달랑 한끼를 어린 아이들에게 먹이는 것이 시민을 위해 일한다고 굽신거리던 다 큰 성인이 울고불고 할 일입니까.

    한심하기 그지없는 시장에 시민들...답이 없어요.
    그런 분들은 자기 덫에 자기가 걸려들면서도 덫에 걸려서 행복해요 할 사람들이예요.

  • 2. 동글이
    '06.3.22 10:15 PM

    으악~~~~@.@
    못볼걸 봤어요. 지금 다이어트 중인데다가 1시간 30분 걷고 들어왔는데...
    정말이지 사진이라도 뜯어먹고 싶다는...ㅠ.ㅠ

  • 3. 생명수
    '06.3.22 10:24 PM

    임신과 모유수유로 잠자고 있었던 저의 식성(엄청 매운거 좋아합니다)을 흔들어 깨우시는군요. 신선한 도라지 무침에 뜨끈한 밥한그릇 비벼 먹으면 좋겠당~~~

  • 4. 현석마미
    '06.3.22 10:39 PM

    침고여요~~ 꼴깍..

  • 5. 아직은초보
    '06.3.22 10:44 PM

    오징어가 살아서 내 입속으로 걸어 나왔으면 좋겠어요.. ㅋㅋㅋ
    으.. 먹고싶어..
    아줌마가 된 이후로 남이 해주는건 다 맛있습니다..

  • 6. 비오는날
    '06.3.22 11:12 PM

    아이고...쌀밥에 저 반찬들 먹으면 정말....

  • 7. silvia
    '06.3.23 1:41 AM

    이런~~~~ 내가 중풍 환자도 아닌데 입에서 침이~~~ 질질~
    엄청 맛있겠어요~~~

  • 8. 세리로스
    '06.3.23 9:19 AM

    어디 고추장이 이리 예쁜,먹음직스러운 색을 ?
    아닌가요?....손맛이겠죠.. 너무나 먹음직스러워요.

  • 9. joint
    '06.3.23 9:32 AM

    오이넣은 도라지 무침, 넘 맛나 보이네요. 깔끔하면서도 ...
    매콤, 달콤, 새콤 - 넘 좋은 반찬입니다.

  • 10. 블루
    '06.3.24 2:14 AM

    ^^ 요즘들어 자주해 먹는 반찬들이라 올려 봤어요.
    기분 우울해 지거나 아님 너무너무 기분 좋을때 해 먹음, 기분이 그냥 상승곡선타는 두가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1155 돼지껍질 묵 만들어 봤습니다 1 주니엄마 2026.01.21 489 0
41154 안녕하세요, 자스민 딸입니다. (결혼식 감사인사) 29 jasminson 2026.01.17 5,508 7
41153 혼자먹는 저녁 소개 15 챌시 2026.01.15 6,165 1
41152 191차 봉사후기 ) 2025년 12월 소불고기전골과 달걀말이 7 행복나눔미소 2026.01.09 4,805 6
41151 굴 꽈리고추 알아히오 19 챌시 2026.01.07 5,959 3
41150 30 그리고 60 19 주니엄마 2026.01.06 6,303 2
41149 콩장만들어보기 7 박다윤 2026.01.06 3,496 4
41148 82님들 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6 진현 2026.01.01 8,167 4
41147 딸과 사위를 위한 한식 생일상 40 에스더 2025.12.30 9,833 6
41146 챌시네소식 27 챌시 2025.12.28 5,631 2
41145 우리는 그렇게 사랑을 한다 -82쿡 이모들의 결혼식 출동 후기 .. 36 발상의 전환 2025.12.21 12,654 22
41144 은하수 ㅡ 내인생의 화양연화 19 은하수 2025.12.20 6,556 4
41143 미리 크리스마스~ 그리고 다이어트 기록 22 소년공원 2025.12.18 6,931 4
41142 올해김장은~ 16 복남이네 2025.12.17 6,134 5
41141 토마토스프 5 남쪽나라 2025.12.16 4,682 2
41140 솥밥 3 남쪽나라 2025.12.14 6,519 3
41139 김장때 9 박다윤 2025.12.11 7,538 3
41138 밀린 빵 사진 등 10 고독은 나의 힘 2025.12.10 6,973 3
41137 리버티 백화점에서.. 14 살구버찌 2025.12.09 6,879 5
41136 190차 봉사후기 ) 2025년 11월 갈비3종과 새우토마토달걀.. 6 행복나눔미소 2025.12.08 3,633 5
41135 케데헌과 함께 했던 명왕중학교 인터내셔널 나잇 행사 24 소년공원 2025.12.06 8,161 6
41134 멸치톳솥밥 그리고,… 여러분 메리 크리스마스 -^^ 24 챌시 2025.12.04 6,912 5
41133 남해서 얻어온거 11 박다윤 2025.12.03 7,261 5
41132 딸의 다이어트 한 끼 식사 16 살구버찌 2025.12.01 9,725 3
41131 명왕성의 김장 28 소년공원 2025.12.01 7,545 4
41130 어제 글썼던 나물밥 이에요 9 띠동이 2025.11.26 7,759 4
41129 어쩌다 제주도 5 juju 2025.11.25 5,571 3
41128 딸래미 김장했다네요 ㅎㅎㅎ 21 andyqueen 2025.11.21 10,120 4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