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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고추장양념은 다 맛있다

| 조회수 : 4,760 | 추천수 : 18
작성일 : 2006-03-22 20:35:25
오삼불고기 하구요.

도라지 오이생채 입니다.

며칠전사진찍어 둔것들. 고추장양념이 들어가는건 뭐든 맛이 있습니다. 하긴.. 뭔들 맛없는게 없으니;;

간사한게 입맛이라고.

봄이 오니 묵은 김치보단, 상큼한 생채나 매콤한 반찬들이 더 땡깁니다.

다들 입맛 떨어진다는 봄.     전 그런적 한번도 없습니다.   ^^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핑크캣
    '06.3.22 9:13 PM

    부자애들에게 공짜밥 운운하는 자들에게 묻고 싶습니다.
    애들에게 2500원짜리 밥은 죽어도 못 먹이겠다면서 58억을 가진 진짜 부자 오세훈에게 피같은 세금으로 13만원짜리 밥먹이는 것은 그리도 좋습니까?
    58억원이상 되는 사람만 투표하러 가라고 하세요.
    다른 것도 아니고 초호화판 점심도 아니고 달랑 한끼를 어린 아이들에게 먹이는 것이 시민을 위해 일한다고 굽신거리던 다 큰 성인이 울고불고 할 일입니까.

    한심하기 그지없는 시장에 시민들...답이 없어요.
    그런 분들은 자기 덫에 자기가 걸려들면서도 덫에 걸려서 행복해요 할 사람들이예요.

  • 2. 동글이
    '06.3.22 10:15 PM

    으악~~~~@.@
    못볼걸 봤어요. 지금 다이어트 중인데다가 1시간 30분 걷고 들어왔는데...
    정말이지 사진이라도 뜯어먹고 싶다는...ㅠ.ㅠ

  • 3. 생명수
    '06.3.22 10:24 PM

    임신과 모유수유로 잠자고 있었던 저의 식성(엄청 매운거 좋아합니다)을 흔들어 깨우시는군요. 신선한 도라지 무침에 뜨끈한 밥한그릇 비벼 먹으면 좋겠당~~~

  • 4. 현석마미
    '06.3.22 10:39 PM

    침고여요~~ 꼴깍..

  • 5. 아직은초보
    '06.3.22 10:44 PM

    오징어가 살아서 내 입속으로 걸어 나왔으면 좋겠어요.. ㅋㅋㅋ
    으.. 먹고싶어..
    아줌마가 된 이후로 남이 해주는건 다 맛있습니다..

  • 6. 비오는날
    '06.3.22 11:12 PM

    아이고...쌀밥에 저 반찬들 먹으면 정말....

  • 7. silvia
    '06.3.23 1:41 AM

    이런~~~~ 내가 중풍 환자도 아닌데 입에서 침이~~~ 질질~
    엄청 맛있겠어요~~~

  • 8. 세리로스
    '06.3.23 9:19 AM

    어디 고추장이 이리 예쁜,먹음직스러운 색을 ?
    아닌가요?....손맛이겠죠.. 너무나 먹음직스러워요.

  • 9. joint
    '06.3.23 9:32 AM

    오이넣은 도라지 무침, 넘 맛나 보이네요. 깔끔하면서도 ...
    매콤, 달콤, 새콤 - 넘 좋은 반찬입니다.

  • 10. 블루
    '06.3.24 2:14 AM

    ^^ 요즘들어 자주해 먹는 반찬들이라 올려 봤어요.
    기분 우울해 지거나 아님 너무너무 기분 좋을때 해 먹음, 기분이 그냥 상승곡선타는 두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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